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선물로 받아 사용중입니다! 바르면 광나는 피부표현은 좀 힘들고, 모공 사이사이 매꿔주는 매트/세미매트 피니쉬의 보송한 피부표현에 좋아요! 슥슥 바르면 돼서 초보자도 편리하고, 브러쉬 모가 짧고 아주 탄탄해서 컨실러 열심히 해놓고 바르면 밀리기에 비추합니다!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얹어놓고 얇고 투명하게 바르는 것에 최적! 결자국이 거의 남지않고, 모공이 고민인 부분은 톡톡 두드려쥬면 작은모공 모두 사라집니다♡ 겔랑 란제리, 에스티로더 더블웨어랑 궁합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