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한 자리에서 고급스러운 향
미국에 사는 친척분께서 저희 어머니께 선물해주신 제품이에요 !!
저희 어머니는 항수를 안뿌리셔서 저에게 주셨는데 마음에 드는 향은 아니지만 인생 첫 명품 항수라서 애지중지 아껴서 사용하고있어요 !!
완전 향알못인 제가 처음 뿌리자마자 맡아보고 느낀 느낌은 그냥 딱 향수향이였어요 !!
꽃향도 아니고 과일향도 아니고 우디향도 아니고 그냥 알코올향 섞인 어디선가 맡아본 인공적인향으로 느껴져요 !!
향수 병 째로 맡아보면 은단 향이 생각나요 ㅋㅋㅋ
뿌리고 몇 분 지나면 향이 훨씬 좋아지는데 무슨 향이라고 정의 할 수는 없지만 고급스러운 향은 확실해요 !!
여러가지 많은 향이 조합된 느낌인데 향알못인 제가 맡아봐도 퀄리티가 정말 높고 이 가격을 충분히 줄 만한 제품인 것 같아요 !!
데일리로 캐주얼하게 사용하기엔 안어울리고 예의 차려야하는 정중한 자리나 시크한 분위기 낼 때 사용하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그리고 지속력이 진짜 정말 좋아요 !!!
손수건에 뿌리고 3~4일이 지나도 그대로 진하게 향이 유지되어서 놀랐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