이거는 조금 오락가락함...
사용법은 너무 간단하고 마른 손으로 만졌을때는 보들보들거림...
가격도 너무 착해서 너무 좋음... 역시 믿고쓰는 다이소...
근데 피부에 닿으면 너무 따가움...
엄마는 잘씀... 왜지...?
클랜징폼을 해도 아픔... 세안 후2애도 따끔거림이 조금 있음...
제가 구매한건 나무손잡이가아닌 플라스틱손잡이였어요.
일단 피부가 좋아진는게 그냥 느껴졌어요. 사실 관리도 중요하지만 클렌징도 정말정말 중요하다는걸 이번에 깨닫게되네요. 브러쉬를 사용하니 노폐물이 확실히 빠지는거같고 특히 블렉헤드가 정말정말 옅어졌어요!
매일 저녁마다 사용중인데 각질제거도 살짝씩해줘서 요즘에는 각질제거 아예안합니다. 그만큼 관리가 잘되요ㅎㅎ 가격도 저렴하고 좋네요!!!
장점부터 말하자면, 모가 부드러워서 자극이 적고, 가격이 다른 브랜드에 동일제품에 비해 많이 저렴한 편이라는 것?
단점은... 모가 힘이 너무 없어서 세워서 쓰기 힘들고, 크기가 크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모의 힘이 없어 컨트롤이 어렵기 때문에 코 옆쪽이나 인중 등 좁은 부위에쓰기힘들다....
즉 가성비 땜에 쓰는 듯? 모공이 깨끗하게 청소(?)됬다는 느낌은 적은 편이다...
아는 언니가 쓰는 거보고 한 번 만져봤는데 너무 부드러워서 중독되서 구매해버렸어요 ㅎㅎ
근데 진짜 너무 부드러워서 세인 한 번 하고 더 말끔하게 세안하기 위해서 가끔씩 이 제품에 폼클렌징이나 비누를 묻혀서 세안하는데 부드럽게 잘 문질문질 (?) 해줘요 ~ 가격도 다른 세안브러쉬보다 훨 저렴해서 저렴이로 쓰기 좋은 것 같아요
싼 맛에 샀는데 별로.. 다른 분들 말씀처럼 모량에 비해 브러쉬 바디가 작고 좁고 짧고 다 해서 세안이 불편해요. 얼굴이 평면이 아닌데 너무 평평한 컷팅면이라 이리저리 손 많이 굴려야 하는 것도 귀찮아요. 모가 빽빽한 모공 세안 브러쉬들이 그렇듯이 얘도 조금 관리 소홀하면 모 사이에 곰팡이 피고 마르는데 겁나 오래 걸리고 데일리로 사용할 수 없는 문제가 있어요.
5천원 더 내고 서현역 아저씨가 파시는 세안 브러쉬 사는게 훨씬 이득! 서쪽현자님 세안 브러쉬는 조금씩 뭉쳐둔 모가 5갠가 6개 한 브러쉬 안에 들어있고 커팅 길이도 다 달라서 세안할 때도 편하고 관리도 편해요
솔직히 가격도 싸고 털도 부들부들해서 피부 자극은 덜한듯! 근데 다 씻고 나서 씻은건가.. 하는 그런 기분은 들긴 함.. 먼가 찝찝해서 3번 세수 해요ㅠㅠㅠ 코 볼 쪽은 잘 씻기지 않아서 손으로 씻어요.. 그리고 제 것만 그런 지 모르겠는데 털 쪽과 나무쪽이 쉽게 분해됬어요. 뭐가 올라오거나 그러진 않았음!
집에 있는거 한번 버릴때된것같아서 다이소에 싼게 있길래 사봄...별차이는 모르겠다 오히려 가격대비 다이소께 더 좋은듯? 세안 브러쉬쓴 이후론 그냥 클렌징하면 뭔가 찝찝한 느낌이 들어서 꼭 쓰게 되는것같다 피부예민한편인데 폼클렌징 거품을 잔뜩 올리고 살살 문질문질해서 그런지 피부자극은 잘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