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시트러스, 허브 중심의 프레시한 향이라 깔끔한 느낌을
준다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향이다
•패키지가 미니멀하고 세련된 느낌이다
•향이 무겁지 않아 데일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단점
•향 지속력이 약하다
•가격대가 높은 편이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향이다
아로마틱한 시트러스를 시작으로 잔잔한 우디향으로 마무리 되는 정말 매력적인 향이에요! 남여 구분없이 잘 어울릴 것 같고 여름 비 오는 날 찰떡인 향입니다!! 잔향은 정-말 잔잔하게 오래 가는 편인데 확실히 퍼퓸 치곤 다른 퍼퓸들에 비해 발향력이나 지속력이 현저히 떨어져서 별 하나 깎았어요ㅠㅠ 아쉽습니다
이솝 테싯은 제 인생 향수이자, 남편과 함께 쓰는 시그니처 향이에요. 처음 사용한 이후로 계속 재구매해서 벌써 10통 넘게 사용 중! 🍃 상쾌한 시트러스 노트에 깊이감 있는 허브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잘 어울려요. 데일리로 뿌려도 질리지 않고, 계절과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이솝 내역에도 기록되어 있겠지만, 앞으로도 쭉 함께할 향수!
첫 뿌림에서 느껴지는 상쾌한 시트러스 향이 돋보여 제가 데일리로 사용하는 향수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허브와 우디한 노트가 은은히 올라오며 가을 겨울 사용하기 너무 너무 추천합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잔향이 특징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우아한 무드에 잘 어울려 데일리 향수로 추천할 만하며, 남녀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깔끔한 향입니다:)
이솝향은 모든 라인이 호불호 심한데 저는 갠적으로 대부분 다 좋아하는 향이라, 이솝 제품 자주 사용하게 됨.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성별상관없이 선물하기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향임.
테싯향은 뭔가 깨끗한 풀 숲에 온 기분, 그 풀이 여리여리하고 뭐 이슬 머금은 잔디같은 풀이 아니라, 진짜 풀로 가득한 숲에 온 느낌. 거기에 울창한 나무를 곁들였는데, 우거진 숲으로 햇살은 들어오지만 밝은 햇살은 아닌,, 모랄까 되게 릴렉싱되는느낌임 우디하고 풀숲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근데 진심 주변에도 호불호 너무 많이 타서, 선물용으로 좋아요! 라고 말은 못드리겠슴니다. 본인이 사용하시려면 이솝에서 시향 꼭 해보고 하시길 저는 너무 달지만 않으면 꽃향이랑 풀향은 가리지않고 좋아해서 좋아해욥
이솝매장 갔더니, 이걸 시향하게 해주셔서 하나 사왔어요, 시트러스향에 풀잎향이 잔향으로 남아서 남녀노소 가릴꺼없이 쓸수 있는 향이 예요, 고혹한 느낌이 드는 향이 였는데, 향이 오래 남는 느낌이 아니여서, 금방 질리는 느낌이 듭니다, 고급스럽긴한데, 살짝 질리는 느낌이여서 화장대에서 가끔 뿌리거나, 침구류에 뿌리곤 해요, 향수 느낌이 나질 않습니다!!
여름에 참 좋아여 사실 추워지면 딥티크 플뽀가 더 찰떡인데 여름에는 테싯이 압도적으로 좋더라구요
얘 짭은 다 냄새 다르니까 거르시고 정품을 사세요 시트러스향 거의 안난다고 생각해야되는데 짭은 시향해보니까 아예 사이다향임
흙 풀 우디 향이 잘 조합되어 있어서 아침에 나무 많은 들판을 걷고 온듯한 느낌이 들어요
남녀 구분없이 잘 쓸수 있을것 같고 10대는 좀안어울릴듯
20대 중반 이상부터 추천드려요
저의 여름 향수 PICK!
처음엔 중간 정도의 스파이시향이 느껴지지만 이후에는 시트러스 향, 유자 향, 우디 향이 적절히 섞여 은은하게 납니다
남자친구가 향알못인데 테싯의 처음 향보다 잔향을 더 좋아했어요 처음 뿌렸을 때의 향은 호불호가 갈릴 듯 합니다
평소에 우디, 시트러스 계열을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드려요
흙내음 풀내음 굿 ,, 여름 향수로 제격입니다 ✨
제 기준 이솝 향수들 중 가장 입문하기 좋은, 쉬운 향수인 것 같습니다 다른 향수들은 저에겐 좀 어려웠어요 ,,
강하거나 톡 쏘는 향이 아닌 은은하게 나는 향이라 지속력은 아쉬웠지만 저는 들고다니면서 수시로 뿌려줍니다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주고 우리 몸의 감각을 일깨워주는 흙내음과 시트러스 노트의 따뜻하고 생기 넘치는 블렌드”
향- 상쾌한, 그린, 시트러스 / 주요 성분- 유자, 베티버, 바질
제 취향에 정말 잘 맞는 향이에요. 향을 컬러로 표현하면 딱 초록!! 싱그럽고 상쾌한 느낌의 초록이 떠오릅니다.
처음에는 유자의 상큼한 향이 나는데 이게 레몬의 시큼 상큼함 보다는 싱그러운 상큼함?? 기분 좋은 상쾌한 상큼함이에요. 스파이시한 느낌도 함께 나고요. 이후에 풀의 싱그러운 느낌이 이어지다 우디의 편안한 느낌으로 마무리됩니다. 전체적으로 절로 힐링되는 편안하고 기분 좋은 향이에요. 자기 전, 힐링을 위해 침구에 뿌리고 자면 정말 기분 좋은 제품!!
싱그럽고 시원하고 가벼운 느낌이라 여름에 뿌리기 좋아요. 근데 스파이시한 느낌때문에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아요.
다만... 오 드 퍼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지속력이 좀 아쉬운 제품입니다.
시트러스 계열 향 좋아하는 분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향이에요 약간의 흙내음? 풀향? 섞여잇는데 시트러스 상큼하다 하는게 제일 강력해요 이솝 특유의 병도 예쁜데 다만 단점은 지속력,,, 가격에 비해 지속력이 약해 내돈내산 하기 좀 아까워요 여름에 가볍게 자주 뿌리기에는 엄청 좋다 생각합니다
저는 인센스, 우디, 과일, 시트러스 향조를 선호하는데도 이솝 향이 개성이 강하다고 느껴졌어요 이솝 특유의 다크하고 어렵고 딥한 자연의 향기 중에서도 테싯 향수는 상큼하고 데일리한 편인 것 같아 사계절 무난히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을웜인 분들께 잘 어울리는 향수입니다!
이솝에서 핸드워시를 샀더니 파우치에 뭔가를 뿌려주시더라고요 들고 돌아다니는데 하루종일 향이 너무 좋게 나서
다음날 다시 매장에 들러 어떤 제품이었는지 물어보고
고민도 없이 결제했어요
처음 뿌렸을때 향보다는 잔향이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들어요
남자친구가 뿌리고 다녀도 좋을 것 같은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