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템은 아님
보기보다 막 엄청 부드럽고 이런건 아니에요. 따갑기도 하구요 적당히 쓰기좋아요. 발색이 너무잘되는 블러셔를 쓸때, 불타는고구마 되기 싫을때, 이거쓰면 연하게 발라져요. 파데바르고 나서 파우더처리할때도 이거쓰면 되구요. 또 (컨투어링 말고) 브론징 하고 싶을때 이 브러쉬로 해도 되구요. 두리뭉실 여러가지 용도로 쓰일수있긴 한데, 전 어차피 파우더, 블러셔, 브론저, 각각 따로 쓰는 브러쉬가 있어서 이 브러시에 손이 자주 가지는 않아요. 좀 애매하게 크기도 하구요.
이 리뷰는 2020.10.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