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당시 직구하면 개당 1000원에서 그 밑 가격으로 살 수 있었고 색 스펙트럼이 넓어서 어떤 색이 잘 받는지 실험해보기엔 좋다고 생각함ㅋㅋ 'mink brown' 이라는 색이 맘에 들어서 종종 섞발했음. 레드가 발만 담구고 간 듯한 춘장색이었음.
[단점]
질은 아무것도 기대하지 말아야함 ㅇㅇ 미끄러져 발리고 묻어나오는 저가형 글로시 립스틱이고 마르면서 쨍기기까지 했음. ㄹㅇ 뭔생각으로 기획한건지 모르겠을 희한한 조합도 있었음. 예를들어 파란펄이 들어간 베이비핑크라던가.. 은펄이 들어간 브라운립이라던가.. 이거 말고 같은 브랜드 매트 립스틱은 한 천원정도 더 비싼데 단독으로 바를만했음ㅋㅋㅋ 저명도 여름뮤트톤 립 뭐 엄청 흥한거 있었는데 기억은 안 나네
#JustGarnet 색상 사용했어요
쿠팡 로켓직구로 가격맞추려구 구매했구요 직구가격으로는 엄청 착해요 1560원입니당! 감동적인 가격😭
색상자체는 가넷, 오키드색이랑 비슷해요 자주색..? 그래서 색상만으로는 저에게 잘 맞는 색이었는데 단, 펄이 아주 촤르르합니다...큭 그래서 엄마나이대가 쓸법한 색이 되어버려요ㅠㅠ
그라데이션해서 써보고 다른 립이랑 섞어써보기도 했는데 펄은 도저히 감당이 안되더라구요ㅠㅠ
색: mink brown
쿠팡 직구로 정말 싸게 샀어요. 색은 힙한 갈색, 진짜 디이이입한 갈색입니다. 가격치고 발림성, 색, 너무 예쁘지만 옛날 화장품 냄새가 좀 강하네요. 케이스도 부실해서 바를때 립스틱이 다시 들어가지 않게 케이스를 잡고 발라야 합니다. 묻어남이 심한 걸보니가 밀착력은 낮다고 볼 수 있겠네요. 색은 예쁜데 딱히 그 외엔 큰 메리트는 없어요. 차라리 몇 천원 더 주고 로드샵 립스틱을 사는게 낫겠네요. 가격 때문에 사는거면 안사는게 낫습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예감은 했지만....
요새 뭐 어퓨같은 로드샵도 반값 세일하면 천원대에 구매 가능한것도 있는데 그 가격대에 비해.... 케이스도 뭔가 약하고 헐겁고 엉성하고 립스틱이 부러질것처럼 엄청 위태위태 흔들려요..
게다가 왜 넣었는지 알 수 없는 의문의 실버펄들....
무슨 색이든 사이버 여전사가 되게 해 줍니다..
호기심에 여섯 일곱개 정도 사봤는데 덕분에 작은 돈이지만 짜잘하게 모여 육 칠천원 정도는 깨졌군요 ㅎㅎ...
이돈이면 그냥 로드샵 저렴한 립스틱 하나 샀을듯..
호기심 많은 분들 구매 전 제 리뷰 꼭 한번 읽어보시길ㅎㅎ....
아 참고로 케이스 닫기도 역대급으로 힘듭니다^^
쿠팡에서 직구할때 립스틱이 싸고 귀엽게 생겼길래 사봤어요@! 가격은 제 기억으론 900원이였나 1900이였나... 허허 그런데 생각보다 질이 꽤 괜찮더라구요 냄새는 좀 이상꾸리하고 케이스는 정말 때려죽이고 싶지만^~^ 립스틱 발색, 밀착력 등등은 괜찮네요 인터넷 발색만 보고 산거라 색깔이 정말 안맞았던거 빼면,,,
쿠팡직구로 천원대에 구매했어요!
값이 워낙 싸서 체리 프로스트, 핫 패리스 핑크, 왓츠업 독 이렇게 3가지 색상 구매햇어오!
우선 체리 프로스트는 3가지 중에 젤 만족스러운 색인데 따듯한 느낌의 레드에요! 뻘건 체리색깔!
립스틱에 금빛펄이 있길래 너무 당황했는데 막상 입술에 올려놓으니 은은히 광돌면서 이쁘더라구요!!
다음으로 핫 패리스 핑크는 쿨톤핑크까진 아니지만 핫한 핑크라서 제 노란 얼굴에 소화하기 힘들었아여 ...하...
마지막으로 왓츠업 독은 립스틱 색만 보고 이쁜 코랄 오렌지를 예상하고 샀는데 립스틱 색과는 다르게 이것두 핫핑크... ㅠㅠ 얼굴하얀 사람은 이뿌겠쥬..
발림은 우선 이름처럼 실크처럼 잘발려요!
싼 값이 여러 색을 시도할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당
아 그리고 커다란 단점은!!! 지속력이 별로고 입에서 자꾸 겉돌면서 끈적한 느낌이.든다는거.. 글구 케이스 특성 상 립스틱을 완전히 집어ㄴ넣지 못해서 여닫으면서 자꾸 투명한 뚜껑에 자꾸 묻아요....짜증...
#Hotred
#Cherryfrost
#WhatsupDoc
#Hotparispink
네 가지 색상 구매. 미국에서 너무 싸길래 그냥 삼. 테스터를 할 수 없어서 대충 투명케이스 안으로 보이는 색 보고 삼
결론은 똥망☆☆☆☆
그나마 싸니까 위안을 얻는다...색이 동양인보다는 그 유투브에 미국미국스러운 화장을 하는 서양언니들에게나 어울릴법한 색이고 내가 바르면 너무나 실험적임.... 향도 딱 80년대 엄마들화장품냄시ㅠㅠ 구려... 그냥 내가 이러한 색이 어울리는지 아닌지 테스트해보는 용도로 쓰길...잘맞는사람은 잘쓰던데 나는 괜히 친구들한테도 선물로 줬다가 욕먹음ㅠㅠ
뚜껑을 닫을 때마다 부들부들 거리는 내 손 끝 혹여라 귀하신 립스틱님 뭉개질까봐 조마조마한 내 마음
누가 디자인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뺨때리고 싶다
이걸 어떻게 닫으라고 만든거냐고
장점 : 다양한 색상에 저렴한 가격
내가 무슨 색이 잘 받고 무슨 색이 잘 안받는지 느낌을 찾을 때 좋을듯
단점 : 내게 벌을 주는 것만 같은 케이스와 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