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당김, 극건성을 잡아주려면 이 제품 만한게 없다고 해서 속는 셈 치고 구입, 현재 200ml 2통, 500ml짜리도 2통째 쓰고 있음. 2년 넘게 지속적으로 이것만 구입할 만큼 이거만한 보습제가 없음. 나는 세수만 하고 돌아서면 수건으로 물기를 닦기 전부터 당김이 있었능데, 정말 사용 한지 1주일부터는 당김이 사라지고 현재는 당김이란걸 모르고 살고있음. 발림성 역시 크림제형이 아니라 로션(에멀전) 같은 제형. 외박시에는 소분해서 가지고 다닐정도. 어딜 가더라도 화장품을 들고 다니지 못하더라도 이거만은 꼭 챙김.
지인 5명에게 소개, 5명 전부 영업당하고 다 같이 1년 넘게 사용중.
다들 극찬에 극찬. 소개시켜준 내가 성공한 코덕이라는 별명을 받게됨.
미네랄 오일의 위험성을 모르고 건성인게 20년이 넘도록 너무너무 싫어서 사용하게됐음. 이것때문에 좁쌀여드름이 있는지눈 모름. 심지어 나는 오돌토돌 요철이 있으나 짜지지는 않음.
성분을 보다보니 이게 문제였다 싶기도 하나..
이거보다 좋은 보습제 있으면 추천부탁드려요. 진짜 어떤걸 쓰더라도 마지막엔 이걸 꼭 발라줘야 마음의 안정이 올만큼 너무너무 좋아서 벗어날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