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루즈 블러쉬 블러셔랑 궁합이 잘 맞아요!
크리니크 치크팝 같은 단단 제형 말고
연한 가루 타입이라면 다 잘 맞을 것 같습니다
피카소 블러셔 브러쉬는 밀도가 높지 않고
훌렁훌렁해서 수채화 발색이 가능한 게 특징인데요
디올 블러셔 같은 경우 빽빽한 브러쉬로 바르면
얼룩지고 홍당무가 되더라구여ㅠㅠ
하지만, 피카소 블러셔 브러쉬는 넓게 넓게
분산되면서 진하게 발리지 않아 좋았습니다
다이소 블러셔 브러쉬가 있어서 비교해보니
그렇다고 너무 연하지도 않아요
다이소 블러셔 브러쉬는 좀 연하게 발렸는데
수채화같이 자연스러운 발색이 되면서도
예쁘게 만들어주는 브러쉬라 너무 만족합니다
브러쉬 입문템으로도 넘 좋을 것 같아요
비싼만큼 값 하는 제품이랍니다
다만 단점으론 털이 좀 빠져요ㅠㅠ (마지막 사진 참고)
기껏 칠해놓은 베이스 위에 털이 빠져있으면
잘 떨어지지도 않고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
맨날 빠지는 것도 아니고 모질이 부드러워서
초반에만 감수하시면 괜찮을 듯 합니다
피카소 108 블러셔 브러쉬, 정말 마음에 들어요! 부드러운 모가 피부에 자극 없이 잘 밀착돼서 블러셔가 자연스럽게 발색되더라고요. 크기도 적당해서 조절하기 편하고, 섬세한 그라데이션 표현까지 가능해요. 덕분에 메이크업이 한층 더 고급스럽게 완성되는 느낌이에요.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은 브러쉬라 적극 추천합니다!
진짜 부드러워요 저는 뽑기가 잘못됐는지 털이 살짝 빠졌는데 너무 아쉽지만 사용 후라 그냥 쓰고 있습니다 진짜 부드럽고 가루가 곱게 얹어져서 발색 조절하기 쉬워요
크리니크 같은 단단한 블러셔와는 궁합이 잘 맞지 않으니 평소에 가루날림이 조금 있는거 같은 블러셔와 함께 써보세요 브러쉬만으로 블러셔 퀄리티가 올라간 기분일거에요
진심!!!! 제 만족도 100을 이끌어낸 브러쉬 소개드려요..🙂↔️💙 바로 피카소 108 블러셔 브러쉬! 저 사실 가성비 좋아하는 여자거든요? 저렴이도 잘 찾아 쓰는 그런 사람인데.. 요 브러쉬 써보고 무릎 탁 쳤잖아요.. 이래서 블러셔 브러쉬 비싼거 써야하는구나..
제 데일리 블러셔가 크리니크의 발레리나팝이거든요? 요게 지인짜 여리여리하게 올라오는 제품이라 발색 올리기 은근 까다롭단말이죠? 근데 피카소 브러쉬가 맑은 발색은 살리면서 색감 딱 잡아주고.. 이걸 해냅니다..발색부터 다른거 깜짝 놀랐구.. ! 🙂↔️🙂↔️💙
요게 가루날림도 덜하구 탄탄하고 부드러운 자연모라 따로 기술 필요없이 톡톡 두드려주기만해도 넘 예쁘게 올라온단말이죠..!? 그림감 좋은건 뭐 말모말모.. 개인적으로 이 브러쉬 진짜 투자할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쉐입도 그렇고 발색력도 그렇고 여러모로 무난하게 사용 가능한 브러쉬입니다. 프레스드 타입에도 잘 맞고 베이크드 타입인 치크팝에도 사용가능합니다. 맑게 수채화처럼 올라가요. 정가는 비싸지만 피카소 브러쉬는 세일가로 봐야죠! 특히 108번은 세일도 자주하고 기획 세트로 다른 브러쉬랑 묶어서 파는 경우가 많으니 2만9천 ~ 3만 초반에 구매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만 뽑기운이 조금 있습니다. 같은 모델인데도 어떤 건 많이 따갑더라구요. 괜찮은 브러쉬 하나로 여러 블러셔를 잘 쓰겠다고 생각한다면 108번 추천합니다. 108보다 부드러운 버전을 원하신다면 시그니처 1108이 있어요. 쉐입이 비슷한데 훨씬 부드럽고 좋습니다. 가격이 너무 비싸서 문제죠
여태 아무 무명 브러쉬들만 사용해보다 피카소 처음 입문하고 신세계를 경험하는 중ㅠㅠㅠ 면세로 사면 저렴하고 사은품도 준다구요!!
이 브러쉬는 부드럽고 납작하지만 층층이 털 길이가 다르게 나 있어서 얼굴에 닿는 느낌이 뻣뻣하지 않으면서도 블러셔를 고운 입자로 발색이 잘되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어요
전에 부드러운 브러쉬는 발색이 잘 안되고 뻣뻣한 브러쉬는 얼굴이 따가웠는데 장점들을 합친 느낌 ㅎㅎ
이래서 피카소 피카소 하는구나
모를 만져보자마자 너무 부드러워서 깜짝 놀람
정말 부드럽고 층이 꽤 있는데 컷팅도 잘 되어 있어서 가루 블러셔를 너무나 부드럽게, 얼룩지지 않게 올려줌
발색은 자연스럽게 나오는 편
모양이 약간 납작한데 많이 크지는 않아서 볼에서 내가 원하는 영역대로 바르기가 편하다
블러셔브러시는 주로 저렴이 위주로 써왔는데 (엘프 다이소 리얼테크닉스 등등..)
잘 만든 천연모 브러쉬는 정말 최고였다
아 정말 브러쉬의 세계는 무궁무진하구나
개인적으로는 이 브러시는 가루를 긁어내는 타입이 아니고 색을 쨍하게 올리는 브러쉬가 아니라서 베이크드보다는 프레스드과 잘 쓰고있어요
블러셔를 잘 못하시는 분들은 꼭 이 브러쉬로 해보세요.
피부메이크업 벗겨짐없이 모가 엄청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발색으로 초보자분들이 블러셔사용의 어려움을 해결해줘요.
가격이 부담스럽다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일단 질이 너무 좋고 세척해도 변형이 없어서 관리만 잘해주시면 10년이상도 사용가능할 거 같아요.
18년에 사서 지금까지 안갈아타고 쓰는 제품
예전 다른 브러쉬들을 쓸때는 그냥 발린다. 이런 느낌이럿는데
이제품 처음 써보고 나서는 수채화처럼 볼을 물들여준다는게 무슨 말인지 이해함 ㅋㅋㅋㅋ
블러셔바르고 탈탈 털어주면 맑게 올라가서 불타는 고구마 걱정 없음 어떤 블러셔라도 고유의 발색을 살려줘요
그리고 엄청 부드러워서 자극적이지도 않구요
블러셔브러쉬 1개만 사고싶다고 하면 피카소108 로 사시길 강추드려요
수많은 브러쉬가 잇지만..얘가 찐입니다 ❤️
몇 년 전 세일 때 포인트까지 긁어모아서 샀던 기억이 있는데 아직도 잘 쓰고 있는 브러쉬예요 ㅋㅋㅋㅋ
ELF 블러셔 브러쉬랑 병행해서 쓰는데 치크를 가볍고 맑게 올리고 싶을 때는 꼭 피카소에 손이 가요. ELF보다 모가 얇고 부드러워서 발색이 속시원하게 팍팍 올라오진 않는데 색감이 훨씬 맑고 여리여리하게 표현됩니다. 가끔 털이 몇 가닥씩 툭툭 빠지긴 하지만(^^;) 브러쉬가 워낙 부드러워서 자극도 없고 발색도 깔끔하게 잘 올라와서 좋습니당.
하나 사 두고 관리만 잘 하면 오랫동안 쓰니까 돈 값하고 괜찮은 것 같아요!
몇년째 쓰는데 안망가지고 털상태도 아직까지 괜찮음
블러셔 색상을 부담스럽지 않게 표현해준다 연하게 발색되지만 오히려 전체적인 메이크업에서 블러셔가 지저분해 보이지 않게 표현돼서 블러셔 브러쉬중에 제일 손이 많이감
가로로 눕혀서 바르기보단 브러쉬를 세로로 세워서 바르는게 개인적으로 더 좋았음
피카소 브러쉬 가지고 있는 아이중에 최근 제일 잘 사용중이에요
여러 블러셔 브러쉬 사용해보았고 108블러셔 브러쉬는
제가 선호하는 사이즈는 아니고 좀 더 큰편이라
그동안 구매를 고려 했는데 요거 같은 블러셔를
다른 브러쉬로 발랐을때보다 발색이 수채화처럼 되네요
그동안 108블러셔 브러쉬 좋다고 입이 마르게 칭찬하는
유튜버들 많이 보면서도 브러쉬가 거기서 거기지
라는 편견을 깨주었네요 ㅎㅎ
돈값합니다
글픽 럭키이벤트로 써보게 되었어요
일단 양모브러쉬보다 가벼우면서도 맑게 올라가고 컬러농도조절이 쉽습니다
컬러를 쌓아주듯? 물들이듯? 바르는게 가능해요
블러셔로 쓰기에 크기가 딱 좋고
다람쥐모라 아주 부드러워서 피부에 닿는 느낌도 좋습니다
궁합은 치크팝같은 베이크드타입 블러셔보다 프레스드타입에 더 잘 맞는 것같아요
베이크드타입은 제형 자체가 단단해서 이 제품은 긁어내는 힘이 부족하더라구요
치크팝을 주로 쓰는 분들은 양모브러쉬나 퍼프로 바르는 걸 추천합니다
작지도 크지도 않고 우선 부드럽게 발리고 뭉침이없어서 너무 좋아요!! 제가 써본 블러셔 브러쉬 중에 가장 좋은 제품인것같습니다!!몇번 터치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고 예쁜 발색력에 가격이 있어도 꼭 사게되는 애정템이죠,,약간 털빠짐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신경쓰일정도는 아니여서 무난무난하게 잘쓰고있습니다!!
회색다람쥐모로 만들어진 블러셔 브러쉬예요. 모가 부드러운 편이라 자극이 적고, 뭉침 없이 은은한 발색을 도와주기 때문에 평소 블러셔 바르는 게 어려웠거나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조금 아쉬운 점은 크기가 좀 크다는 점? 베이스 블러셔 바를 때는 좋은데 세밀하게 영역 잡기에는 조금 아쉽더라고요.
그리고 천연모라 세척할 때마다 걱정되는 거.. 기분탓인지 아니면 세척 방법이 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세척 전이랑 후랑 묘하게 느낌이 다른 거 같아요🥲
피카소 브러쉬 3개 가지고 있는데, 모두 그 브랜드값을 톡톡히 하는 것 같아요. 모 커팅이 일자가 아니라 층져있어서 얼굴에 발색 자연스럽게 잘 되도록 도와줍니다. 다만 세척하고 나서 건조하고 나면 결이 예쁘게 마르지 않는다고 해야하나ㅠㅠ 모가 얇고 커팅이 층져있어서 그런건지..
브러쉬는 역시 피카소 !
비싼 값을 하더라구요
솔직히 브러쉬 굳이 비싼 가격주고 구매하기 아까워
다이소 브러쉬로만 썼는데
.. 친구한테 피카소 브러쉬 선물을 받은 후 부터는
피카소 브러쉬만 쓰고 있다능 !!
모가 너무 부들부들해서 과연 잘 발색이 나올까
했는데 괜한 걱정을 햇던!!!!!!
발색은 물론 피부에 전혀 자극도 가지않고
치크팝이랑 너무나도 찰떡이더라구요 !!!!!
제가 베이스에 블러셔만 하고 나가는걸 좋아해서
파룸에서 보고 바로 질렀는데 진짜 전에는 파우더처리 대충하고 블러셔 바르면 얼룩졌는데 이건 파우더를 안 하고 얹어도 수채화처럼 뽀얗게 올라가요 ㅠ
요즘은 마스크를 써서 자주쓰진 않는데 얼른 마스크 벗고 다닐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이거 진짜 완전 부드러워요ㅠㅋㅋㅋ
진짜 내가 얼굴에 대고 있어도 안 댄 느낌이랄까요?
이제까지 써봤던 브러쉬 중에 가장 부드러웠어요 ㅎㅎ
발색력 안좋은 블러셔도 이 브러쉬를 거쳐서
사용하잖아요?? 발색 완전 잘 되요..
역시 비싼게 좋다는 말도 맞는 것 같아요!!
모든 블러셔가 발색 잘되고 모도 촘촘하니 부드럽고
털빠짐더 없고 따가운것도 전혀없어요
이거 진짜 완전 좋아요 추천합니다!!ㅋㅋㅋ
진짜 보들보들보드라워요!!!!!
부들부들하고 여리여리하게 색감을 올려주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에게 강추드려요.
블러셔 컬러가 강하게 올라오지 않기 때문에 양조절을 자연스럽게 도와주는 브러쉬에요.
특히 베이스 블러셔를 깔 때 저는 꼭 피카소 108번을 사용한답니다.
단, 베이크드 타입의 블러셔와는 궁합이 좋지 않아요. 베이크드 블러셔는 긁어 올려주는 산양모 브러쉬를 사용해주셔야 합니다. 청설모인 피카소108번은 너무 부드러워서 베이크드 블러셔를 긁어내지 못해요 ㅠㅠ
따라서, 크리니크 치크팝은 피카소 108번 절대 절대 안돼요!!!!!!!!! 궁합 완전 안 좋아요!!!
진짜....제 기준 블러셔브러쉬로 체!고!!!!!되는 제품입니당 너무너무너무너무 부드럽고 이전에 발라둔 베이스 전혀 벗겨내지 않고!(중요) 실키하게 파우더가 발리게 해주고(전 이 작은 108브러쉬로 땡기면 전체 파우더처리도 합니당) 블러셔가 얼룩지지않게 수채화 발색으로 발리게 해주는 제품이에요 다만 천연모라 가끔 얼굴 위에 털이 올라가 있고 ㅎ.ㅎ...좀 빠지긴 해요 그래도 브러쉬로 툭 털어내면 되니까 별로 신경안써요! 108브러쉬 쓰다가 얼굴에 털 빠진 게 올라가면 털어내기 위해서 팬브러쉬 사도 전혀 아깝지않을만큼 조아요,,,ㅋㅋㅋㅋㅋ 이 용도 브러쉬로는 필리밀리 미샤 다이소(나무손잡이)브러쉬 이니스프리 사봤는데 얘가 단연 최고입니당 저처럼 이전에 돈 이래저래 쓰지말고 첨부터 좋은 제품을 사시는 것을 추천!
와 이래서 사람들이 다 피카소피카소 하고 천연모천연모 하는구나를 느꼈습니다!!
브러쉬모가 너무 부들부들해서 블러셔나 파우더 바를 때 기부니가 너뮤 죠아여♡♡
인조모로는 절대 표현이 안되는 부들부들함!!
(브러쉬에서 냄새난다는 후기도 있던데 저도 처음에는 그랬어요! 근데 3번 정도 세척하니까 완전히 없어졌어요!
털 빠짐 심하다는 후기도 있던데 제 브러쉬는 그런 거 하나도 없었어요. 뽑기 잘 해야하는 듯.)
가루 날림이나 뭉침이 하나도 없어요!!
57000원이라는 가격은 부담스럽지만 롭스에서 2만원대에 팔아서 사봤는데 유투버들이 극찬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하나 더 사서 하나는 파우더용 하나는 블러셔용으로 쓸까고민 중입니다.
피카소 브러쉬중에 207a 와 함께 가장 좋아하는 브러쉬입니다. 이 브러쉬로는 파우더 할때도, 블러셔 할때도 다 좋고 너~~무 보드라워서 자극이 1도 없어요.
블러셔의 본연 그대로의 발색을 넘 잘 살려주고
피부에 모겅과 요철을 감춰주듯 샤라락 발리는게 정말 곱고 예쁘고 부드럽고 다 합니다 ㅋㅋ
제꺼는 세척후에도 털 날림이나 빠짐도 없이 2년째 잘 사용하고 있으니 약간의 복불복은 있나보네요.
이것도 종종 주변에 선물하는데 정말 여자라면 다 좋아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