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세일할때 뭔가 훼까닥하는게 있었는지 구매.
삼개월 내내 잘 쓰고 있음.
진짜 기본역할 잘 하는 로션. 적절한 유수분 밸런스 맞추는듯.
복합성이지만 속은 건조...
세타필 로션 크림도 겨울에 얼굴에 발라봤고.
세라비 로션 크림도 겨울에 얼굴에 잘 씀.
기초제품 안 맞는걸 쓴다고 홀라당 뒤집히는 얼굴은 아니라 거부감 전혀없음.
우연찮게 토너 앰플 애스트라 로션 이 세가지만 썼는데도 속건조가 잡혀서 아직까지도 그대로 사용중임.
자기 전에 좀 더 땡기는 날 비욘드 루트테라피 크림만 추가로 씀.
낮엔 히터도 쐬다 건조하고 찬바람 맞고 그러는데도 얼굴이 멀쩡.
저녁에도 똑같이 쓰는데도 유분폭발하거나 그런거 전혀없음.
딱 자기 역할하고 유분폭발시키지 않는 제품.
접근성도 좋고.
향도 거의 없는편이라 더 좋음.
얼굴에 바르는 양은 새끼손톱정도라 용량도 적당한듯.
애들얼굴 건조하고 그럴때도 별 고민없이 발라줄정도.
성분성분 따지는편은 아니라서 불만은 지금까진 없네요.
이 리뷰는 2021.01.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