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손이나 필리밀리 브러쉬 사용했다가 워낙 유명해서 사용해봤어요
신세계를 맛봤습니다...
뭉치거나 발색이 안되서 문제라고 생각했던 섀도를 다 살렸어요
피카소 브러쉬 세척 후 말리고있어서 비슷한 모양의 브러쉬로 같이 사용해봤는데 진짜 차이가 심해요!
저는 이 제품만 계속 쓸 것 같아요
똥손도 금속으로 만드는 브러쉬에요!
그동안은 브러쉬에 큰 돈 쓸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다이소 같은 가성비 브러쉬 위주로만 사서 사용했었거든요. 그런데 저가 브러쉬들은 모질이 조금 뻣뻣하다 보니 눈가에 섀도우를 얹을 때 피부에 자극이 가기도 하고, 공들여 얹어놓은 쿠션이나 파운데이션 베이스가 밀리거나 벗겨져서 눈가가 지저분해지는 게 늘 스트레스였습니다 😭
고민 끝에 유명한 피카소 207A 아이섀도우 브러쉬로 갈아타봤는데, 왜 다들 아이 메이크업에는 피카소를 추천하는지 직접 써보고 100% 이해했습니다!!
일단 손끝에 닿는 모질의 촉감부터가 차원이 다르게 부드럽고 촘촘해요. 섀도우를 가볍게 묻혀서 눈두덩이에 쓸어줄 때 눈가에 따가움이나 자극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모가 워낙 살랑살랑 부드러워서 아래에 깔아둔 쿠션 베이스를 건드려 까이게 만들지 않더라고요. 베이스 벗겨짐 없이 섀도우 컬러만 피부 위에 은은하고 매끈하게 싹 안착되는 게 정말 신기했습니다!
섀도우 발색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고 수채화처럼 은은하게 펼쳐져서, 베이스 음영을 깔아주거나 언더 부위에 부드럽게 쓸어줄 때 활용도가 너무 좋아요. 메이크업 초보자분들도 영역 조절하기 정말 편한 베이직한 쉐입입니다.
브러쉬 하나 바꿨을 뿐인데 눈 화장 퀄리티도 확 올라가고, 무엇보다 피부 베이스가 지저분하게 벗겨지지 않아서 메이크업할 때마다 너무 대만족하고 있어요! 왜 이제야 샀나 싶을 정도로 인생 브러쉬라 앞으로 아이 메이크업할 때 평생 쟁여두고 쓸 예정입니다 👍✨
비슷하게 생긴거 다 써봐도 이게 제일 좋아요
눈두덩이 폭에 딱맞고 옆으로 세우면 언더에도 딱맞아서
베이스는 이거 만한게 없어여
스테디는 이유가 있는법
모량 길이 품질 모양 다 좋은데
손잡이 바디 길이가 매우 긴편이라 웬만한 브러쉬 파우치에 안들어가서 휴대하기 어렵다는 아쉬움 외에는 다 좋음
거의 8년넘게 쓰는데 세척 보관 잘해서 모양 변형도 없고 잘쓰고있어욥
진짜 휘뚤마뚤 브러쉬로 너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코쉐딩, 무펄 하이라이터, 베이스 아이섀도우, 쌍커풀 라인 아이섀도우, 극소 부위 파우더, 하이라이터까지 이걸로 다해요. 진짜진짜 자주 써서 그만큼 자주 빠는데 천연모라 한번 빨면 약간 거칠거려져서 트리트먼트 같은걸 해줘야하는데 그래도 진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나 더 사서 용도를 좀 나눠야할 것 같아요. 진짜 하나쯤 가지고 있는거 추천드립니다
아이섀도우용으로 나온 브러쉬지만 저같경 노즈쉐딩할때 쓰는 애정 브러쉬에요 ♥ 후들후들 부드럽고 컨트롤이 쉬워서 코가 작은 저에게는 최고의 템 ..! 브러쉬 세척을 자주 해주는 편임에도 변형도 적어서 정말 좋아요 >< 망가지면 무조건 또 구매할거에요!!! 비싼놈은 비싼값을 합니다
국민 아이섀도우 브러쉬로 알고 구매해서 써봤는데 역시나인 이유가 있는 제품이에요! 브러쉬모가 가볍고 쉐입이 정교해서 가루날림있는 섀도우도 블렌딩이 잘 되고 아이메이크업이 어려운 저에게 구원템이된 브러쉬입니다. 길이가 긴 편이라 휴대는 어렵지만 그만큼 잡기 편해요! 면세로 구매하면 좀 더 저렴해서 면세 추천템입니다 ㅎㅎ 꼭 한 번 써보세요!!
후들후들한 베이섀도우용 브러쉬입니다.
제건 오래써서 좀 벌어졌는데 그래도 쓸만함
베이스 바르기에 딱이고 이거랑 똑같은 브러쉬거 있을까?
하면 없는것 같기도...
여튼 익숙해져서 이거 쓰는게 당연해짐.
다른분들은 이걸로 좁은 음영도 한다던데 전 그건 잘 안하고 하나 더 사보려고요. 오래써서 더 넓게 발리는것 같고
메이크업 입문자들이 색조절 하면서 쓰기엔 살짝 어려울 수 있어요. 천천히 쌓아가야 하니 답답하더라도 조금씩 쌓아가시는 거 추천하고, 너무 길어서 들고다니기엔 불편해서 메이크업을 업으로 삼지 않는 이상 집에서 쓰시게 될 거예요.
약간 헐렁한 느낌이라 감 잡기 힘드실텐데 그러면 차라리 풀어주는 용으로 쓰는 게 낫긴 하겠지만 이 가격에? 싶긴 해요
[사용감 및 특징]
부드러운 모질: 눈가 피부가 예민하고 건조한 편인데도 따가움이 전혀 없어요. 다람쥐모 특유의 보들보들한 감촉 덕분에 자극 없이 섀도우를 얹을 수 있습니다.
수채화 발색: 섀도우 입자를 뭉침 없이 고르게 펴 발라줘요. 특히 여름 쿨톤 라이트 분들이 자주 쓰시는 연한 핑크나 라벤더 컬러의 베이스를 맑고 투명하게 표현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섬세한 컷팅: 브러쉬 끝으로 갈수록 얇아지는 형태라 세워서 바르면 쌍꺼풀 라인 포인트나 삼각존 음영까지 디테일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포인트]
가루 날림을 최소화하면서 섀도우의 밀착력을 높여줘요. 손으로 바를 때보다 훨씬 균일하고 얇게 발려서 메이크업이 두꺼워 보이지 않고 고급스럽게 마무리됩니다.
써본 섀도우 브러쉬 중 가장 활용도 좋고 오래 쓰고있는 브러쉬ㅎㅎ
베이스로 쓰기엔 조금 좁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블렌딩 잘돼서 전혀 문제 없고
중간 음영은 영역 그대로 사용하고
포인트 음영을 사이드로 발라주면 가능한 만능 섀도우 브러쉬예요 ͙ᐟ
특히 영역 잡기도 좋지만 블렌딩이 정말 자연스럽게 잘돼서 추천하는 원픽 섀도우 브러쉬입니다!
청담샵에서 메이크업아티스트들이 쓰는 브러쉬로 매번 유튜브에서 사용하는걸 봐왔는데!! 브랜드 브러쉬다보니 다른 타브랜드보다는 가격을 줘야하고 사용하던 브러쉬가 있어 구매를 안하다가 얼마나 좋길래!! 이생각에 구매해봤습니다!!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사이즈에 넓게 베이스를 바를 수도있고, 좁게 포인트 섀도우 바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보통 저는 넓게 베이스 바르는 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섀도우 뭉침없이 고루 잘 펴발라져서 좋습니다! 모질이 보드러워서 눈에 자극없이 발려져서 좋아요!!
포인트 섀도우는 브러쉬가 끝이 살짝 둥근형태로 모아져있는데 살짝 세워서 바르기도하고
얼마전에 애교살 펜슬이 너무 뭉쳐져서 발려졌길래 세워서 펴발라봤더니 자극없이 탄력있데 뭉침을 펴발아줘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재구매 의사있습니다!! 추천!!
피카소 207A 브러쉬는 진짜 이름값 합니다!
털이 엄청 부드러운데 밀착력도 좋아서 섀도우가 뭉치지 않고 예쁘게 블렌딩돼요
눈두덩이 전체 바를 때도 좋고 경계 풀 때도 부드럽구요
붓 모양이 납작+둥근 형태라서 초보자도 손쉽게 그라데이션 가능해요
솔직히 처음엔 비슷한 브러쉬 많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써보니까 섀도우 발색력+밀착감 둘 다 최고입니다
🖌️ 사용감
장인은 도구탓을 하지 않는다지만 저는 장인이 아니기때문에 좋다는거 유명하다는거 사용해봤어요. 이 브러시의 진가는 매트한 음영이나 베이스 섀도우 바를 때 알 수 있는데 기존에 얼룩덜룩하게 발리던 게 이 브러시로 바르면 고르게 예쁘게 발색돼서 이래서 유명하구나 싶더라고요! 가격대가 있지만 브러시 만족도가 높다면 비싸도 괜찮은 제품 하나 잘 사서 관리 잘해서 쓰면 충분히 투자할 만 한것 같아요
✔️ 천연모
요즘은 인조모도 워낙 잘나와서 거의 인조모제품만 사용하는 편인데 이 제품이 천연모더라고요. 제품력좋고 비싼편인데도 불구하고 만족스러운 소비였지만 주변에 추천도 하지 않고 저또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 브러시 길이
브러시 자체의 길이가 너무 길어요. 사용하고 있는 모든 브러스 중에 가장 긴데 브러시모 자체는 작고 연약해서 파우치에 대충 넣고 다닐 수가 없고 항상 삐쭉하게 튀어나와서 여행갈때 챙겨가기 애매하고 항상 따로 챙겨야하는게 불편해요
⭐️추천대상
1. 진한 화장이 안 어울리시는 분
2. 화장에 입문하여 양 조절이 어려우신 분
3. 무쌍이라 조금만 올려도 눈 두덩이가 부어 보이시는 분
⭐️장점
1. 양 조절이 쉬워요!
저는 화장 입문할 때 새도우 양 조절을 힘들어하다 이 제품을 선물받아 사용하게 되었는데 이 제품을 쓰면 양 조절이 잘 되고탁탁 털어주고 올리면 눈에 색 경계짐 없이 잘 올라가서 처음에 쓰기 매우 편하고 좋았어요👍🏻
2. 모가 부드러워서 눈에 자극이 가지 않아요
3. 제품이 튼튼하고 견고해서 지금 7년째 쓰고 있는데 멀쩡하게 잘 쓰고 있어요! 관라만 잘 해준다면 뽕 뽑을템 입니다!
4. 모빠짐이 없다.
⭐️단점
1. 가격이 비싸다.
다른 로드숍 브랜드 브러시보다 가격이 있지만 이 가격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피카소에 꼴레지오니 라인에도 207A 브러시가 있어요 모양은 동일하나 모가 인공모로 (요즘 다들 인공모로 나오는 추세고 모질도 좋아요!) 조금 다른 거라 그걸로 사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뭐지 왜 유명한거죠 좋은점을 1도 모르겠음
역대급 훌렁거려서 발색도 안됨
진한거 일부러 써봤는데 그것도 안됨 ㅠㅠ
베이스용인거는 알겠지만 적어도 살짝 톤정리는 가능해야하는데 면적은 넓지만 그냥 섀도우로 눈을한번 쓸고지나가는 용도같음... 그냥 무용지물 하하 ㅠㅠ
비싼건데 ,,오하려 싼 브랜드 사는게 더 만족도가 높았음
베이스 섀도우 까는데 이만한 브러쉬가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눈은 들어가고 눈 주위 뼈에 볼륨이 좀 있는 편이라 언더 베이스 섀도우 깔 때 유의해서 깔지 않으면 발색이 고르게 되지 않거든요ㅠㅠ 이제품은 깎여있는 모양이 좁은 부위 넓은 부위 활용도가 높아서 아주 잘 사용 중입니다!
그냥 모르겠음 왜 이렇게까지 유명한 건지...
국내 브러쉬 중에 제일 유명한 게 피카소일 텐데 내 기준 이 돈 주고 이 브러쉬를 살 바에야 안씨를 가는 게 차라리 나음... 일단 모질이 따갑고 발색이 엄청 고르게 되는 것도 아니고 발색력도 속터짐... 아예 노답인 제품력이라는 건 아닌데 과연 이게 이 가격대의 브러쉬에서 나와도 되는 퍼포먼스인가 싶음
하두 유명해서 써봤는데 유명한덴 이유가 있더라구요
예전부터 샵템으로 유명했고, 옛날에는 백화점 고렴이들 섀도우들이 샵템으로 유명할때라 백화점 섀도우들이랑 궁합이 좋습니다(약간 단단한 프레스드 재질)
현재의 습식이나 무른이런 애들이랑은 궁합이 별로에용
단단한 섀도우들은 브러쉬가 잘 머금고 있다가 바를때 균일하게 뭉치지 않게 발색해주는데 살짝 성격 급한 사람은 속터지지만 그만큼 완성도 있개 올라가요 블랜딩 면에서 피부에 스미는 느낌!
이 제품 리뷰를 안썼었다니...?! 아이브러쉬 중 거의 처음 사본 제품이자 유일한 고렴이였는데, 사용하기도 무난하고 값을 한다고 생각해서 유목할 필요 없이 아직도 잘쓰는 제품이에요 사용한지 한 8년쯤 된것같은데 아직 망가짐 없으며 메인 섀도우 브러쉬로, 뾰족하게 세워서 눈꼬리에도 사용이 가능해서 정교한 메이크업이 아닐땐 그냥 이거 하나로 해결되니까 좋더라구요 한두개 더 있으면 더욱 좋을것 같지만 눈화장을 매일 하지는 않기에 하나로도 만족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