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원단을 사용한 자극이 매우 적은 화장솜이라 하길래 구매해보았어요. 일단 두깨가 5겹화장솜 1개(5개 뭉쳐진)정도 두깨인것 같아요 아님 그보다 살짝 더 두툼한것같기도하고...
그래서 스킨을 축 머금게되서 자극은 정말 없고 보풀도 잘 안일어났어요 하지만 5겹만 쓰시던 분들은 적응이 좀 안되실수도 있어요 ㅋㅋ 제가 그랬습니다. 이게 뭔가 말로 설명하기가 어려운데 5겹 화장솜처럼 솜을 겹쳐놓은듯한? 느낌이라 반으로 약간 벌어져있어서 처음에는 멋모르고 반으로 가르려다가 뒤늦게 아닌줄 알았습니다
ㅎㅎ 두꺼워서 스킨을 좀 많이먹는게 단점인데 닦토할때는 얇은 화장솜을 쓰면 좋지않다고 그러더라구요 얇은화장솜은 물에 푹 젖질 않으니 상대적으로 자극이 된다고 해요.
단점은 가격빼고는 없습니다만 현재 원쁠원 행사할때 엄청나게 쟁여둬서 재구매의사는 없고 아마 대체제품을 어디선가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쏘쏘 드립니다.
물리적 자극이란게 알갱이가 들어간 스크럽만이 자극인게 아니라 손으로 너무 박빡문지르는거, 클렌징 브러쉬나 도구들 자주사용하는거, 화장솜에 스킨이 충분하지 않은거... 이런것도 물리적 자극이라고 하네요~ 혹시 요상하게 아무짓 안했다고 생각했는데 잔각질이나 붉은기가 있으신분들은 가장 먼저 체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