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 달달한 대추차 사용한 갈웜입니다.
정말 그 시대 화장품인데 친구들 보면 기본 두세개는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아요.
달달한 대추차도 별 다른 제품 없이 단독으로 사용하기에 이쁜 핑크 섀도우였습니다.
보이는 것보다는 색이 덜하게 올라오지만 계속 바르다보면 눈에 멍이 들 수 있는 제품입니다 ㅎㅎ
가끔 블러셔 대용으로 쓰기에도 좋은 제품이에요
에뛰드는 확실히 팔레트보다 개별 섀도우의 질이 훨씬 좋은 것 같아요
펄도 밀착력 좋고 촤르르 한 게 많아요
(솔직히 팔레트는 밀착력 발색력도 떨어지고 펄도 평범하다고 느껴서.. 개인적으로 에뛰드 팔레트 가성비 빼고 장점을 모르겠음)
컬러도 예쁜 컬러들 진짜 많음!
근데 요즘은 타 브랜드들에서 팔레트가 워낙 잘 나와서 ㅠㅠ 전 싱글 섀도우를 잘 안 쓰게 되더라구요..? 저만 그런가요
섀도우 한개나 두개 정도만 바르고 눈화장 끝내는 분들은 사용하시기 좋겠네요
하나씩 있다보면 잃어버리기도 쉽고 깨지기도 쉬워서..
화장품 관리 잘 하시고 섀도우 한두개만 바르고 끝내는 분들 추천드려요!
가격 저렴하고 색상 다양하고 퀄리티고 괜찮고 양도 많아 오래 쓰는 가성비 괜찮은 싱글 섀도우.
가루날림은 좀 있는 편이지만 세일까지 했을때의 가격을 생각해보면 이 정도는 패스 가능.
매트 타입부터 반짝반짝한 펄 섀도우까지 다양하고 색상이며 톤이며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가 있는 제품이다. (하지만 사고 나서 잘 쓰지 않는 섀도우도 많다는것도 사실..)
발색이 은근 센 편이라 잘 펴발라줘야 하고 양조절도 잘 해줘야 한다. 펄 타입 보다는 매트한 음영 라인들이 더 퀄리티가 좋은 느낌도 든다.
가성비도 좋고 섀도우 색도 예뻐서 잘 쓰고있다
- 피치라떼 -
내 인생 섀도우다 피치컬러로 내눈에 발색했을때
핑크끼 도는피치컬러로 발색돼는데 진짜 너무 예쁘다
너무 잘쓰고있지만 뚜껑도 없어지고 많이 더러워져서 새로
구매해야돼는데 색상이 그대로였으면 좋겠다
-카페라떼 우유많이 -
평소 브라운색상이 잘 안어울리는 편이지만
이 섀도우 색상은 피치브라운색 으로 너무 예쁘다
블러셔로 써도 너무 예쁜 섀도우다
- 로즈티 -
붉은 핑크컬러로 눈에 발색했을땐 부어보여서
눈에는 못쓰고 핑크메이크업 했을때
삼각존에 발라주는 데 애도 넘 예쁘다
-아이고 배야 -
핑크 베이지 브라운 색상으로 너무 예쁘지만
단독으로는 어울리지않아 다른 섀도우랑 섞어 바르는 편이다
-해변에서 코코넛-
노란 브라운 색상으로 섀도우 색은 예쁘나
나랑은 어울리지않아 손이잘안간다
-꼬불꼬불 캐슈넛-
붉은 브라운 색상으로 진하게 발색돼고
나에게 어울리지도않고 예쁘지도 않고 손도 잘안가서 방치중이다
-카라멜라떼-
베이스 섀도우로
노란끼도는 누드 브라운색상으로 이섀도우도 방치중이다
-카페라떼-
베이스섀도우로
살짝 회끼랑 붉은끼 있는 베이지 브라운 색상으로 이섀도우도 방치중이다
에뛰드꺼는 아이섀도우 정말 많이 쓰는거 같아요 ㅋㅋ
싱글섀도우부터 아이팔레트 3-4개는 가지고 있고
지금까지산거 합하면 ㅋㅋㅋ 수십개는 되요
그 중에도 카페 요고요고
정말 베이스로 사용하기 좋고,
연한 메이크업 하시는 분들에게는
베이스로 사용하고 펄 하나 딱 바르면 끝!
가루날림 없고 밀착력도 괜찮아요 ㅎㅎ
힘조절 잘못하면 발색이 좀 진해진다는거 주의!!
달달한 대추차랑 200년된 초코가게랑 쓰고있는데
초코가게는 아이라인대용으로 쓸 수 있을 정도로 진하고
달달한 대추차는 눈위살에 바르기에는 이쁘단 생각이
들지는 않았고 눈 아래에 붉은기도는 느낌으로 발라주는게 이쁜거 같아용
섀도우를 많이 바르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양도 많다고 느껴졌고 엄청 오래쓰고있어용
카페라떼 우유많이/예전에는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잘 안 발랐는데 요즘 들어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연한 베이지? 피치? 빛이라서 베이스로 깔아주고 아이라인 그리면 깔끔한 느낌이라 자주 바릅니다! 근데 가루날림이 좀 있고 발색이 사알짝 연한 것 같아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굿굿!입니다
에뛰드 섀도우... 누구나 하나쯤은 갖고있을 섀도우 ㅎㅎ
가격도 저렴하고 세일할 때 쟁여두면 좋아요
근데 에뛰드 공홈이랑 실제 색이랑 발색 완전완전너무너무너무달라요 ㅠㅠㅠㅠ 절대 공홈으로 보시면 안 됩니다.... 발색 다시 찍어줘 에뛰드....
1. 태양계여신 : 일단 제가 가을뮤트~딥톤이라 (제 뇌피셜) 핑크가 진짜 안 어울리는데 이거는 그나마 잘 어울렸던 것 중에 하나예요!! 유튜버분도 추천하시고 그래서 샀는데 봄에 쓰면 되게 예쁠 색이에요 봄웜톤분께 정말 잘 어울리실 것 같아요 :) 밝은데 되게 깊은 느낌?의 핑크톤입니당
2. 여인의 코트 : 이거는 되게 유명하기도 하고 그래서 샀어요 공홈에서 샀는데 발색샷이 되게 브라운 섞인 예쁜 핑크색으로 나와있길래 믿고 샀는데 음..ㅎ 제가 생각한 색깔이랑 너무 달랐어요 좀 보라색 섞인 것 같기도 하고 여름뮤트톤이 쓸만한 색 같았어요... (제기준) 그래도 블러셔로 쓰면 괜찮을 것 같아요 아니면은 태양계여신 깔고 꼬리쪽에 음영으로 발라주면 예쁠 것 같아요
3. 꼬불꼬불 캐슈넛 : 예쁨예쁨 !! 예쁜 브라운 색입니당 음영주기 좋아요 해변에선 코코넛이랑 색 되게 비슷한데 오묘하게 달라요 ㅎㅎㅎ 비교하자면 해변에선 코코넛이 좀 더 해변이 생각나는 색(?)이고 꼬불꼬불캐슈넛이 더 견과류 생각나는 색이에요 아 뭐래 진짜...ㅎㅎ 그래도 하늘 아래 같은 색조는 없다!!! 예뻐요 예뻐요
4. 해변에선 코코넛 : 이거 진짜 유명해서 한번 사 봤어요!!! 공홈에서 샀는데 공홈 색보다 좀 더 뽀얀 느낌이에요 제가 브라운톤 섀도우가 많아서 좀 걱정했는데 다행이에요 (??) 약간 까페라떼 우유많이 색깔에 브라운 색을 한두방울 떨어트린 느낌 !! 무난하게 잘 써요
5. 까페라떼 우유많이 : 이것도 짱 유명하잖아요 !! 베이스로 바르면 되게 예뻐요 진짜 이름이랑 잘 어울리는 색깔 ㅎㅎㅎ 우유가 많이 들어간 뽀오얀 느낌이에요 아주 사알짝 주황색? 살구색? 느낌도 나요 봄웜 여쿨 갈웜 겨쿨 톤 구별없이 다 잘 쓸 수 있을 만한 색입니당ㅇ
6. 200년된 초코가게 : 제가 에뛰드에서 제일 처음으로 산 섀도우예요 ㅎㅎㅎ 지금 완전 박살이 났습니다... ㅠㅠ 마음아파... 이거 원래 쿨톤 계열 섀도우인데 웜톤이 써도 예뻐요!!!! 삼각존에 발라도 예쁘고 아이라인 대신 그려줘도 예쁘고 예뻐요 ㅎㅎㅎ 이게 처음에는 쿨톤 계열이라는걸 모르고 샀는데 뭔가 알게 되니까 나한테 안 맞는 것 같고 그런 느낌이 막 들더라구요ㅠㅠㅠㅠ 하 참.. 근데 예쁩니당 톤에 구애받지 않고 다 잘 어울릴 것 같아요
7. 해피 제리 : 톰제리 시리즈로 나온 섀도우예요 공홈 발색에는 되게 브라운 낭낭하게 ㅇ예쁜 오렌지브라운 색이여서 와 이건 꼭 사야해 하면서 샀는데ㅠㅠㅠㅠ 너무 핑크톤이고 봄웜톤이 쓸 섀도우 같아요 ㅠㅠㅠㅠ 진짜 에바야 이건.. 저한테 잘 안 어울리는 것 같아요...... 봄웜이시라면 잘 어울리실 것 같네요....... 널 어디다 쓰니........
그리고 단점.... 너무 잘 깨짐 케이스도 그렇고 섀도우도 그렇고 몇번 떨어트리면 바로 깨져요 ㅠㅠㅠㅠㅠ 힝 지금 뚜껑이 너덜너덜해.... 책임져 에뛰드 발색샷도 좀 바꿔주라고.... 🥺
❤️❤️❤️❤️ 진짜 힘들게 썼어요!! 일단 일곱개만 썼는데 다음에 다시 쓰러 올게요 도움되셨다면은 좋아요 눌러주세요 ❤️❤️❤️❤️
카페라떼 우유많이: 진짜 개조음 저는 블러셔로 더 많이 썼는데 블러셔 빡세게 안하시는 분들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그리고 그냥 간단하게 섀도우 베이스로도 좋아요
해변에선 코코넛: 이거 진짜 개좋음 카페라떼우유많이보다 더 많이 썼어요 이게 ㄹㅇ 섀도우 베이스에요 위에 건 연하고 이건 티 나게 예쁜 베이스에여ㅜㅠ
생자몽 타르트: 이건 제가 화장 초보 때 블러셔로 딱이겠는데? 하고 사서 실제로 엄청 진하게 하고다녔는데 후회됩니다 아주 핑크핑크하고 쨍해요 이런 블러셔 좋아하시면 추천!! 그리고 섀도우로는 음.. 전 웜톤인데 별로
솔솔말린 솔방울: 이건 해변에선 코코넛과 같이 쓰면 ㄹㅇ 예뻐요 진짜 전 이 두개만 있으면 눈화장 끝내도 돼요ㅠㅜ 이것도 마찬가지로 블러셔로 써도 나쁘지 않아요 진한거 좋아하시면 블러셔가 더 어울리실 거에요!! 그리고 이건 포인트로 주기도 좋고 삼각존 채울때도 좋고 애굣살에 발라주면 청순해보여요ㅜㅠㅠ 꼭 사세요
여인의 코트: 이건 제가 옛날에 솔솔말린 솔방울 위에 더 진하게 강조하고 싶을때나 눈화장 전체적으로 진할때 삼각존 채우는 데 사용했어요 이건 꼭 사세요 보다는 있으면 좋고 없으면 없는대로~ 이런 느낌?
200년된 초코가게: 뭔가 이런 브라운 계열의 섀도우들이 유용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일단 사놓고 용도를 다 다르게 사용했는데 아이라인 가이드라인 그릴때도 좋고 애굣살 그릴 때도 좋고 쌍커풀 연장할 때 써도 좋은데 저는 항상 뒷트임할 때 써요!! 아주 좋습니당 (그리고 참고로 이 색은 좀 붉은기가 돌아서 눈썹 채우기에는 별로에요)
1. 사랑은 모래성 - 적당한 크기 다양한 색 펄이 들어있음. 눈 두덩이 가운데에 올리면 예쁨
2. 초콜릿라떼 - 눈화장 할 때 없으면 안되는 색상. 눈썹 그리기도 좋고 아이라인 블렌딩 하기도 좋아요
3. 키스미 키싱구라미 - 겉으로 보면 핑크 컬러로 보이지만 막상 바르면 금 펄이 더 잘 보임. 생각보다 막 예쁘진 않았어요,,
4. 시럽빼고 테이크아웃 - 말이 필요 없을정도로 유명한 제품인데 유명한 이유가 있는 색. 쉬머한 펄도 예쁘고 음영 다 해놓고 포인트로 쓰기 좋아요
대한민국 국민 중에서 룩 앳 마이 아이즈 시리즈를 안 써본 사람이 있을까 생각될 정도로 국민 섀도우라고 생각합니다. 착한 가격과, 접근성 높은 로드샵 제품이라 구경하다가 하나씩 집어온 게 어느새 몇 개씩 쌓여 있네요. 일단 입자가 고와서 부들부들하고 밀착도 잘 됩니다. 다만 발색이 그렇게 세지는 않아요. 보이는 색깔로 발색하려면 세네번은 덧발라줘야 합니다. 그 점이 조금 아쉽긴 한데 가격이 저렴하니까 감수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색 자체는 너무너무 예쁜 색깔만 모여있는데
내가 쿨톤이라 그런지 쿨톤이 쓸 만한 색은 별로 없고 피부도 22호에서 23호 정도야서 살짝 어두워서 발색 잘 안되긴한데 이거 발색은 제가 장담해요 가성비 갑입니다 너무 좋아요 중학생이라 용돈도 별로 못 받는데 너무 사랑하는 제품이에요
역시 가성비라인이죠! 섀도우 입문을 에뛰드로 했는데 저렴하게 다양한 섀도우를 시도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하나하나 색을 리뷰할 수 있으면 좋겠으나 너무 많으므로 색은 제외하고,
지속력! 지속력은 중상인것 같아요 저는 한번 놀러나가면 밖에서 10~11시간씩 있다가 집에 가는데 그때쯤이면 명암정도 남아있습니다. 그래도 이 가격에 이정도 지속력이면 괜찮아요! 아이프라이머랑 사용하면 더 오래 남아있고 쌍커풀라인에도 끼지 않아용ㅎㅎㅎ
발색은 좀 약한편인것 같아요 아무리 덧발라도 진해지지 않는달까..? 제 눈이 이상한건지 뭔지 ㅎ 하지만 화장 잘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라데이션을 넣으면 훨씬 자연스럽고 선명한 메이크업을 할수 있습니다! 저는 거의 4년 넘게 화장하고 이제야 깨달았어요!
발림성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막 부들부들하진 않지만 손가락에 슥 묻혀서 바르기 적당한 정도인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가성비 개꿀이니 추천!!
장점
-무난of무난템 초보자부터 여러가지 색의 섀도우를 쓰고싶은 금손까지 오케이
-발색잘되서 너무좋아요! 하지만 양조절안하고 그냥 바르게되면 블렌딩을 하더라도 진하게남습니다...
-밀착력 좋습니다!
-색상이 다양하고 웜쿨구분되어 있어서 색상고르기좋아요!
-가루날림 없어요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학생분들도 부담 없이 쓰기좋아요
단점
-단점이랄게없습니다.. 너무 좋아요!
로즈티 사용중입니다
로즈티 쿨톤 컬러라길래 구매해봤는데 웜톤 컬러만 바르면 답답 더워보이는 게 이 컬러는 없었어요.
근데 생각보다 색상이 빨개서, 눈에 바로 발색하면 엄청 붉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양조절이 필수입니다...
몇 번 떨어서 눈 밑 전체에 한 번 샥 발라주고 있어요.
요 색상보다 새벽꽃시장 컬러가 더 눈에 착붙이었던 것 같아요. 새벽꽃시장은 여리여리한데 로즈티는 그렇지 않아요.
매장 접근성이 좋고 정가부터 저렴하여 진입장벽이 낮음. 호수가 많아 다양한 컬러들이 있는데 대체로 예쁨. 단종되지 않고 살아남은 스테디셀러들 또한 적지 않아 그만큼 활용법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쉽다. 종합해보면 아이메이크업 입문자에게 이만큼 괜찮은 제품이 없음.
가장 큰 단점은 지속력. 발색이 잘되더라도 얼마 안 가 흐릿해지거나 사라져있다. 파우더 처리를 해도 소용X. 눈가만 건조해질 뿐^^;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파우치에 챙겨다니며 수정화장을 해줘야 하는데, 그렇게 하기에는 케이스가 약하다. 싱글 단품만 들고 다니면 깨지기 십상. 휴대할 거라면 잘 쓰는 색만 모아 공용기에 담는 게 위험을 줄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