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해 본 납작 브러쉬 중에서 가장 파운데이션을 얇고 가볍게 올려준다. 파운데이션을 브러쉬에 먹인 만큼 피부 위에서 잘 토해냄.
다만 비슷한 종류의 납작 브러쉬 중에서는 브러쉬 모양이 가장 얇고 날렵한 만큼, 브러쉬가 쉽게 떡진다. 다른 브러쉬들은 일주일 정도 불편함 없이 쓸 수 있다면, 피카소 FB17은 사나흘 쓰면 ‘아, 빨아야겠다’ 싶은 생각이 듦.
전체적으로 매우 잘 만든 브러쉬임은 분명! 제 값 주고 사면 너무 비싸니 11번가 피카소 세일이나 면세찬스를 이용하세요.
이 리뷰는 2018.03.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