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바르는
원래는 비판톨 립크림인가 튜브형이 입술 케어 확실하다 하여 그걸 살까 하다 일단 맛보기로 가볍게 바르고 싶어 스틱형을 골랐었다.
비판톨 스틱형은 입술 살이 새로 돋아나도록 해준다기보다 보습 한겹 깔아 입술 겉에 코팅해주는 용도에 멎는다. 무의미하진 않다. 여름에도 간단히 바르기 무난한 립밤. 살짝 우유향이 나면서 오일 립밤 맛이 동시에 얽혀 스며들다 만다. 그냥 집에서 입술 건조할 때 슥슥 문대곤 한다.
이 리뷰는 2024.06.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