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네일샵에서 추천해줘서 사용한지 거의 한 10년 넘은 듯 해요. 가격은 사악하지만, 이 만한 제품이 없어 손톱이 얇아지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3일동안 덧바르고 그 다음날 지우고 반복하면 돼요.
#좋아요 확실한 기능! 효과! OPI나 반디네일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비슷한 손톱영양제/강화제가 나와있지만 마이크로셀처럼 효과를 즉시 느끼진 못했어요.
#아쉬워요 가격. 아마도 하나에 6만원 정도 하는 거 같은데, 꽤나 비싼 편이고 저렴하게 살 방법도 거의 없어요. 그리고 관리하기 조금 귀찮은 게, 3일동안 계속 덧바르고 4일째에 지우고... 그외에도 케어 방법이 좀 번거로운 편이에요.
이 리뷰는 2021.01.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