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유튜브 보고 입문하게 되었는데 그 후로도 잘 맞아서 사용하고 있지만 어느선가 부터 각질이 잘 부각(?) 되더라고요 ㅠ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기는 한데 바를 때 때(?)같은 것이 나와서 아쉽습니당 ㅠ 근데 베어멜론 색은 자연스럽게 혈색을 줘서 끊을 수는 없는 제품....
1+1 구매해서 샀는데 집 앞에 나갈 때나 화장하기 귀찮아서 틴트만 바르고 싶을 때 진짜 유용했어요 !! 색도 딱 적당한 붉은기여서 촉촉립 바르고 싶을 때 이거 베이스로 깔아주고 위에 매트립으로 그라데이션 해주면 개존예✨
하지만 밥 한번 먹고나면 립밤이다보니 지워지더라구요 ㅠㅠ̑̈ 그 점 말고는 다 좋았습니당
본인 13호 쿨톤
베어라즈베리 컬러 사용
가격이 너무 비싸서 못 사고 있다가 이번에 생일선물 받고 왜 바비브라운 엑스트라 립 라인이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매트한 립 위에 바르면 건조하지 않고 생기도 더 더해주고 지속력도 올라간다고 느꼈어요
단독으로 바르면 지속력이 약했는데 쿨톤 베이스립 얇게 깔고 이거 바르면 밥 먹어도 생기만 적당히 남아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ㅠㅠ 너무 기름지지도 않고 적당한 정도라 입술도 편안해요
베어멜론도 유명하던데 쿨톤은 베어라즈베리 적극 추천드려요! 딱 예쁜 라즈베리 색입니다
가격 비싸지만 나중에 다 쓰면 구매할 의사 있습니다^^
베어라즈베리 사용하고 있습니다.
립밤을 바르고 위에 립컬러를 올리면
아무래도 제형이나 발색이 뭉개지기도 하고..
그냥 립컬러만 바르면 입술이 트고..
색조랑 립밤이랑 합쳐진 제형을 찾다가
구매했어요.
지속력. 착색은 거의 없고
자주 덧발라주어야해요.
진한 와인색이지만
발색이 또렷한 제품은 아니에요.
은은하게 생기만 부여하는 정도
진하지 않은 데일리 메이크업에는
잘 어울려요~
진짜 무른 제형. 요새 습하고 덥고 비오는 날씨다보니 애가 땀을 흘림 ㅎㅎ
틴트 기능은 사실 별로 중요한 게 아님. 립밤 기능에 95% 충실했다면 틴트 기능은 5%정도? 잠들어있는 디올 립밤에게는 미안하지만 디올은 영원히 잠들어야 할 것 같음.
이미 말했지만 워낙 무른 제형이라 정말 금방 쓴다는 게 치명적임.
게다가 립밤 주제에 4만원씩이나 해서 별 하나 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