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티 특유의 향은 바르는 즉시 잘 느껴진다.
하지만 지속력이 짧은 편이라 금방 사라지고
바디 스프레이 제품에 비해 특유의 청량함이 부족한 느낌.
기존 더티의 향과 지속력을 좋아한다면 비추천.
기존 더티의 향이 다소 부담스러웠던 사람에게는
라이트한 버전으로 쓰기에 좋을 듯.
호불호가 진짜 갈리는 제품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딱 러쉬 들어가면 나는 향기랑 비누향 섞인 향이 나더라고요 ! 약간 상큼한 향도 있는 것 같고
이게 제품이 크지않고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도 좋아요
뿌리는 향수는 양조절 잘못하면 향이 너무 강한데 얘는 적당히 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리뷰만 보고 항상 궁금해하다가 드디어 직접 구매해서 사용해봤어요! 처음엔 솔직히 이게 무슨 향 이지..? 싶어서 살짝 실망했는데 점점 잔향이 올라올수록 너무너무 취향저격이라 ㅜㅜ 계속 킁킁댔어요 진짜 더티 스프레이도 써보고 싶어지는 향.. 사계절 내내 쓸 거 같아요 레이어드 하기에도 짱
나는 좋았는데! 누군 화장실 냄새 난다더라.
그 뒤론 누군가 분명 화장실 방향제 냄새라 생각하겠지 싶어서 당근해버렸다.
워낙 유명한 제품이지만, 러쉬를 즐겨찾진 않는 편이라 블라인드 상태로 구매했다. 가격도 나쁘지 않았고, 겨울에 가볍게 어디에서나 향을 보충하기엔 솔리드 퍼퓸이 제격이라 생각했기 때문.
역시나 사용하는 동안에는 매우 편했다.
1. 어디에서나 작은 부피로 동행할 수 있다.
주머니에 쏙 작은 크기지만 용량은 꽤 크다. 오래 쓸 수 있어서 가성비가 좋다고 본다.
2. 여타 액체 향수보다 역하지 않다.
오드 뚜왈렛은 보통 초반 알콜향이 강해서 공공장소에서 뿌릴 수 없다. 하지만 나는 수정화장은 안 해도 오후에 향은 다시 입고 싶은 사람이다. 어디에서건 원할 때 향 보충하고 싶었다. 지하철에서도 그냥 꺼내 써도 주변에 민폐 끼치지 않는 수준이다.
3.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난 좋았다.
남 눈치를 보는 편에다 아저씨들과 함께 지낼 일이 많아 팔았을 뿐… 향 자체는 좋았다. 인기에 걸맞게 당근에서도 금방 팔렸다.
4- 하지만 말 그대로 호불호가 강해서 불호인 사람도 꽤 있다.
5- 여름에 녹는다…
#애매템
🌱좋았던 점
•사이즈
평소 러쉬 바디스프레이 중 더티향을 좋아하지만 밖에서 사용하기엔 용기가 컸던 터라 사이즈가 마음에 들었어요
•고체형
여행다닐땐 고체형 향수가 최고👍
괜히 잡혀서 짐 검사 당할 일 없고 좋아요
•귀여움
작고 귀여움...ㅎㅎ
가끔 친구들끼리 소지품 구경할 때 한 번씩 열어봐욬ㅋㅋ
🌱아쉬운 점
•!!!!!지속력!!!!!
5분마다 발라줘야 할 지속력.....ㅠㅠ
이게 가장 큰 단점입니다
고로 재구매 의사 없어요
더티향이 좋긴한데 바디스프레이는 너무 진하고 그래서 삼! 일본여행가서 사서 쫌 더 싸게샀고 기분전환용으로 쓰기에 딱입니다ㅋㅋ 러쉬 고체향수 중에서는 그나마 향이 진하게 오래가는 듯한 ? 다른 건 아예 향기가 안느껴지기도 하더라고요.. 가끔씩 생각날 때 발라주면 좋아요 ㅋㅋ
데일리로 쓰기 위해서 구입. 뭔가 향수 같지 않은 향을 원해서 러쉬로ㄱㄱ 첫향이 좀 ㄷㄷ 했는데 잔향이 의외로 부드럽고 다시 발랐을 때 향이랑 섞여도 ㄱㅊ 해서 겟겟.
여담인데 러쉬 퍼퓸은 호불호가 굉장히 많이 갈리는 듯. 더티 바닐라 이모젠로즈 썬 같은 경우는 호였고 카마는 극불호...후... 아직도 생각나...
직접 시향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ㄸㄹㄹ 카마 널 저주할꺼야...ㅁ7ㅁ8...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거 첫향 때문에 구입 망설이시는 분들!
바르고 미친듯이 비비면 탑노트가 깨져서 잔향 빨리 올라와요ㅎ 지금 그렇게 바르는 중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