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아이라이너 유목 인생이렸는데 드디어 정착할 아이라이널를 찾았어요ㅠㅠㅜㅜㅜㅜㅜㅜ
우선 전 무!!!!!쌍!!!!!!!이란 걸 알려드리죠
사실 아이라이너 치고 17000원은 학생인 저에게 좀 비싸다 하는 느낌이 있어서 큰 맘 먹고 브룸스트리트를 질렀었는데 처음엔 그냥 펄 아이라이너 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 아이의 진가를 깨닫게된 건 제가 일개 더쿠인지라 2일 연속으로 아이돌 콘서트에 스탠딩 좌석으로 갔었습니다,, 베가 쏟아진 다음에 스탠딩 뛰고 한 여름에 야외콘서트 스탠딩에 갔습니다 그래두 끝나고 나서 안 번지고 그대로 있었어요!! 내가 무쌍인데!!!!땀부자에 유분부자인데!!!!스탠딩 뛰었는데!!!! 이건 기적이에요,, 이것은 인생템이다 생각하고 스테이다크도 하나 더 질렀습니다!! (브룸스트리트 보다 스테이다크가 더 짙은 브라운이에요)
하지만 완벽한 이 아이에게도 단점은 있어요,,, 바로 깎아쓰는 타입이라는 거,,,우선 제형자체가 무른 편이라 깎을 때도 잘못하면 부러지고 항상 뭉툭하게 깎여서 정교하게 꼬리를 빼기 힘든데 이 때 사용하라고 스펀지 팁도 있네요,, 손 힘 조절 힘드신 분들은 비추할께요ㅠㅜㅜㅜㅠㅜ
진짜로 하나씩 사셨으면 좋겠어요,,,,글로우픽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