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싼마이+간편함으로 샀던 제품인데
팔레트도 많이 사고 비싼 화장품이 많아진 지금도 계속 손이 가는 제품입니다. 발색도 반짝반짝 예쁘고 옛날엔 과해보얐는데 요즘 보니 과하지도 않고 슥 그어주면 1초만에 애교살 끝이라 너무너무 간편해서 좋아요!!!!
가격이 너무 싼 것도 최고..
<살구빛 백조별 후기>
✔️ 색상 ★★★
사실 저는 색을 내는 섀도우 용도보다 글리터 용도로 사용해서 살구색이 티나지 않는게 가장 중요했는데 꾹 눌러쓰지 않고 힘을 논 상태에서 쓱쓱 발라주면 살구색상은 거의 나오지 않고 예쁜 펄땡이만 톡톡 박혀서 예뻐요. 펄색상은 은빛도 금빛도 아닌 피부색상과 유사한 빛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러워요.
✔️ 펄감 ★★★
저는 자연스럽지만 펄 입자가 중간정도 되는 반짝임을 선호해요.
딱 얘가 그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변에서 저에게 "너는 왜 펄이 자연스러워?" 하고 제품을 물어볼 정도로 펄이 실제 보이면서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게 청순해요.
✔️ 가성비 ★★★
무엇보다 가성비가 최고잖아요?? 10년 전 학창시절에 자주 썼던 제품인데 아직도 단종되지 않고 살아있어줘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숨어있는 띵제품.
- 시간이 흘러 다시 남기는 리뷰. 예 극강의 가성비
- 지속력이 다소 떨어지는 편이지만 평소 빡센 화장이 아니라 하면 자연스럽게 지워져서 괜찮아예
- 뭉툭하게 발색되는 편인데 어차피 그냥 데일리용으로 무난하게 쓴다하면 뭉퉁하게 발색되는 게 낫다는 생각
- 색감도 가격 대비 이쁘고 무난해서 매일 쓰기 좋아요
진짜 가성비 갑이에요 에뛰드 색조는 워낙에 유명하고 발색도 좋아서 자주 쓰고 있어요 특히 아이메컵 제품이 좋은데 아이스틱 진짜 간편하고 좋아요 눈두덩이 중앙에 발라서 포인트 주기도 좋고 애굣살에 바르면 볼륨감과 글리터 효과도 줄 수 있어요 보통 글리터는 풀처럼 생겨 냄새도 안좋고 샐 걱정이 있는데 이건 스틱형이라 샐 걱정 없이 휴대하기 좋고 그립감이 좋아요!
1+1 할 때 쟁여둔 적이 있었는데 왜 옛날부터 인기가 많았는지 알 것 같아요 ㅎㅎ 일단 무엇보다도 착한 가격 가성비를 챙길 수 있다는 점과 블링블링 아이스틱 이름답게 펄이 딱 알맞게 과하지않아요 그리고 밀착력이 되게좋아서 저는 애굣살에 쓰는데 펄이 안떨어지고 촥 붙어있답니다 ! 발색도 되게 좋고 흠잡을게 없는 것 같아요
💗15호 사용중입니다💗
전 애교살에 빤짝이를 안 바르면 진짜 눈이 너무 흐리멍텅해보여서 글리터 하나엔 정말 신중한 편인데 글리터새도우는 글리터 입자가 너무 날아다니고 액체는 너무 잘 번져서 쓰기 쉬운 스틱타입을 선호하는데 이 제품이 정말 가성비도 좋고 용량도 많고 무엇보다 글리터가 영롱해요!! 이 제품이 그래도 출시된 지 좀 되서 아 컬러감이 좀 사이버틱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제가 사용한 15호는 정말 요즘에 나오는 글리터처럼 적당한 살구빛이라서 컬러감도 예쁜데 글리터도 엄청 반짝거려서 데일리 애교살오 정착했어요!!
이거 생각보다 잘 뭉개지고 눈꺼풀 위에 크리즈도 쉽게 생기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발색과 펄이 제법 예쁜 편이라서 브라운,핑크 계열로 구매해서 데일리로 사용했었어요!
크기가 적당해서 눈에 슥슥 두번 바르면 끝나거든오!
대신에 닿는 면적이 넓어서 섬세한 조작은 어려웟어요 ㅠ
블링블링 아이 스틱은 진짜 가성비 괜찮은 애교살 용 스틱인 것 같아요
처음에 별 기대 안하고 너무 싸고 후기도 많길래 그냥 사봤는데 눈두덩이에 바를 땐 그냥 펄 섀도 얹은거랑 별 차이를 모르겠다 싶었어요.
근데 애교살 부분에 싹 한번 바르고 나니까 애교살이 엄청 도톰하게 딱 채워진 것 같고
ㅎㅎ 그렇더라구요! 확실히 애교살 용 스틱으로 유명한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완전 쉬머한데
되게 또렷하게 잘 펄감이 보이고 눈밑을 확 밝혀줘요.
그리고 스틱이라 손에 안 묻히고 그냥 바르면 되니까
깔끔하게 사용 가능해서 좋구요!
펄의 까슬거림도 바르면서 안 느껴져서 괜찮았어요
근데 아쉬운건 이 스틱을 계속 보관하다 오랜만에 쓰면 좀 스틱 표면이 굳고 마르는 것 같다고 해야하나요?
암튼 그래요. 그래서 몇번 쓱쓱 닦아내거나 써본 다음에 써야 스무스하게 잘 발리는건 아쉽네요ㅠㅠ
그리고 스틱이 슬림하진 않아요!
애교살 효자템,,,, 예전에 구매하고 잘 사용하지 않다가 얼마전 한번 써볼까 싶어 슥 칠했는데 대존예... 너무 힘줘서 바르면 과해지긴 하지만 앞머리쪽에 바르면 반짝 반짝 너무 예쁩니다.. 웜톤이라 살짝 옐로우빛 도는 컬러를 샀는데 자연스럽구 너무 좋습니다!! 다른 컬러로 새로 구매할까 고민중인 정말 애교살 필수템입니당
장점
1. 똥손이라... 스틱으로 되어있는 이런 제품이 좋아요
저같이 화장 잘 못하는 사람들에겐 빛과 같은 제품
2. 써도 써도 줄지 않는 기분 ㅋㅋ 하나 사면 엄청 오래써요
3. 휴대하기 편해서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쓰기 좋아요
4. 발색력 좋아서 슥슥 그리면 됨
단점
1. 지속력... 아침에 화장하고 출근하면 점심시간 전에 사라져있네요
2. 조금더 부드럽게 발리면 좋겠어요
ㅋㅋㅋㅋ이것도 화장대 정리하다가 찾았어요...ㅎㅎㅎ
몇호인지는 다 지워져서 안 보이네용ㅠㅠㅠㅠㅠ 실버인지 아이보리인지 모르겠지만 주로 밝은 펄들이 보이네요.
이거 눈 앞머리나 애굣살에 바르면 진짜 이뻐요. 특히 애굣살에 바르면 애굣살이 조금 더 통통해 보여요.
4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인기가 많지만 단점도 있어요. 일단 펄이 밀착력이 별로 좋지 않은편이에요ㅠ 눈에 발랐을때 원하지 않은 부분까지 펄이 발라져있어용.
또 별로 부드럽지 않고 바를때 거슬거슬(?)한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펄이 발릴때 뭉침이 살짝 있구여ㅠ
물론 활용도는 높아요. 입술위에 살짝 발라서 하이라이터 효과를 볼수도 있고 일반 섀도우랑 다르게 깨지지 않아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해요.
색상도 꽤 다양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다른 색상들도 사보고 싶어요ㅎ
단점이 있지만 가성비는 좋은편이에요😆👍
이거 제가 지금 3년넘게 사용하는 있는 제품인데요 진짜 색깔도 넘나리 이쁘고 이 스틱바르고 그 위에 같은 색의 섀도우 덮잖아요? 발색력 장난아니에요 더 선명하고 반짝이까지 있어서 제가 애정하지않을래야 안할 수가 없네요ㅜ 다들 한 본 씩 써보세요 정말 최고에요 휴대도 간편하지 슥슥 그으면 완전이지 최고에요
저렴하고 발색도 잘 돼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제품이에요.
전체적으로 컬러감이 이쁘고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여서 마음대로 고를 수 있어요.
소행성 장미별
베이스는 장미빛 컬러에요. 이름 그대로네용.
펄은 금색이 반짝반짝 빛나요.
바르면 바를수록 색이 더 진해지는 타입이에요.
단점
시간이 지나면 펄이 흩어져요.
그리고 지속력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여러번 덧 발라줘야해요.
가격도 싸고 왠지 엄청 오래쓰네요 4년 넘게 썼는데 아직도 엄청 많아요... 좀 써져라 싶을 정도로...
색도 어울리는걸로 잘 고르면 예쁘고 발색 잘돼요 근데 뭉침 심하고 뭉툭하게 생기다보니 눈 앞머리까지 꼼꼼히 채우려면 손이나 팁브러시 써야해요 저는 애교살에 주로 바르고 휴대성이 좋으니까 여행갈때만 눈두덩이에 쓰는 편이에요 그래도 애교살에만 쓰는게 더 나은 거 같긴 함ㅋㅋㅋㅋ 가끔 색은 안 칠해지고 펄만 칠해질 때 있어서 거슬려요 하지만 돈 많이 벌게 돼서 백화점템으로 갈아타기 전까진 애용할듯
으아니 쿠펑에서 음청 싸길래 ㅋㅋㅋㅋ
제일 화이트한 거랑 골드펄 들어간거 (스티커 띄어서 이름을 모르겠어요.....)
두 개 아니 화이트는 2개 사서 총 3개 생겼어요
근데...음... 가격 메리트는 엄청난데 (2천원대구입)
두께가 두꺼운 편이고 밀착이 안돼서 ㅋㅋㅋㅋㅋ
바르고 마스크쓰고 출근할 때 땀 좀 흘리면
볼이랑 귀 쪽이랑 다 번져있...어요 ㅋㅋㅋㅋㅋ
색이 없는 섀도우지만 펄은 많아서 그런지
펄이 여기저기서 반짝반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라이머 같은 거 꼭 써야할 듯?
그래도 싼 가격에 편하게 슥슷 바르는 스틱이라
다 쓰고도 계속 나오면 또 사긴 할 듯 ㅋㅋㅋㅋ
꿀팁 하나!
애교살 위주로 바르거나 두꺼워서 단독섀도우로 쓰기 힘든
분들은 칼로 끝을 살짝 갈아서 (연필처럼)
뾰족하게 만들어줘서 쓰세용 양이 워낙 많고(길고)해서
그 정도 버려도 오래 쓸겁니당 후후
고전템이긴하지만 에뛰드에서 스틱제형으러 글리터로 쓰기에 어플리케이터가 너무 편리하고 발색도 좋아여 그리고 무엇보다 큰장점이 많은 용량에 저렴한 가격!!! 가격대비 너무 좋아요!! 학생들이 구매하기에도 부담없는 가격이에요
조금 아쉬운 부분이라면 제눈은 눈밑 주름에 조금 끼임 현상이 있어서 한 3~4시간에 한번씩은 수정해주는게 좋아요!
저는 11호 소행성 장미별
15호 살구빛 백조별 두가지를 사용 중입니다.
펄이 좀 입자가 큰 편이라 바르면 눈에 확 뛰더라구요. 11호는 갠적으로 색이 진하여 눈 끝 쪽에만 발라주는데 색도 오래가구(아 전 픽서를 사용합니다) 펄이 낭낭하게 반짝거려서 포인트로 딱입니다. 스틱형이라 깨지지도 않고 바르기도 간편하고 휴대성도 좋아서 펄 없는 버전 나온다면 무조건 구입할 의사 있습니다. 이 가격에 이 퀄리티면 굉장히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