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한 빨레에서 나는 깔끔하고 은은한 비누 냄세입니다. 크게 호불호가 가리지 않는 향이고 깔끔하고 은은한 향이라 성별 상관 없이 사용하기 좋은 향이에요.
용기가 플라스틱이라 무게가 가벼워 휴대하면서 수시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탈취 효과도 가격대비 나쁘지 않더라고요. 외투에 제품 뿌린 후 하루 이틀 걸어 놓으면 나쁜 냄새는 잘 빠지는 것 같아요.
분사도 잘 되는 편이라 내용물 뭉침 없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한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에 최대 용량을 넣은 느낌이에요 ! 휴대성은 살리고 용량은 크게크게 ⭐️ 안개처럼 분사되면서 향이 은은하게 퍼져 좋더라구요. 집에 건조기가 없어서 세탁물을 제대로 안말리면 꿉꿉한 냄새가 나는데 탈취효과 좋아 요런 냄새잡기에 좋더라구요! 냄새나는 음식 먹은 뒤에 옷에 뿌리면 좋을 것 같아요 ❤️
가볍게 뿌려줄 섬유향수를 찾고있었는데 글로우픽에서 저렴하고 순위도 높은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원래 핸드크림으로 에이프릴 코튼을 가지고 있었는데 향이 똑같더라구요. 그냥 가벼운데 좋은 느낌? 엄청 부담스럽지는 않은 향이에요. 대충 칙칙 뿌리는데 냄새는 좋고 분사도 잘 되는 것 같아 만족합니다. 다만 향이 지속이 그렇게 오래 되는 편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이정도면 매우 만족합니다.
-향: Top 라임, 베르가못
Middle 장미, 제비꽃
Bottom 머스크앰버, 샌달우드
-사용: 이 향이 아마 더블유드레스룸 랭킹에 있는 걸로 아는데 향수 못지 않은 발향이 으뜸입니다. 코튼향이라고 해서 은은한 향을 상상하지만 베이스코트를 보면 알 수 있듯 꽤 강렬해요. 그래서 전 '여자의 날'에 바지에 뿌리는 용도로 써요. 불쾌한 냄새 잡아주기에 딱
향은 비누향이나서 은은해서 자주 뿌리고 다녔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아서 완전 좋아요! 요즘같은 봄철에 뿌리고 다니기 좋고 옷에 뿌리면 뭔가 포근한 냄새가 나서 좋은 것 같아요 냄새가 진짜 많이 진한걸 안 좋아하는데 이거는 너무너무 좋고 분사력, 지속력 둘 다 좋은 것 같아요!
학교다니면서 주변 친구들도 쓰고 나도 잘 즐겨쓴 템!
점심시간에 음식냄새 벤것같고 체육시간 끝나고 땀냄새 나고 그럴때 한번씩 칙칙 뿌려주면 세상 기분좋아지구 냄새가 싹 사라지는것 같진않아도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당 향은 그리 오래가진 않지만 가볍게 쓰기좋아서 잘썼어용!올영에사 세일도 많이해서 더 좋았던 제품
여행 갔을 때 방 냄새가 별로였어서 냄새 탈취를 위하여 구매해서 사용하였습니다. 코튼향은 무난무난한 편이니 골랐었고, 실제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세서 조금 당황했었지만 방 냄새는 잘 잡아주었습니다.
많이 뿌리면 머리가 아플만한 향이니 감안하고 사용하면 될 것 같고 지속력도 괜찮습니다. 가볍게 뿌리면 연한 향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