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 아이섀도우
다른 아이섀도우 브러쉬 제품보다 모가 통통하고
부드러워서 베이스나 전체적인 음영을 연출할 때 더욱
자주 손이 가는 제품입니다
대신 모가 통통해서 좁은 부위나 포인트 컬러를 연출하기에는
살짝 어려운 감이 있고 섀도우 뿐만 아니라 코 쉐딩용으로 사용해도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모가 거칠지 않아서 눈 주변에 자극되지 않는 제품!
짱조아요. 점점 닳는 것 같아서 재구매 예정인데 돈 아껴보려고 꼴레지오니 샀다가 후회하고 그냥 피카소로 다시 살거예요. 그냥 피카소로 사세요. 코쉐딩 잘되는데 빨면 모양이 좀 이상해지고 점점 닳는게 보여요 ㅠ 살살 세척하고 쉐딩용이라 힘도 안주고 쓰는데도요 ㅠㅠ 그래도 재구매각입니다. 짱편함
모가 길고 풍성한데 힘이 없어서 블랜딩 브러쉬, 그 중 노즈쉐딩용으로 딱 적절한 브러쉬에요!! 모양도 발색도 다 맘에 드는데 브러쉬가 막 아주아주 부드럽지는 않아요. 부드럽기는 한데 아주 부드럽지는 못한 느낌이에요. 블랜딩 브러쉬는 모가 부드러울 수록 제 기능을 잘해서 그 부분이 아쉬워요ㅜ
솔직히 진짜 좋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별 하나 뺐어요.. 만원만 더 저렴했어도 별 다섯개줘도 안 아까울 아이템인데.. 저는 노즈쉐딩용으로 쓰는데 진짜 이만한게 없네요! 엄청 자연스러워서 썩은 코 되는거 방지됨ㅋㅋ 초보자 분들은 스킬이 없으니 연장만큼은 더 비싼거 써야된다고 생각해요.. 과하게 발색되지 않아서 진짜 자연스러워요!
피카소 244 브러쉬 아이섀도우 브러쉬로 진짜 찰떡인 것 같아요!! 노즈쉐이딩으로 쓸 수도 있고 일석이조 아이템이에요ㅜㅜ!!! 이거 안가지고 계신분글들 꼭 가지고 계셔야해요.... 여러븐 모두 이거 사서 써보세여...이건 별로 안유명한거같은데 제발 저 믿고 한 번 써보세요!!!
지난 출국 때 207이랑 같이 산 브러쉬
이거 없으면 눈화장 못해요
여쿨뮤트 진단받았고 색조 올릴수록 안 이뻐지는 얼굴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귀차니즘+똥손으로 음영화장을 제 손으로 해본 적이 손에 꼽히는데
이거로 베이스 슥슥 살짝 음영도 슥슥
아침 출근 전 미친듯이 화장할 때도 매우 존좋템
올해 출국 때 또 살까 고민하다가 내년에 사려고 안 샀는데 집에 와보니 후회되네요
개인적으로 207보다 얘를 훨 자주 씁니당
너무 크지도 않고 너무 작지도 않은 딱 적당한 사이즈에요. 베이스 섀도우+눈두덩이 앞뒤음영 줄때 사용하기 좋은 크기! 노즈 섀딩용으로도 나쁘지 않습니다. 슥슥 쓸어주면 뭉침 없이 고르게 발려서 손기술이 별로 없다 하시는 분들이 이거 하나만 장만하셔서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모가 일정하게 잡혀있다기보다는 살짝 들쭉날쭉하게 되어있어요. 그리고 쓸다보면 마냥 부드럽지만은 않아서 피부가 엄청 예민하다하시는 분들은 한번 테스트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해요!
제가 평소에 코쉐딩을 좋아해요~
비슷한 모양으로 저렴이 찾아서 많이 써봤는데
항상 양조절이 어렵고 사이즈가 안맞아서 실패했어요
그러다 큰맘먹고 쿠폰 사용해서 구매했는데 왜 진작에 안샀나 싶어요
천연모가 부들부들하고 양조절도 쉽고 코쉐딩 할 맛 나네요^^ 화장하는게 기대될 정도에요
크기가 코쉐딩하기에 알맞아요! 코부분하고 입술밑에 이걸로 파우더 처리하고 쉐딩넣으면 뭉치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이목구비가 생겨나요!
코 쉐딩용으로 쓰기 넘나 좋아요 특히나 코끝과 눈썹에서 코로 내려오는 그 사이 쓰기가 탁월해요! 부드럽고 좋아요!!! 에뛰드, 미샤 다 써봤는데 이게 👍🏼
에뛰드 - 모가 너무 힘이 없고 끝이 둥글어서 세심한 표현 x
미샤 - 에뛰드와 마찬가지로 세심한 표현이 힘들고 모에 힘이 있는 편이라 발색조절이 가끔 힘듬
이 두가지의 불만을 없애준 제품이 new 224예요! 추천추천
롭스에서 할인받아 2만원쯤으로 구매했습니다.
컷팅이 생각보다 균일하지 않아서 실망했어요. 그래도 부드럽고 모가 너무 훌렁하지도 않고 너무 힘있지도 않고 적당해서 노즈 섀딩용에 적절했어요.
크기도 딱 적당하구요.
눈두덩이에 베이스 깔기엔 살짝 큰 감은 있지만 나쁜 것 같진 않아요. 그래도 섀딩용으로 더 많이 쓸 듯.
모빠짐이나 세척 후 변형은 아직 산지 얼마 되지 않아 모르겠네요. 나중에 반영해서 추가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베이스섀도 깔거나 노즈쉐딩할때 잘쓰고 있음. 따갑진 않지만 그렇게 부드럽지도 않음. 너무 부드러우면 블렌딩이 안된다고 하니 여기에 대해선 크게 불만은 없는데.. 문제는 털빠짐도 아니고 털끊김이라고 해야하나..? 사용할때 3~5mm정도되는 털들이 얼굴에 묻어나올때가 자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