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모으기가 취미인 나는 정말로 최애템 ㅠㅠ
두통째 쓰고 사러고 보니 한국에 유통안한단다 이제...하...
이거 사려고 미국을 가야하나 싶을정도.....
향은 매우 독특하고 비슷한 향이나 싸구려 향수로 모방 할 수 없는 유니크
여자! 라는 걸 강조하는 향이며 중간향부터 좋다
(첫 향은 매우 쎄고 자극적인 편) 바틀도 너무 예쁘고 가격이 비싸지만 그만큼 값어치 하는 향수! 사고싶어도 못사는게 함정....
아빠가 외국에서 시계 사면서 같이 받은 미니어처로 써봤음 향은 무척 고급스럽고 매혹적인 섹시한 향임 외국의 섹시한 이십대 후반~삼십대 초반 커리어 우먼 언니들이 쓸 법한 향.. 지속력도 길고 잔향도 나쁘지않아요 바틀도 화려하고 예쁨. 하지만 나이가 어려 절대 뿌리고 나가지 못할 향임.. 그래서 기분 전환용으로 가끔 쓰고 묵혀두는 중
할머니 화장대에 있던 제품. 굉장히 진한 향인데, 지속력이 매우 좋고, 무엇보다 확산력이 정말 좋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 향수를 뿌린 사람과 같은 방 안에 있다면 분명히 알아볼 수 있을것...향수로 샤워한 게 아니라 그냥 한번만 싹 뿌려도 그렇게 된다. 그래도 향 자체는 안좋은 게 아니라 진한 향 좋아하고 나 향수 뿌렸음!을 말하고 싶다면 한번쯤 시향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고3때인가 아빠가 미국 출장에서 사다주신 향수인데..아직도 새거임 매장직원한테 19살딸한테 선물할꺼라해서 추천 받았다는데
절대절대절대 19살과 매치가안되는 향임
솔직히 지금 나이에도 안어울림..
간기남에서 박시연이 뿌리는것 보고 와 이건 박시연을 위한 향수인가 싶을 정도로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차도녀가 어울리는 향수임 그리고 나이도 서른 이상은 되야지 이 향을 소화가능하다고 봄
이 향수 한번 뿌리고 나갔었는데 향수로 샤워한 외국인 냄새난다는 소리 들음
그리고 머리아픈 향수에 대표아닐까 싶음
그러다 길가다 어떤 여자한테서 이 향을 느꼈었음.그래도 19살때 처음 맡았을 때보다 좋게 느껴짐 나이가 들은것 같음..ㅎ 대부분의 향수가 그렇듯 잔향은 좋음 그치만 난 별로
간기남에서 박시연이 뿌려서 냉큼 사들고 오고 싶었지만 미니어쳐 먼저 써봤다
정말이지 간기남에서의 박시연과 너무 잘 어울리던 느낌의 향수다.
고혹적이고 매혹적이며 유혹적이다.
섹시하다는 말로 표현하기엔 이 향의 기품을 떨어뜨리는것같다. 오드뚜왈렛이라고는 하나 퍼퓸만큼 향이 몇일씩지속된다고나 할까
이 향을 맡으면 깊은 산장 모닥불 앞에 막 씻고 나온 여성이 가운을 입은채 따뜻한 커피한잔을 들고 뒤돌아 서 있다가 날 보고 미소 짓는듯한 느낌을 느낄수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