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쯤 공항에서 사왔었어요 그쯤 이 제품이 일본여행 필수템 중 하나로 유명했죠. 왜 유명템이었을까 하나만 사온게 다행
개인적으로 케이스 취향 아니고, 향도 그닥.. 복숭아 향 좋아하지만 이건 좀 느끼한 복숭아라고 생각했는데 이름이 피치 앤 바닐라 였네요 유명한거 한번 써본걸로 만족
제형은 라이트하지도, 번들거리지도 않는 기본 립밤. 각질을 불려주는 타입도아니고 매우 무난한 무색 립밤이라 립 메이크업 위에도 괜찮고 제형에 대한 호불호는 별로 없을 제품이에요
이 리뷰는 2022.01.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