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물제형6도너로, 속수분을 채워주는 맑은 토너느낌입니다, 바비브라운 기초들을 썼을때, 만족했던 제품중 하나예요, 부드러운 각질정리와 말끔하게 수분공급을 해줘서, 끈적이지않고 딱 맑게 수분감만 채워주는 느낌이어서 화장전에 닦아내고 토너팩5분하고 메이크업하면 화장이 잘 먹는 느낌입니다, 팍팍 쓰고 싶어도 용량이 작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너무나 마일드한 토너로 수분이 채워지는 느낌에 토너입니다
너무 시원하고 상쾌하고 보습감이 남다르다
일반적인 물 제형 스킨이라고 보면 되는데
저렴한 물 제형 스킨들보다 영양감과 보습감이 확! 느껴진다. 그래서 저렴한 토너로 닥토 한번 하고 그위에 요녀석으로 닥토를 또 하면 기분이 너무 좋고 남다른 차오름의 느낌을 받을수 있다. (눈으로보는 피부변화는 잘 모르겠으나 확실히 좋은 느낌..)
바비브라운은 색조 보다 기초브랜드로 포지셔닝을 다시 했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색조는 쓰다가 안 맞는것도 좀 있었고 특히 파데는 호불호가 심했는데 그렇게 매장을 자주 가도 토너는 한번도 안보여주더라구요 ㅎ
그런데 잡지에서 토너를 봤는데 일단 가격도 바비 치고는 괜찮았고 그때 토너에 꽂혀서 키엘을 살까 이걸 살까 하다가 이 아이로 구매했는데 스킨팩의 정착템을 찾았어요 ㅠ 이 수분감 ㅠ 여기다 모밤 바르면 다음날 물먹은 피부를 이 황사시즌에도 만날수 있어요 ㅜ피부과 백날 가는것 보다 이게 훨 저한테는 맞았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