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색도 파마도 한 번 한적 없는 긴 생머리로 푸석푸석 하거나 엉킴이 없고 손상된 부분은 끝에 살짝 있는 모발입니다.
✔ 1L라는 어마무시한 용량에다가 가격은 만원대로 가성비 좋은 제품으로 독하지 않은 은은한 플로럴향이 나면서도 화장실 냄새가 난다. 향이 독하진 않아 사용하긴 했지만, 냄새에서 호불호가 심하게 나누어 질거 같다. 꾸덕하고 묵직한 제형으로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트리트먼트가 물에 잘 씻긴다는 점이다. 한번 사용으로 머릿결이 차분해지고 부드러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지만, 머리카락에 영양을 준다긴 보다 단순 부드러움만 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 이 리뷰는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한 후 작성되었습니다.
이 리뷰는 2021.01.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