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너무 유명한 브러쉬죠! 화장품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다하면 다들 하나씩은 있으실거 같아요
우선 사용 하기 전에 무조건 브러쉬에
파데를 잘 먹여주셔야지 더 예쁘게 발리고 브러쉬 갈라짐도 없어요~!
얘만 가지고 풀커버를 하시기엔 약간 까다로워서
얘로 얇게 커버+모공 채우기 하신 후에
퍼프로 두들기시면 완벽 ♡ 피부 화장도 더 오래가는거 같고 너무 좋아요. 전 세개나 쟁여놨습니다 ㅋㅋㅋ
솔직히 진짜 잘 안쓰게 됩니다..
처음에 구매했을땐 신나서 파운데이션을 충분히 먹이면서 길도 들이고 열심히 썼었는데 생각보다 정말 베이스 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결자국은 아에 안남진 않고 얇게 발리긴 하는데 붓 자체가 좀 도톰하다보니 세척할때 정말 힘들어요ㅋㅋㅋㅋㅋ
파운데이션 색상 물이 계속 나옵니다ㅜㅜ
세척과 관리가 힘들다보니 스파출라를 훨씬 잘 쓰게 되는 것 같아요.
학생인지라 가격대가 조금 높아 진입장벽이 높아서 몇 달 동안 고민하고 구매했는데 그 고민한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좋은 브러쉬에요 오자마자 한 달 정도 브러쉬 길들이기를 했는데 하고 나니 결자국이 거의 안 생기고 얇게 얇게 잘 발려요 이래서 좋은 브러쉬 쓰는 건가 싶더라고요 별로였던 파운데이션도 좋게 만들어주는 브러쉬라 신기했어요! 하지만 브러쉬 길들이는 게 오래 걸리고 번거로워서 불편하긴 했어요..ㅠ
돈은 대답을하고 자본주의는 배신하지않는다 ㅎㅎ 진짜 미쳤는데 아니 이 가격이면 당연히 미쳐야하지않나 싶어서 사람 갈등하게 만듬ㅋㅋ 부드럽게 발리는건 둘째치고 진짜 붓자국 안나고 어떤 파데든 착붙으로 발리게 해줌 파데 이걸로 바르고 물먹은 솜으로 두들기면 진짜 내피부같음ㅋㅋㅋ비싸지만 확실하게 돈값한다
FB17vs메포106
그렇군요. 그래서 다들 이것 쓰는군요..
이것 저것 사보지 말고 그냥 이걸 첫번째로 사세요
피카소 다른 브러쉬도 갖고 있는데도!
납작 브러시를 좋아한다면!
당근이든 면세든 세일이든 암튼 이걸 구하세요ㅋ
저는 메포106,바비보다도 피카소 17이 쓰기 편하네요
세척만 106이 더 쉬움ㅋ 다양한 제형의 파데가 다 어지간히 잘 맞아서 어떤 제품이더라도 잘 발리는 편이고, 파데 먹일 필요도 없이 초반에 양 좀 많이해서 쓰다보면 잘 발리고,한 일주일 써도 떡이 심하게 지진 않음ㅋㅋ 다만 메포가 더 얇게 올릴 수 있음
참, 17은 일주일 사용 가능 메포는 떡져서 불가능
저는 일주일에 두세번 쓰고 주말에 모아 빨아줍니다
암튼 그냥 이거부터 사세요~
이거 정말증말 너무 좋습니다~ 어떤 파데를 붙여도 다 찰떡으로 잘 발려요!! 물론 이걸로만 끝내도 매끄럽게 잘 발리는데 어떤 브러쉬를 쓰든지 브러쉬로는 전반적인 터치만! 큰 부위 위주로 파데를 넓고 고르게 펴발라놓고 스펀지로 두드리면서 밀착시켜주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결이 거의 안 남아서 초보가 쓰기에도 좋습니다!
장점
역시 유명한 피카소 브러쉬인 답게 글로우 파운데이션 바를 때 정말 좋아요
퍼프보다 밀착력이 더욱 짱짱해져요
퍼프보다도 더욱 얇게 바르기에도 좋구요
단점
역시 유명하고 좋은만큼 가격이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초보자분들보다는 메이크업 중급자 이상 분들께 추천드려요
브러쉬 결이 남지 않게 잘 바르려면 역시 스킬이 조금 필요해요
글로우파운데이션을 자주 이용하고 얇게 바르시는 걸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처음으로 써본 파데 브러쉬인데요
근데 너무 좋아서 완전 정착했습니다 1년 넘게 썼는데 새것같고 질좋아용 퍼프로 발랐을때보다 훨씬 얇게 발리구요
또 붓으로 쓸고 지나간 자리도 되게 촉촉해서 깐달걀 같아요
마무리도 퍼프보다 훨씬 깔끔하구요
처음 이걸로 파데 올리고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만났는데
친구가 피부표현 진짜 예쁘게 됐다고 그러더라구요
단점이라면 뭔가 다른 브러쉬보다 좀 자주자주 빨아줘야 하는 것 같은 거…? 제가 잘못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한 서너번 쓰면 브러쉬가 얇은 편이다 보니 표면이 잘 굳어서 빨아야 되겠더라구요 그게 좀 귀찮긴 한데 그것 빼고는 다 너무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어서 추천합니다
제가 정말 잘보는 유튜버분이 항상 파데바르실때 자주 쓰시는 제품이라 가격대가 나감에도 불구하고 구매해서 쓰고 있어요. 화장은 도구빨이 맞는얘기인게 파데를 퍼프로 찍어바르면 물론 편하고 빨라서 좋아요. 그리고 쫀쫀하게 발리는거 같은데 브러쉬로 바르면 더 쫀쫀하게 발려요.. 진짜 좋았던 건 퍼프로 바르면 퍼프가 다 먹어서 양조절이 쉽지 않은데 브러쉬는 모에 파데를 먹여주고 그대로 다 뱉어주니까 훨씬 얇게 발리고 좋더라구요ㅠㅠ 근데 처음 사용했을때는 좀 어려웠지만 계속 쓰다보니까 요즘엔 거의 브러쉬로 바르는 편이에요:)
단점을 굳이꼽자면 제품엔 없고 가격에 ...있읍니다..
세일할 때 구매하세요,,!
왜 피카소피카소 비싼 브러시하는지 요거 쓰고 알았습니당
저는 예전에 세일 왕창 할 때 구매했던 것 같아요
결자국남는다는 분들이랑 약간 까슬거린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일단 브러쉬에 파데를 먹여주는 작업이 중요한 것 같아요(이사배 채널에서 찾아볼 수 있음!)
파운데이션 바를 때 손등에 파운데이션 넉넉하게 짜놓고 꼭꼭 눌러서 브러쉬 모 2/5정도 부분까지 먹여준 다음에 가볍게 터치해가면서 얼굴에 발라주세요 그리고 쿠션퍼프로 가볍게 약간 남아있는 결자국 없애주면 아주 예쁘게 발린답니다
참고로 저는 에스티로더 더블웨어+더페이스샵 글로우 파데 조합으로 발라줘요!
저렴한 브러쉬로 첫 파데브러쉬 시작했다가 결자국이 너무 남아서 안되겠다 하며 큰맘먹고 질렀던 아이...😅
처음 딱 만져봤을 때 모질이 너무너무 부드럽고 좋았어요. 파운데이션 잘 먹여주고 잘 길들여주면 얇게 발려서 윤광피부 표현 가능해요. 피부표면이 매끈한 편이며 은은한 광 표현을 좋아하시는, 메이크업툴 사용이 어느정도 익숙하신 분들께 완전 추천드려요.
파데와의 궁합이 중요한 편이고(매트파데X), 브러쉬결이 아예 안 남게 화장하기가 어려워서 마무리로 꼭 두드려주다보니 스펀지나 퍼프로 하는 것보다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렸습니다.
그리고 세척할수록 모가 뻣뻣해져서 점점 피부에 자극이 느껴지더라구요.(제 스킬 부족 문제일 수 있습니다.) 얇게 발려서 커버력이 부족하다보니 모공요철이 많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브러쉬 초보자가 쓰기에는 어려운 느낌이었어요.
이브러쉬는 모공을 가려주는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얇게 윤광나게 발립니다! 커버력 좋고 매트 파데 바르기에 적절해요. 커버력 좋은 파데는 파우더가 많이 내재되어있어서 모공브러쉬로 바르면 다 뭉치잖아요. 그런 파데 바르기에 좋아요. 하지만 정가 주고 산다?노놉! 행사할 때나 면세로 삼만원 안쪽으로 사시는거 추천드려요
롭스에서 2만원 초반대로 구매했어요 피카소 브러쉬가 좋다고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구매해봤는데 진짜 좋음... 얇게 잘발리고 특히 촉촉한 파데랑 쓰면 광이 촤르륵 돌아요 붓자국도 안남고 물론 마무리할때는 퍼프로 두들겨줘야 하지만 진짜 가격값하는거같아요 그리고 브러쉬 디자인도 고급지고 가지고있기만 해도 약간 내가 전문가가 된느낌..이 나욬ㅋㅋㅋㅋ 무튼 쿠션바를때도 가끔쓰는데 진짜 요놈 없을때랑 있을때랑 피부표현이 다른걸 매번 느낌...무튼 비싸긴하지만 행사할때 잘 노려서 사면 괜찮은거같아요 추천드립니다!
쓰고 있는 파데 브러쉬들 중
제일 애정하는 제품이에요!!
파데를 많이 안먹고 얇고 고르게 발려서
만족했던 제품!
얇쌍하고 브러쉬 모 크기도 적당해서
두드리면서 말착력을 높여줄 때도 특히 좋았어요!
가격은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그 만큼 가격 값을 하는 제품이에요!
화장 스킬이 중상타치 정도 되시는 분들이나
가격이 이정도 까진 괜찮다 하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는 제품이에요!
브러쉬 하나 제대로 된 걸 사면,
생각보다 오래 쓸 수 있다는 걸 알게 되고 구매한 제품.
전에 로드샵에서 싼 걸 써서 그런지 몰라도, 퀄리티에서 큰 차이를 느꼈다.
붓 자국도 정말 덜 남고 피부에 밀착도 잘 됨.
그리고 터치가 가벼워서 얇게 발리고 파데도 덜 뭉치는 듯 하다.
윤광 도는 파데들이랑 특히 궁합 잘 맞음
롭스에서 할인할 때 좋은기회로 득템했어요♡
브러쉬 욕심이 많아서 파데브러쉬 여러개 있지만, 그 중에서도 손이 가장 많이 가는 건 이거랑 꾸셀 브러쉬예요! 꾸셀은 원래부터 잘 쓰고 있었는데, 이게 치고 들어왔어요 :-)
처음부터 잘 길들여서 사용하니, 아주아주 만족스럽게 쓰고 있습니다! 피부에 터치감도 예술이고, 얇고 매끈하게 발리고 여러모로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길들이기는 유튜브 융잉님꺼 참고했어요!)
역시 브러쉬의 명물 피카소입니다....
손으로 바를때와는 차원이 다른 밀착력, 예술감...
브러쉬자국 잘 안남고요 정말 자연스럽게 얇게 잘 발려요
제가 추구하는 화장이 자연스러운 화장, 한듯 안한듯한 화장인데 이 브러쉬는 딱 그 화장에 필요합니다.
파데 브러쉬로 강추해요!!!
모가 부드럽고 파운데이션의 발림성 또한 끝판왕!!
가격은 조금 쎈 편이지만 그만큼 모가 좋고, 탄력도 좋아요!! 우선 브러쉬를 사용 할때는 파운데션을 묻혀 안에 조금 스며 든 후 사용하세요!!
또, 크림블러서를 브러쉬로 바르실때도 사용이 가능하고, 얇게 혹은 진하게 조절이 스펀지보다 뛰어나기 때문에 한번 손이나 스펀지말고 브러쉬로 사용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또, 파운데이션을 바른 후 파운데이션 브러쉬 자국이 남는다면 브러쉬를 눕혀 얼굴위에 툭툭! 쳐서 브러쉬 자국을 지우고, 커버력 또한 올릴 수 있습니다!!
✔️브러쉬 세척방법
1. 미온수로 브러쉬를 적셔주세요
2. 전용 세정제 및 폼클렌징으로 세척해주세요
(비비면서 세척하면 모가 망가질수있기때문에 주물러 주듯 세척하세요!!)
3. 세척 후 미온수로 씻어 준 후 타올 및 티슈로 물기제거해주세요
4. 브러쉬를 옆으로 눕혀 말려주세요!
윤기창조 브러쉬가 가장 유명해서 구매했어요.
우선 브러쉬자체가 자극이 많이 없고
파운데이션이 얇게 발리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얇게 발리면서도 커버력있게 발리니
좀 번거롭더라도 파운데이션 브러쉬를 사용하게 되네용
가격이 어느 정도 있지만,
세척 잘 해줘서 사용하면 구매해서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인 것 같아요 💯❤️
예전부터 납작브러쉬를 한번 써보고 싶었는데, 괜찮은 가격에 나와서 구매했습니당. 사실 후기 중에서 좋다는 분도 있는데 생각보다 별로라고 하시는 분들이 꽤 있어서 걱정했었는데요...! 와서 써보니 진짜 확실히 달라요. 더블웨어에 촉촉파데를 섞어 쓰는데, 엄청 얇게 발려요. 결자국이 좀 남긴 한데, 워낙 얇게 발려서 그냥 툭툭 하기만 하면 다 없어질 정도로 얇게발립니다. 진짜 얇고, 이름처럼 윤광이 진짜 나요. 진짜로... 다 발라보니 두텁하게 뜨는 거 하나 없이 너무 예쁩니다. 요즘 피부 상태가 좀 괜찮아서 그럴 수도 있는데 피부표현이 너무 예뻐요. 붓 갈라지는 건 어쩔 수 없이 있지만 그렇게 거슬리는 편은 아닙니다. 세척도 쉬운 편이고 좋아요. 이전에는 두꺼운 모공브러쉬를 사용했었는데, 별로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두껍게 발려서 차라리 퍼프가 더 표현력이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브러쉬는 쓰기 어렵구나 하고 포기하려던 참에 이렇게 좋은 아이템을 얻어갑니다. 추천드려용
워낙 평이 좋아서 사게 됬어요
금액은 쫌 비싸지만
정말 비싼값한다는..
매끄럽게 잘 발리고
모공도 잘 가려줘요
피부가 광나는것처럼 연출해줘서
손으로 바를때랑 정말 다른 느낌이에요
모도 부드러워서 피부에 자극도 없어요~~
그리고 결자국도 별로 안나서
더 자연스럽게 바를수 있어요~~
지금까지 써본 파데 브러쉬 중에 제일 좋아요! 유명한 이유가 있긴 하네요.
피부표현도 정말 예쁘게 되고 얇게 발리고 은은한 광도 살려줍니다. 그리고 다른 브러쉬는 결자국이 많이 남아서 붓으로 발라준 다음에 스펀지로 두드려서 자국을 없애주는 과정이 필요했는데 이 제품은 필요가 없네요. 대신 결자국이랑은 별개로 밀착력을 높여주기 위해 붓 전체 부분으로 톡톡톡 해주면 더 좋아요!
유일한 단점은 사악한 가격.. 그거 때문에 별 하나 뺐어요ㅎㅎ.. 하나뿐인 단점이 너무 크달까;;
5만7천원은 개오바인 것 같구요, 가끔 세일하면 3만원 후반대에 팔긴 하던데 그것도 좀 비싸다고 생각해요.
얇게 발리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덧바르기 좋아요. 자연스럽게 발림. 두세번 사용하고 세척하는데 자주 세척해서 써도 좋더군요. 세척 후 처음 쓸 때 파데를 많이 먹긴 해요.
처음 쓸 때 두껍게 발려 놀랐는데, 손에 힘을 더 빼고 결을 따라 짧게 슥슥 바르면 속도도 빠르고 잘 발려요. 자국이 남으면 브러쉬 넓은 면으로 두드리면 해결.
할인할 때 사세요. 할인 안할 때 사면 굿굿.
메포가 금방 떡진다고 하여 이걸로 구매했는데
대성공! 역시 유명한덴 이유가 있어요
일단 브러쉬 자체가 가벼워서 손에 힘이 안들어가서 좋아요. 저는 세미매트 제형을 얇게 펴발라가며 얹어주는데 사용했는데 최고네요. 글로우 타입은 말할것도 없겠죠.
모가 탱글탱글해서 적당히 파운데이션을 끌어주면서 발려요. 결자국 정말 생각보다 안나고요 마지막에 그냥 퍼프로 살살 두들겨 주면 없어져요.
맨처음 사용하실때 그렇게 브러쉬를 길들이는 작업 없이도 잘 발리고요, 브러쉬가 많이 먹지않고 잘 뱉어내서 깨끗하게 발려요.
장비빨이라는게 이 브러쉬 두고 하는 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