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핑하면 젤과 리퀴드의 중간쯤 되는 노란빛 액체가 나오고 제형이 약간 쫀쫀한 편. 물 약간해서 문지르면 금새 뽀얗고 자잘한 거품으로 바뀜. 설화수 특유의 은은한 약초향이 느껴짐. 약산성 세안제 느낌은 아니지만, 아침에 써도 순하고 메이컵 지울때 오일클린징후 쓰면 개운함. ㅋ 전천후 일세 ㅎㅎ 이렇게 오래 출시되는 제품들은 품질이 상당히 좋다 생각이 꽤 든다. 여러 사람들한테 오래 인정받아서 인지, 품질이나 본연의 긴능이 안정적이고 딱히 사용중 불만족스런점이 없음. 가격대는 있지만, 한통사면 세안제는 꽤 오래 쓰기도 하고, 늘 화장품의 가성비 따져 구매하는 아줌마에게도 가끔은 셀프 선물마냥 기분이 좋기도 하고.. 🥰 사용 내내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세안제임
이 리뷰는 2023.11.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