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쉬 브러시라지만 블러셔 바르기엔 너무 사이즈가 크다. 호빵맨이라면 블러쉬 브러쉬로 잘 쓸 수도 있겠다. 파우더 바르기엔 모가 나한텐 너무 따가웠다. 바르다가 눈물 찔끔 나왔다. 얘는 쉐딩이 짱이다. 발색이 너무 진하게 나오지도 않으면서 훌렁훌렁하게 발리기 때문에 기껏 발라놓은 베이스를 벗겨내지도 않는다. 붉은기 심해서 서랍에 처박아둔 쉐딩도 어찌저찌 바를 수 있게 만들어주는 쉐딩 브러쉬.
진짜 만족스럽습니다
맨날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브러쉬모도 좀 뻣뻣해보여서 고민했는데 왜 이제야 샀는지...!!!!
블러셔를 잘 안하다가 이걸 쓴 후 계속 바릅니다
블러셔의 인위적인 볼터치가 싫었는데 그냥 제가 잘못바른거였네요ㅠㅠ 이 브러쉬는 골고루 얇게 펴줘서그런지 수채화물들듯이!! 아주 자연스럽게! 발색됩니다 ㅎㅎㅎ
그리고 예민한 피부지만 따갑지도 않고 꽤 부드러운 편이에요 만족맞ㄴ족 !-:;;0
저는 사실 십년동안 브러쉬에 돈을 투자하는 것이 가장 이해가 안되는 사람 중 한 명이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학생이었으니까 용돈이 적어서 쿠션이나 립스틱에도 돈을 쓰기 벅찼으니요
그런데 올리브영에서 뷰티툴 코너 지나가면서 이 브러쉬 손바닥에 스윽 하면서 지나는데 너무 ... 부드러웠어요.
그래서 십중팔구 브러쉬라고는 다이소 삼천원 국민 브러쉬를 쓰던 제가 제대로 된 브러쉬를 만나니까 왜 화장 잘하는 사람들이 도구에 돈을 많이 쓰는 지 알게 되었어요
모가 너무 부드럽고 발색도 너무 이뻐요 ㅠㅠ 모 다칠까봐 집에다 두고 써서 수정용으로 못 쓰는 게 제일 아쉬워요
- 모가 부드럽고 풍성하며 통통한 스타일
- 블러셔의 발색이 잘 되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고 자연스럽게 발색되는 것이 특징
- 진한 발색의 블러셔를 선호하시는 분들보다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발색을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
- 브러시가 풍성하고 큰 편이라 넓게 바르기에 좋음 하지만 섬세한 터치를 하기엔 힘듦
기존의 통통빵빵탄력있는 이니스프리브러쉬를 너무 잘쓰고 있었는데 요건 다른 느낌으로 만족감이 컸다
발색도 자연스럽게 잘되서 어두운색을 발색할때도 경계지거나 뭉치지 않고 잘 올라온다!!
모질도 너무 뻣뻣하지 않아서 좋음...
발색이 약하다고 할순 없지만, 경계지지 않는 표현이 장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자연스러운 섀딩을 선호하거나 진한 블러셔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모가 부드러워서 베이크드 타입 블러셔를 쓴다면 마음만큼 발색이 안될수도있을것 같다
보기보다 막 엄청 부드럽고 이런건 아니에요. 따갑기도 하구요 적당히 쓰기좋아요. 발색이 너무잘되는 블러셔를 쓸때, 불타는고구마 되기 싫을때, 이거쓰면 연하게 발라져요. 파데바르고 나서 파우더처리할때도 이거쓰면 되구요. 또 (컨투어링 말고) 브론징 하고 싶을때 이 브러쉬로 해도 되구요. 두리뭉실 여러가지 용도로 쓰일수있긴 한데, 전 어차피 파우더, 블러셔, 브론저, 각각 따로 쓰는 브러쉬가 있어서 이 브러시에 손이 자주 가지는 않아요. 좀 애매하게 크기도 하구요.
블러셔용으로는 조금 커서 보통 파우더브러시로 자주 사용하지만 파우더 브러시로 사용하기에는 그냥 다른 브러시를 사용하는게 좋을 거 같네요. 브러시 모가 손으로 만졌을 때 부드럽고 털빠짐이 별로 없어요. 안면에 사용할 때는 따가움을 느낄 수 있으나 그리 심하지 않고요. 그리고 블러셔 발색이 부드럽게 나오는 편이라 블러셔 발색 조절을 어려워하시는 분께 추천드려요.
셋팅 브러쉬 사용하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던 브러쉬인데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어요!
모가 훌렁훌렁하고 굉장히 부드러운데
개인적으로 블러셔를 앞볼 애플본에 바르는편이라
제가 사용하기엔 너무 브러쉬가 큼..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기에도 블러셔 브러쉬로는
조금 크지않을까 하는 생각
하지만 전체적으로 뭉침도 없고 은은하고
고르게 발색이 되고 파우더 브러쉬로 사용하기도 좋음
개인적으로 옅고 밝은 컬러 베이스로 올릴때
사용하고 셋팅 브러쉬랑 함께 사용중
모는 정말 부드러워서 민감 피부도 자극없이
부드럽게 사용하기 좋음 👍👍
평소 작은 엘프 블러셔 브러쉬 사용하다가 이젠 한번에 쓱쓱 바르고 싶어서 모가 큰 리얼테크닉 브러쉬 사봤어요~ 모가 부드럽다는 평도 많이 봐서 믿고 구매했어요
먼저, 모가 커서 한번에 발색되서 좋았고 진하게 발색되제 않고 적당하게 발색되서 양 조절하기도 편했던거 같아요!
근데 모가 엄청 부드럽진 않은거 같아요.. 어떤 날은 컨실러로 커버한 볼에 파우더 처리 하고 두드리니까 살짝 잡티들이 보이더라구요ㅠㅠ 엄청 피부에 부드럽게 스쳐가는 듯한 모는 아니에요! 딱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적당한 모질의 브러쉬에요!
전반적으로 괜찮은 브러쉬인거 같아서 추천드려요!
음 저는 글세요
블러셔용으로 구매하긴 했는데
전 나스 야치요 브러쉬가 더 나은거같아요
요 리얼테크닉스는 훌렁훌렁 느낌?
그래서 원체 발색이 진한 블러셔들 바르기엔 좋을거같아요 한번에 발색이 빡 되는 모질은 아닌거같아요
엄청 티 안나고 자연스럽게 바르는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은 요거 좋아하실거같아요~
디자인 넘 예쁘구... 로즈골드빛 바디 취저 탕탕... 근데 호불호는 좀 갈릴 것 같긴 해요 ㅎㅎ 넓은 면적에 빠르게 블러셔 올리는거 좋아하고 발색 진해지는거 안 좋아하시면 만족하실 거에요. 뭔가 공기층이 있는 듯이 훌렁훌렁해서 여리여리하게 물들인 듯한 발색이 특징이에요. 피부에 닿는 촉감이 굉장히 호롤ㄹ롤로해요...💕 또 크기가 되게 커서 파우더 브러쉬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저도 한쪽으로는 파우더, 한쪽으로는 블러셔 바릅니다. (파우더 팩트랑의 궁합은 좀 별로긴 해요. 가루 파우더는 얇게 발려서 굿!) 단, 반대로 말하면 브러쉬가 긁는 힘이 약해서 진한 발색 원하시는 분들에겐 비추고, 블러셔 영역을 정교하게 잡으시는 분들께도 비추에요.
+) 엘프 블러셔 브러쉬랑 같이 샀는데 쓰다 보니 엘프가 블러셔용으로는 쓰기 더 적당해서 요거는 파우더 브러쉬로 써주고 있습니다 ㅎㅎㅎ 호롤롤롤로하니 훌렁훌렁하고 아주 좋아요.
+) 제가 연한 컬러의 블러셔들을 많이 갖고있다보니 이걸로 발라주면 복장터집니다ㅠㅠㅋㅋㅋㅋㅋ
처음엔 크기가 꽤 커서 파우더용으로 사용하려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얼굴이 따갑더라구요ㅠㅠ 그러다 리뷰 보니 블러셔를 만났을 때 진짜라고 하길래ㅋㅋㅋ 블러셔 브러쉬로 써봤더니 이건 진짜예요 대박임 진짜 세상 여리여리하고 사랑스럽게 발색돼요! 진짜 뭉침 하나 없는 수채화 발색이란 게 이런 거구나 깨달았습니당... 괜히 이름이 블러쉬 브러쉬가 아니었어요ㅋㅋㅋ
탄성이 없는 훌렁훌렁한 브러쉬에요. 블러셔를 옅게 깔아줄 때 쓰기 용이합니다!
기존에는 피카소 105번 사용했는데, 모가 촘촘한 브러쉬라 발색이 강하게 되는 게 불만이었어요. 그런데 리얼테크닉 브러쉬 쓰고부턴 피카소보다 손이 자주 갑니다. 무엇보다 양조절이 쉽고, 브러쉬 면적이 커서 쉐딩할 때도 빠르게 되더라구요. 면적이 큰 대신 블러셔 영역을 체크할 때 힘든 점은 있습니다.
여러번 빨아도 털빠짐이 없어요. 피카소나 투쿨포스쿨 브러쉬는 모가 쉽게 잘 빠져서 세척할 때나 사용할 때 브러쉬들은 원래 이러나 싶었거든요. (특히 투쿨포스쿨..모가 한꺼번에 쑥 빠지는 참사가..) 그런데 리얼테크닉은 털빠짐이 없어서 좋아요! 다이소 브러쉬는 세척하면 그 모양을 잃어서 사용할 수 없었는데, 이건 세척해도 기존 모양 그대로 유지되네요.ㅠ
블러셔를 여리여리하게 올리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쉐딩에도 적합한 브러쉬에요! 강추강추!!
보통 모가 부드러우면 블러쉬 브러쉬들은 발색이 잘 안되던데 이 브러쉬는 모는 부드러우면서도 발색이 잘되더라구요!! 크리니크 블러셔들이 발색이 맑게 올라오는 대신 발색이 약하게 올라오는데 이 브러쉬랑 궁합이 잘 맞았어요!! 발색이 강하게 올라오는 블러셔들은 양조절 잘 해주셔야 합니당!!!
블러셔는 꼭 이걸로 할 정도로 블러셔 발색을 딱 맘에 들게 조절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
옆면으로 힘을 빼고 통통 살짝 누르듯이? 튀기듯이? 바르면 과하게 올라가지 않고 자연스럽게 발색이 잘 된다.
로켓같은 직구를 이용해서 구매했다가 너무 잘 쓰고 있다.
굴곡이 비교적 평평한 얼굴 외곽 쉐딩하는 파우더브러쉬보다 훨씬 모의길이가 다양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뭉치거나 얼룩지지 않게 발색할 수 있어서 좋다. 모도 부드러움.
모가 엄청 부드럽고 힘이 없어서 파우더용으로 쓰는게 더 맞을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이름이 블러셔 브러쉬니 블러셔용으로 써봤다.
장점이자 단점은 발색이 약하다는 것이다.. 발색이 약하기 때문에 발색이 쨍하거나 진한 블러셔를 써도 불타는 고구마가 될 일이 없지만, 그만큼 블러셔를 여러번 올려줘야 바른 티가 난다. 또 모가 부드러워서 피부에 닿을때 전혀 따갑지 않은 것도 장점
브러쉬의 질은 전반적으로 좋지만 블러셔용으로 쓰기엔 좀 애매모호하다.
나스블러셔 바를땐 항상 리얼테크닉 브러쉬사용하고있는데 색감도 잘 잡아주고 부드럽게 잘 발린다 아직까지 단점은 발견하지못했다 리얼테크닉 파운데이션브러쉬도 사용중인데 그건 약간 모가 거칠어서 따갑다는 느낌을 받은 적 있는데 블러쉬브러쉬는 전혀 그렇다 느끼지 못했다 모가 자극적이지않고 보들보들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