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108 브러쉬는 화장을 처음 했을 때 구매했던 첫 블러셔 브러쉬예요. 정말 오래 쓴 브러쉬라 핸들이 분리됐는데, 여전히 발색이 잘 돼서 여행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베이크드 블러셔가 발색이 은은하게 잘 돼요. 가루날림이 없고 부드럽게 발립니다. 쉐딩 브러쉬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사용감 및 특징]
부드러운 터치감: 피부가 건조한 중건성 타입은 브러쉬 모질이 거칠면 베이스가 벗겨지기 쉬운데, 108번은 피부 위를 부드럽게 스치듯 발려서 베이스 밀림이 전혀 없어요.
맑은 레이어링: 가루 입자를 뭉침 없이 고르게 퍼뜨려줘서, 여러 번 덧발라도 텁텁하지 않고 투명한 수채화 느낌으로 발색돼요. 뽀얀 색감이 중요한 여름 쿨톤 라이트 치크와 궁합이 정말 좋습니다.
최적의 사이즈: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라 원하는 부위에 정확하게 터치하기 편해요. 앞볼 중심으로 톡톡 얹어주면 생기 있는 안색을 만들기 딱입니다.
[포인트]
브러쉬 모의 탄성력이 좋아서 파우더 제형의 블러셔를 고르게 머금었다가 뱉어내요. 가루 날림을 확실히 줄여주면서 피부 겉면은 매끈하게 표현해 줍니다.
디올 루즈 블러쉬 블러셔랑 궁합이 잘 맞아요!
크리니크 치크팝 같은 단단 제형 말고
연한 가루 타입이라면 다 잘 맞을 것 같습니다
피카소 블러셔 브러쉬는 밀도가 높지 않고
훌렁훌렁해서 수채화 발색이 가능한 게 특징인데요
디올 블러셔 같은 경우 빽빽한 브러쉬로 바르면
얼룩지고 홍당무가 되더라구여ㅠㅠ
하지만, 피카소 블러셔 브러쉬는 넓게 넓게
분산되면서 진하게 발리지 않아 좋았습니다
다이소 블러셔 브러쉬가 있어서 비교해보니
그렇다고 너무 연하지도 않아요
다이소 블러셔 브러쉬는 좀 연하게 발렸는데
수채화같이 자연스러운 발색이 되면서도
예쁘게 만들어주는 브러쉬라 너무 만족합니다
브러쉬 입문템으로도 넘 좋을 것 같아요
비싼만큼 값 하는 제품이랍니다
다만 단점으론 털이 좀 빠져요ㅠㅠ (마지막 사진 참고)
기껏 칠해놓은 베이스 위에 털이 빠져있으면
잘 떨어지지도 않고 짜증이 나기도 하지만
맨날 빠지는 것도 아니고 모질이 부드러워서
초반에만 감수하시면 괜찮을 듯 합니다
블러셔를 대체 어케 바르는건지 10년을 넘게 화장해도 아직도 감이 안와서 툴에 돈을 써봤는데 여전히 모르겠음
싸구려 뻣뻣모 인조모 브러쉬보다 훨씬 좋긴 함
부드럽고 경계 안지고 베이스 안벗겨지고
근데 그냥 파우더용으로 나온 훌렁브러시로 바르면 비슷하지 싶단 말이지
디테일하게 바를려면 낫겠지만
이거랑 흰색이랑 둘 다 있는데 영 모르겠어서 얘는 하이라이터용으로 돌렸다 검정모가 더 잘보이니까
여전히 좋은지는 딱히 모르겠지만
처음 구입시에 브러쉬 보호캡이랑 같이 오더라구요.
브러쉬 모는 다람쥐 모로 부드러운 편이고 끝으로 갈 수록 퍼지는 모양입니다.
블러셔를 어떻게 바르는지에 따라 화장 분위기가 다르잖아요. 입문자들도 쉽게 블러셔를 바를 수 있는 브러쉬같아요.
발색이 진하게 되지않고 양조절이 되서 발리기때문에 여러번 레이어링 해서 조절할 수 있고 경계선을 풀어주면서 발리기 때문에 쉽게 쓸 수 있는 블러셔 브러쉬로 추천해요.
발색을 진하게 올리는걸 좋아하신다면 108번 브러쉬로 통통 터치해주시고 다른 포인트 브러쉬로 올려주시는 걸 추천드려요.
제일 장점은 모가 부드러워서 뭉침없이 곱게 발린다는 점
피부에 닿았을때 까칠함이 없고 엄청 부드러워요
블러셔말고도 파우더 바를때도 사용하고 있는데 좋습니다
천연모라 세탁할때 나무 부분 피해서 살살 빨아야해요 잘못 하면 털이 많이 빠지고 브러쉬가 쉽게 망가져요
가격이 비싼것 빼면 너무 좋은 브러쉬에요
흐물흐물한 털이라 팩트타입 가루타입 제형에 사용하기 좋아요
다른 브러쉬도 많이 써봤는데 맑고 투명한 치크팝을 잘 올려주는 브러쉬는 이것 뿐인 것 같아요 적은 양을 톡톡 발라주면 매끄럽고 부드럽게 잘 발립니다 브러쉬 자체도 섬세하고 가늘고 부드러워서 자극도 별로 없고요 엘프브러쉬며 하쿠호도 브러쉬도 있는데 그래도 손이 제일 많이 가는 브러쉬에요
항상 쓰던 저렴한 블러셔 브러쉬를 쓰다가 피카소 블러셔 108 브러쉬를 쓰고 깨달았습니다
“ 와..!! 미쳤다!! 이래서 사람들이 피카소 피카소 이런거야?” 육성을 호들갑을 떨게 되더라고요!
정말 브러쉬가 부드러워서 톡톡 얹어도 하나도 따갑지 않고 색감이 한겹 한겹 여리 여리하게 올라오더라고요!
제가 타 유명 브랜드 블러셔 브러쉬 쓸때 애가 가루를 그렇게 만들어내면서(블러셔를 파 내서) 볼에 쓸지 않고 톡톡 얹을때 너무 따갑더라고요.. 손으로 할때는 부드러워서 당연히 얼굴에도 부드럽게거니 했눈데 말이죠 ㅠㅠ 정말 실망을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피카소 브러쉬는 네임에 걸맞게 값어치를 하니까 광명을 찾은 기분이였어요~!
=>> 초보자 분들은 블러셔 108을 추천하더라고요!
(여리 여리하게 발색해줘서! )
=>> 피카소 108(베이스 느낌)과 포니 브러쉬(포인트 느낌)을 같이 쓰는 것 같았습니다
스무살 때 브러쉬라는 걸 처음 사봤는데 그 때 샀어야 했어요..
진짜 신세계임ㅠㅠ 명성이 자자한 이유가 있습니다.
이건 정말 다른 사람들이 말하듯이 비싸도 사야하는 템인데
쿠X에서 사면 반값이더라거요?!
이건 늦게 사는 사람이 손해고, 빨리 써볼수록 이득입니다!!
초보라면 더더욱이 빨리 들여야 하는 아이템..!!
대충 스킬 없이 막 발라도 과하지 않은 여리여리함으로 올라와요~~ 모도 너무 부드럽고 ㅎㅎ
블러셔는 정말 양 조절 제일 중요한데 그냥 자동으로 해주니까 걍 예술임ㅋㅋ
유일한 단점이라면 진짜 다람쥐모라서 약간 맘에 걸려요~!
그래서 꼴레지오니 라인을 사야겠어요 다음엔,,,
발색 저세상 강한 블러셔를 좋아한다 or 한듯 만듯한 블러셔 하는 걸 좋아한다 둘 중 하나인 사람들이 가격대 상관없이 좋은 브러쉬를 사고 싶다 강력 추천
로드샵 브러쉬가 가격이 저세상으로 싸고 퀄리티 저세상으로 별로일 때 사서 몇 년 동안 엄청 잘 쓴 브러쉬인데 요즘은 괜찮은 퀄의 중간 가격대의 여리여리하게 발리는 인조모 브러쉬가 나와서 가성비 생각하는 사람과 비건 선호하는 사람한테는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음 근데 단연코 질만 따지면 이런 여리여리하게 발리는 애들 중에는 최고임 뭉치지 않고 경계지지 않고
메이크업 초보라면 더욱 더 강력 추천 가격대가 높긴 한데 요즘은 올영 입점하고 세일도 하니까 가성비도 나쁘진 않음
작지도 크지도 않고 우선 부드럽게 발리고 뭉침이없어서 너무 좋아요!! 제가 써본 블러셔 브러쉬 중에 가장 좋은 제품인것같습니다!!몇번 터치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고 예쁜 발색력에 가격이 있어도 꼭 사게되는 애정템이죠,,약간 털빠짐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신경쓰일정도는 아니여서 무난무난하게 잘쓰고있습니다!!
<리뷰의무없는 글로우픽 이벤트로 받았습니다>
평소에 정말 써보고싶던 제품이었는데 가격이 비싸고 천연모라 구매로 이어진 제품은 아니었어요.
사용해본 후기는 브러쉬가 거칠거칠해보이는데 부드럽고 털이 가벼워요!
블러셔가 맑게 올라가고 살짝 텁텁한 블러셔도 이 브러쉬를 사용하면 덜 텁텁해보이는 느낌이에요
모가 탄력이 있는데 가벼웠어요
만져본 브러쉬중에 제일 부드럽고 촉감좋음.
이걸로 블러셔 바르면 어떤건 발색이 잘 안되는거같기도 한데 이게 파운데이션 한 얼굴 위에 할때는 안전하게 블러셔 할 수 있고 고르고 얇게 잘 발림.
제작년에 산거같은데 오래쓰니까 가장자리에 조금씩 벌어짐... 이거 오무리고 싶어서 빨고나서 오무려서 말려도보고 했는데 소용음슴 ㅠㅜ
좀 더 쓰다가 더 벌어지면 하나 더 사야될거같음
피카스 브러쉬는 말해 뭐해... 브러쉬계의 최강자라는 걸 모두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가격이 세다는 점만 제외하면 진짜 최고인데 가격이 너무 아쉽네요 그래도 많은 저렴이 제품이 나와도 원조를 따라가지 못 한다더니 이거 한 번 쓰면 다른 제품을 쳐다보지도 못 합니다 얼굴 모공이 텁텁(?)하다는 느낌 없이 반지르르 발리는 느낌이 너무 좋고 뭉치는 곳 없이 잘 발립니다 크기도 블러셔 바르기 딱 좋은 크기인 것 같아요 너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습니다! 다만 브러쉬 모가 조금 잘 빠지는 편이기는 해요!
진짜....제 기준 블러셔브러쉬로 체!고!!!!!되는 제품입니당 너무너무너무너무 부드럽고 이전에 발라둔 베이스 전혀 벗겨내지 않고!(중요) 실키하게 파우더가 발리게 해주고(전 이 작은 108브러쉬로 땡기면 전체 파우더처리도 합니당) 블러셔가 얼룩지지않게 수채화 발색으로 발리게 해주는 제품이에요 다만 천연모라 가끔 얼굴 위에 털이 올라가 있고 ㅎ.ㅎ...좀 빠지긴 해요 그래도 브러쉬로 툭 털어내면 되니까 별로 신경안써요! 108브러쉬 쓰다가 얼굴에 털 빠진 게 올라가면 털어내기 위해서 팬브러쉬 사도 전혀 아깝지않을만큼 조아요,,,ㅋㅋㅋㅋㅋ 이 용도 브러쉬로는 필리밀리 미샤 다이소(나무손잡이)브러쉬 이니스프리 사봤는데 얘가 단연 최고입니당 저처럼 이전에 돈 이래저래 쓰지말고 첨부터 좋은 제품을 사시는 것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