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요즘 너무 예민해져서 뭘 발라도 따갑고 간지러웠는데, 지인 추천으로 아토베리어 로션 써봤어요. 제형은 살짝 꾸덕한 편인데, 막상 바르면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놀랐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랄까?
특히 샤워 후에 바르면 건조함도 확 잡아주고, 다음날 아침까지 촉촉함이 유지돼요. 저는 팔이랑 다리, 몸 전체에 사용하고 있는데 트러블 없이 잘 맞아서 만족 중입니다.
민감성 피부인데 순하게 잘 맞는 로션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에스트라 제품은, 주부 친구들 사이에서 입소문템이라 건조한 피부를 갖고 있는 부모님도 택배 보내드리고, 저도 사용했던 제품인데, 최근에 강남 올xxx에서 행사 이벤트 참여하다 또 관심갖게 되었어요!
다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로션 사용해보니 정말 다시 구매할만 했구나,잘했구나 나자신!하고 주부들이 좋다는건 잊지말아야 겠다고 다짐하게 된 계기였어요! 워낙 많은 브랜드들이 나오다보니 쓰다 말다 했는데 지금도 사용하고 있어서 거의 다 써가는데 재구매할 의사 있습니다!
자극 없이 순해서 피부에 촉촉하고 가볍게 발리는 발림성까지 너무 좋아요!
이것도 사용해보고 365라인도 사용해본결과 둘 다 차이점은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크림은 365가 알갱이가 있어서 더 보습이 잘 되었으나 로션은 둘 다 무난합니다. 장마철이나 한여름에도 오히려 수분크림보다는 로션을 얇게 발라주는게 속건조 막아줘서 더 좋았습니다. 지성이라면 겨울철도 무난한 로션.
왠만한 수분크림보다는 보습력좋은 로션.
발림성 좋고 촉촉하고 성분도 착해요.
남편이랑 같이 쓰는 템인데 남편은 건성이라 얼굴이 금방 건조해지는데, 이거 쓰고나서 너무 좋다고
매일 챙겨바릅니다.
저는 수부지인데 기름 많이 안뜨고 무난히 쓰기 좋아서
꾸준히 쓰고 있어요!!
다만 아쉬운게 팍팍쓰기엔 가격이 좀 아쉬워요ㅠㅠ더 저렴해졌으면 좋겠습니다.
365랑 비슷한줄알았는데 사용감에 꽤나 차이있음
365보다 더 묽고 가벼운 느낌이라 스킨 후 로션만 발라도 보습에 문제없고 볼에만 한번 더 발라주니까 딱 좋다.
365는 단독으로 바르면 겉은 기름지고 속건조는 생겨서 수분에센스 필수였는데 그냥 아토베리어 로션은 그런거 필요없음
365 쓰다가 너무 기름져서 젤크림 샀다가 속건조 미쳐버려서 피부 난리였는데 역시 피부 박살났을땐 이게 최고임
자극없이 무난하게 바를 수 있는 로션이라서 좋은 것 같아요. 많이 묽지 않고 발림성도 괜찮아요.
피부가 건조하지 않게해주는데 여름에는 좀 많이 바르면 다소 유분기가 올라오게돼서 조금만 발라요.
건조한 겨울이나 가을에 피부에 수분감 주기에 좋아요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겨울에 칼바람때문에 정말 고생했을때 이거바르고 그나마 피부도 좋아졌구요 꽤나 도움 많이 받은 친구라서 추천해요!
이전에 에스트라 제품 필링젤이랑 로션 써보면서 브랜드 전반적으로 순한 제품이라는 인상을 많이 받았는데 이 아토베리어 로션도 순하고 좋았어요
무향로션 선호하는 편이라서 개인적으로 좋았고 적당히 수분감 채워지고 피부트러블없이 쓰기 괜찮았습니다 다만 가격면에서 좀 비싸다고 느껴지는거같긴합니당
올리브영 세일할때 뭔가 훼까닥하는게 있었는지 구매.
삼개월 내내 잘 쓰고 있음.
진짜 기본역할 잘 하는 로션. 적절한 유수분 밸런스 맞추는듯.
복합성이지만 속은 건조...
세타필 로션 크림도 겨울에 얼굴에 발라봤고.
세라비 로션 크림도 겨울에 얼굴에 잘 씀.
기초제품 안 맞는걸 쓴다고 홀라당 뒤집히는 얼굴은 아니라 거부감 전혀없음.
우연찮게 토너 앰플 애스트라 로션 이 세가지만 썼는데도 속건조가 잡혀서 아직까지도 그대로 사용중임.
자기 전에 좀 더 땡기는 날 비욘드 루트테라피 크림만 추가로 씀.
낮엔 히터도 쐬다 건조하고 찬바람 맞고 그러는데도 얼굴이 멀쩡.
저녁에도 똑같이 쓰는데도 유분폭발하거나 그런거 전혀없음.
딱 자기 역할하고 유분폭발시키지 않는 제품.
접근성도 좋고.
향도 거의 없는편이라 더 좋음.
얼굴에 바르는 양은 새끼손톱정도라 용량도 적당한듯.
애들얼굴 건조하고 그럴때도 별 고민없이 발라줄정도.
성분성분 따지는편은 아니라서 불만은 지금까진 없네요.
순하고 촉촉하고 유수분 밸런스 잘 맞춰주고 다 한다 진짜...
로션은 큰 필요성을 못 느끼고 유수분 밸런스도 틀어지는 느낌이라 잘 안 쓰는데
울 엄마가 이거 엄~~~~ 청 잘 쓰고 계심..
토너랑 수분크림은 샤넬꺼 써도 로션만큼은 이거 한 통 더 비우시고 올리브영 세일할 때 365로션 대용량으로 하나 더 쟁여두심 ㄷ ㄷ
쓰던 에센스가 다 떨어져서 지금 스킨푸드 네고왕만 기다리고 있는데 피부 수분 부족이라 광대부터 턱라인까지 우들듀들하게 올라옴 ㅠㅠ
근데 이거 써주니까 확실히 수분 공급이 많이 됐는지 우들두들한거 많이 들어감 ㅠㅠ
트러블도 안 올라오고 기름기도 안 많고 유수분밸런스 너무 좋고,,^^
에스트라 찬양자 될듯 ㅠ...
인터넷 쇼핑 써치하다가 판매가보다 조금 저렴하게 샀던 기억이 나네용
벌써 다 쓰고 다른 제품을 사용하고 있지만
사용하는동안 전 괜찮았어요..!
건성+민감성 피부라 너무 오일리 한 걸 바르면 기름지고, 수분위주로 쓰자니 겉만 촉촉한 기분인데 이거는 속당김부터 잡아주니 아침 저녁 데일리로도 괜찮았어요. 향은 흔한 로션향이라 개인적으로 좋았구요. 플라스틱 용기라 깨질 위험도 없었지만 한가지 아쉬운건..항상 로션 펌핑하고 나면 끝부분이 남아서 딱딱하게 굳는다는 점? 매번 깨끗이 사용했던 적이 없어서ㅠ 끝부분을 닦아야 하더라구요 그부분만 빼면 용량,성능,가격 다 괜찮아요! 요즘같이 덥고 찝찝한 날에 흡수도 빠르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