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스트롭 크림'의 저렴이 버젼인 미샤 비비 부머를 재구매했당.
용량은 40ml이다. 핑크빛 펄감이 도는 비비크림 프라이머인데
비비크림 혹은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에 프라이머 대용으로 또는 펄베이스로 사용을 하면 된당. 아니면 아예 비비나 파데와 섞어서 사용해도 되는데 개인적으로 그러기 보단 그냥 전 단계에 단독으로 먼저 바르는걸 추천한당.
펌핑해서 사용을 하면 되는데 나는 딱 두 번만 펌핑해도 충분한듯?
왜냐면 나 같은 경우엔 풀메이컵을 할 때 얘를 얼굴 전체에 바르지 않고,
입체감을 주고픈 넒은 부위 (이마 중앙, 콧대 살짝, 턱, 옆광대 등)에만 바르기 때문에 2번 펌핑해도 양이 적지 않음.
글고 나중에 조금 더 입체감을 원한다 하는 부위 (나는 눈썹 뼈, 콧망울, 입술 위, 앞 볼 살짝 등)에 하이라이터로 쓱쓱 칠해주면 됨!
또는 풀메이컵이 아닌 그냥 피부 화장만 할 때는 깨끗해 보이는 피부 표현이 관건이므로 비비/파데 바르기 전에 얘를 무조건 바름!
그러면 피부도 촉촉해 보이면서 자연스러운 광이 남ㅋ.ㅋ
나는 아주 유용하게 쓰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