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송하고 깔끔한 코튼향이면서도, 특유의 파우더리한?꼬릿한? 향 없이 시원한 느낌이 드는 향이에요.
💖섬유향수, 룸스프레이 등 다용도로 사용하기 좋아요
💖향이 너무 금방 날아가요. 탈취효과+어느 정도의 상쾌한 느낌은 지속되나, 향 자체는 한시간이면 아예 증발해버립니다..
💖들고다니면서 기분전환식으로 사용하거나, 탈취 목적으로 쓰실 거면 추천드려요
그냥 완전 화이트 머스크 향이 나요 쫌 진하게 올라오는 느낌이라 저는 코가 조금 아팠어요 근데 이런 향 좋아하는 사람들은 완전 좋아하는 느낌이더라구요?
아무래도 향수가 아니다보니까 지속력이 그리 길지 않아요 ㅠ 휘뚜루마뚜루 뿌리기 좋게 용량이 작은 걸 사서 들고 다니면서 뿌리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싶네용 저는 큰 용량이었어서 고딩 때 학교 사물함에 넣구 썼었어욥 >.<
중고딩 무난 향기템이라구 생각합니다
포근한 향? 좋아하시는 분들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제 별점이 이렇게 낮은 이유는 처음에 시향할 때는 포근한 향이 좋게 느껴졌는데 갈수록 역하게 느껴지고 너무 부자연스럽게 진한 느낌이라 작은 통도 반통을 비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향 진한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향에 민감하신분들은 저처럼 멀미가 날 수 도 있으니 유의하세요… 제가 사용하는 향수중에 진한 향이 있는데 그건 멀미까지 하지 않는거 보면 특유의 향이 거슬리는 것 같습니다.
리뷰 좋고 코튼향이라고 해서 괜찮겠지라고 생각해서 향 한 번 안 맡아보고 구매했다가 실망한 제품입니다. 제가 생각한 코튼향은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었는데 이 섬유향수는 좀 독하고 가볍지 않고 무거운 느낌? 기분 좋아지려고 뿌렸는데 오히려 기분이 나빠지는 그런 향이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저에게는 불쾌한 향에 가까웠습니다. 구매하시기 전에 한 번은 시향하시고 구매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엥 향은 진짜 케바케
진짜 뭐야 개별로..너무 향이 느끼하다고 생각이 듦
지금도 몇 번 뿌리다 방치해두는데 아까워서 신발에다 뿌림
코튼향을 되게 좋아하는데 이건 아님 진짜..
분사력은 평범하고 가성비는 말해뭐해 싸고 괜찮죠..
근데 가성비 좋은데 향 좋은거 많아요
굳이 이걸 추천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포근한데 느끼한향..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면 처음에 뿌렸을땐 별론데
뿌리고 나서 한 참 지나서 남은 향이 괜찮을 뿐
좋지는 않음,,
청순한 이미지?음 너무 평범한 향
다이소 퀄리티라고 생각함
올리브영에서 시향 했을 때랑 집에서 뿌릴 때 냄새 엄청 좋았는데 몇일 지나니까 냄새가 변한 건지 내 마음이랑 코가 변한 건지 냄새가 조금 토나올 거 같아졌다 ㅠㅠ 냄새가 싫어서 토나오는게 아니고 냄새는 좋은데 약간 속 울렁거리게 하는 냄새? 그걸로 변했다 ㅠㅠㅠ 공병에 옮겨놓은 거랑 안 옮긴 거랑 둘 다 변했다 ㅠㅁㅠ 그래서 피치로 갈아탔어요 ㅠㅠ
사무실에 비치하고 사용 중인 제품. 업무 중에 가끔씩 이상한 냄새가 어딘가에서 나는 것 같을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 환기 차원에서 뿌리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페브리즈처럼 제 옷에 뿌리기도 하고. 에이프릴 코튼 향은 전부터 평이 꽤 좋아서 매장에서 테스트 해보니 괜찮더라구요. 무난하면서도 기분 좋아지는 향이라 잘 사용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향이 은은한게 좋아서
리뷰보고 구매했는데요ㅜㅠ
역시 향은 직접 맡아보고 사야한다는걸 느꼈어요ㅠ
제가 느끼기엔 너무 향이 진하고 계속 맡기 싫은향이에요.. 오래 맡으면 머리아프고 질리는 향입니다..
저는 11번은 맘에 들더라구요
혹시 정~~말 정말 은은한 향을 찾으신다면
11번 추천합니당
영화보기전에 영화관 앞에있는 올영에서 칙칙 뿌리고 들어감
향기 맡느라 영화에 집중을 못함
나오자마자 다시 올영으로 가서 삼
바디판타지 웨딩데이에서 꽃향기를 뺀 느낌
더 연하고 빨리날아가지만
나 뭐 뿌린거 아니고 원래 이런 냄새나요!! 하는 것 같음
향수고 뭐고 필요없고 여기 정착할 거임
+아 나는 드레스퍼퓸들은 뿌리고 하루 이틀 지나면 특유의 쥐똥 냄새로 변하는 게 너무 역겨워서 남을만한 곳엔 절대 안뿌려용
머리카락에 뿌리면 최고 오래감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