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션이라고만 써있어서 얼굴용인지 바디용인지 찾아봤는데 다 그냥 다 발라도 되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얼굴에 바르기엔 유분감이 많은 것 같아서 바디로션이나 핸드크림처럼 사용했는데 얇은 막을 쓰워준 느낌으로 마무리돼서 보습감은 괜찮은 것 같았어요.
〰️〰️〰️
👎향료가 첨가되지 않은 제품이지 무향은 아니다보니 향이 좋진 않았어요.
이전 핸드크림도 그랬지만 유통기한이 지났나 의심하게 되는 향이라 쓸 때마다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증정으로 받은 제품이라 30g 이라서 휴대용으로 딱이다 싶었는데 향 때문에 외출해서 쓰진 못했어요.
수분 부족형 건성
아토피있는 사람한테 이만큼 가벼우면서 보습력 있는 제품 찾기 힘들 듯
최대 장점이 끈적거리지 않고 가볍다는건데 또 보습 역할은 제대로 함
각질 빠르게 잠재워주고 써봤던 바디로션 중 상위권에 들음
별 하나 뺀 이유는 향이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곡물향인데 왠지 부담스러운 느낌ㅜㅜ
-성분: 고농축1.5배 오트밀, 시어버터 등
-사용: 극건성 바디러로서 크림 이하 묽은 제형은 여름에나 쓰는 편인데.. 요 모이스춰로션은 만족스럽네요. 일단 발림이 좋아서 팔, 다리 슉슉 바르기가 쉽고요, 한 번만 발라도 건조함으로 인한 각질부각, 가려움이 없어 손이 자주 가더라는~
믿쓰템 아비노! 제일 순하고 제일 무난하고 제일 괜찮아요 ㅋㅋ 저는 전신이 극악건성이라 여름에도 바디로션을 바를 정도인데, 가을부터는 건조함이 너무 심해져서 가려울 지경이거든요.. 근데 아비노 바르면 가려움이 싹 사라져요! 그렇다고 막 끈적끈적 무거운 느낌도 아니고, 산뜻한데 건조함만 싹 잡아줘서 너무 좋습니다. 바디로션 바르고 바로 옷 걸쳐도 들러붙거나 하지 않아서 더 좋아요 ㅋㅋ 겨울엔 아비노 없으면 불안해집니다
➼건조감 심하고 민감하며 등드름 자주 나는 타입
'수분, 보습력 좋고 딱히 큰 자극 없음'
'민감 피부 자극 주는 성분 함유됨'
'고소한 냄새가 남'
🌿제품 특징
-꾸덕한 콧물 제형
-거품은 풍성하진 않고 적당히 올라옴
📌가성비 굿
거품이 많이 나는 편은 아니라서 거품 풍성히 해서 쓰고 싶은 분들은 용량이 적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저는 적당히 오래 썼습니다.
📌뛰어난 보습력. 가려움증 덜해짐
보습력이 무척 뛰어나서 가려움증이 덜해졌어요. 붉게 올라오는 것도 완화됐고요.
📌피부 자극 주는 성분 함유됨. 하지만 큰 문제 없음.
피부 자극 주는 시트릭애씨드 성분이 있긴 한데 그래도 모공이 막힌다거나 여드름이 올라오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고소한 냄새 불호라서 재구매 안할 듯 ㅠㅠ
고소한 냄새가 나는데 뭔가 기분이 별로예요 제 취향에는 안 맞아서 냄새때문에 다시 안 쓸 것 같아요. 뭔가 내가 시리얼 속에 빠져있는 기분....
기존에 아비노 바디로션과 비교 해보자면
새로워진 패키지 & 내용물까지 업그레이드 되어서 새롭게 출시 되었다고 해요!(갈색뚜껑패키지)
이전 제품 대비 1.5배 고농축 오트밀을 함유한 트리플 오트 콤플렉스가 함유 되었다고 하는데요?!
짜보면 고농축으로 보여지는데
펴바를때는 굉장히 실키하게
사르르 녹듯이 발리는 제형감 이랍니다.
촉촉 보습감이 짙게 느껴지는 느낌!
향은 무향에 가까우면서도 아주 은은하게
오트밀 향인가..?! 아무튼 그런 항이 살짜쿵 느껴졌어요~🤎
제 피부는 건조하면서도 부분 복합 민감성 이다 보니
계절에 따라 피부 컨디션에 따라 팔뚝에 좁쌀이 올라오는 타입이에요.
꾸준히 아침 저녁으로 3~4일 정도 발라주었더니
조금씩 붉은기가 완화 되면서도 가려움 & 진정에 도움이 되어서 만족 스러웠어요🤎
또 바른 직후에는
가려움과 따가움이 옅어 져서 신기했다죠;)
그만큼 제품을 사용하면서
자극 없이 순하게 _ 건조하고 가려웠던 민감성 피부에도 차분한 진정으로 토닥 해주었다는점 !
보습감도 찐으로 가득 하게
충전되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무엇보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빠른 흡수력으로 마무리되는점도 굿이였답니다😊
평소 바디피부가 극건성에 민감성을 가지신분이라면
올 가을 겨울에는 요 제품 무조건 ~~ 추천할게요 :)
21년 10월 바디 키트 포함 견본품 사용. 크림 타입이 아닌 살짝 젤 느낌 나는 수분 로션. 빠르게 흡수되면서 피부를 소중히 감싼다. 봄 여름에 바르기 좋을 만한 산뜻 촉촉함. 다른 건 불평 없는데 향이 너무 불호다... 차라리 (쉬어 하이드레이션 버전 ) 하늘색 뚜껑이 더 나았다 본다 걔도 향기 좋다는 건 아니다만. 브랜드 아비노를 좋아하지만 이건 창고 환기 안 시킨 악취? 또는 상한 곡물? 냄새가 꾀죄죄하게 나니까 차마 손도 못 대겠다. 혹여 시간이 해결해줄까 개봉하고 나서 좀 한가로이 뒀다가 다시 사용해보겠음ㅜ
저에게는 최고의 바디로션입니다.
보통 바디로션이 바를때 미끈하고 기름진 느낌이거나, 겉돌고 스며드는게 오래 걸리는 느낌이였다면, 이 제품은 꾸덕한데 기름진 느낌도 아니고 잘 스며듭니다.
다리는 뱀살이였고 팔에는 닭살 처럼 뭐가 났던 피부였는데, 수년간 이 제품만 쓰고나서 건조함도 줄어들고 트러블도 없어졌습니다.
저는 계절 안가리고 사계절 모두 사용하고요, 겨울철 극 건조한 시기에는 건조한 부위에 여러번 발라주고 있습니다.
인생템이라 할 정도로 최애하는 바디로션입니다.
(아무데서나 쉽게 살 수 있고 할인 등 행사도 자주해서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