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오일은 눅스오일이랑 시드물호호바오일 써봤는데
호호바는 용기가 불편하고 (지금은 펌핑용기 나왔습니당) 눅스는 가격이 비싸서 (냄새는 젤 좋음!)
올 겨울은 더 마비 오일로!!! 갈아타보았습니다
올영세일해서 10,500하던데 쿠팡에서 8천원대에 샀음
음 일단 펌핑용기가 장점이고 그 외엔.. 뭐 딱히 그냥그래요!! ㅎㅎㅎㅎ
겨울에 샤워하고 화장실에서 바로 오일 바르려면 펌핑이 젤 편하죠!ㅎㅎ 엄청 편했네요
근데 스며드는 시간이 생각보다 좀 걸리더라구요
이것만 써봤으면 몰랐을텐데 다른 오일에 비해
스며드는게 좀 느렸어요!
그리고 싸구려 복숭아 향이 굉장히 별롭니다!
무슨향이지? 싶으신 분들
상상하신 그대로일듯 저도 그랬어요ㅋㅋㅋ
흔히 맡아본 싸구려 복숭아향 입니다!
로드샵 핸드크림에서 주로 맡아봤네요
직접 맡으면 되게 별론데 역할정도는 아니고 좀 거슬리는 정도에요 ㅎㅎ
몸에 바르면 다행히 향이 연해지네요!!
천만다행!!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뭐 성분이 착해서 굿굿 줄까하다 그정도는 아니다!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하지만 편해서 손이 안갈정도는 아니고 향이 바뀐다면 재구매 의사 있습니당
하지만 이거 다쓰면 그냥 다시 눅스오일 쓸 것 같아요
샤워 하고 오일 바른 후에
침대에 누우면 이불 속에서 은은한 향기나는게 정말 정말 좋거든요 눅스짱
이 리뷰는 2019.09.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