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더오일 주의(후기 끝까지 읽어주시고 민감하신 분들은 한 번 생각해보시고 사세요)
{민감×지복합성-지루성 피부염}
데일리 루틴: 순한 토너 3스킨(+로션)
피부 민감한 날: 자기전 3스킨(엄청 민감할 때 순한 크림발라도 유분기 때문에 여드름 더 올라옴.)
피부염 있을 때: 스킨케어 안함.
💡피부 화장한 날: 토너로 3스킨
피부화장하고 얼굴을 살살 지우는데도 클렌징 워터에 안맞는 성분이 있어서인지 볼이 좀 붉어짐.
이 토너가 순하고 사용감이 좋다고 유명해서 턱부터 천천히 시험해본다음 이마-코-볼 순으로 얼굴 전체에 스킨팩해봄.
-향: 라벤더향이 너무 진해서 놀람. 반포기. 향에 민감한 사람은 아로마계열 향 주의.(향때문에 이니스프리에 대한 신뢰도⬇)
(그린티 밸런싱은 중~고딩 때 트러블 없이 잘 쓴 기억이 있음)
-사용감: 무알콜이어서 흡수가 느리다. BUT 미끌미끌하고 보습이 되는 느낌. 3스킨이상 하면 촉촉하며 로션필요없다. 1스킨은 좀 건조. 즉각적•일시적 진정 효과 없음
-시간 지난 후: 붉은 기 살짝 진정됨
-자고 일어나 보니: 당김 전혀없고 유수분이 맞춰진 느낌. 얼굴에 전체에 윤광이 돈다. 개기름이 아니라 윤광에 가까움. 코에 기름이 송골송골 맺혀있다. 붉은기도 전날밤보다 살짝 완화됨. 피부결도 살짝 완화된 느낌적인 느낌. 왜 이름이 밸런싱인지 알겠음.
🔥독*토너 VS 블루베리 리밸런싱 토너-피부염 없을 때 사용감
3스킨만 했을 때, 독*토너는 각질제거 성분(사탕수수)이 있어 살짝 따끔따끔하고 여드름 짜고 올렸을 때 진정효과가 있다. 성분이 단순하고 착하며 미끌미끌하고 다음 날 아침에 보면 건강한 속광이 차오르고 속당김 해소됨. 피지•기름 잘 안올라오고 촉촉. 예민할 때 사용해도 괜찮음.(+지루성×접촉성×모낭염 피부염 엄청 비추-본인 리뷰참고)
블루베리 토너는 따끔함이 거의 없고 즉각적인 진정효과 없다. 하지만 다음날에 살짝 진정된게 보인다. 라벤더향이 진하다. 토너치고 성분 나쁘지 않고 미끌미끌하고 흡수가 느리며 다음 날 아침 얼굴 전체에 건강한 윤광이 차오른다. 얼굴 전체가 유수분 밸런스가 생긴 느낌이다. 몇일 써보면 향에 금방 적응된다.(독도토너보다 따가움은 거의 없지만 피부염 심할 때 비추)
얼굴에 흡수시키는 과정에서 생기는 하얀거품이 살짝 꺼림직하다.
+추가리뷰(라벤더오일 극혐 시초😖)
동생 얼굴에 발라줬는데 동생한테도 좀 자극적인것 같다. 피부가 살짝 불그스름해지고 좁쌀같은게 올라왔다. 더 이상한건 요즘 홍조가 사그라들었는데 이거 향 맡은 이후로 눈썹주변, 볼, 관자놀이, 귀가 불그스름해졌다. 노어이.. 다음날 사그라 들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라벤더오일이 안맞는것같다. 향도 진해서 싫다.
결론: 향이 진함, 국소부위에는 살짝따갑고 붉게 올라오거나 부음, 화농성여드름에 효과 없음. 기분탓인지 바르면 피부가 살짝 붉어지는 듯함. 그냥 눈썹주변에 붉게 올라옴. 좁쌀도 올라오는 꺼림직한 느낌. 라벤더 오일이 안맞는다는걸 깨달음.
🚫비추: 지루성, 접촉성, 모낭염, 면포성 피부질환 도움이 안되거나, 살짝 따가우므로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