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은품으로 본품 받아서 쓰는데 질감이 진짜 마시멜로 녹인 거 만지는 질감... 겁나 신기방기... 향은 초코파이보단 코코넛향에 더 가까운 것 같고, 좀 강한편이라서 회사 사무실이나 독서실 같은 협소한(?) 공간에서는 쓸 때 조심하는 게 좋을 듯.. 끈적거리지 않고 촉촉한 편. 나름 보습면에선 선방하고 있음. 그러나 필름으로 보호되어있긴 하지만 jar 타입이라 먼지붙는 게 단점이라고 생각함.
아이디어가 기발하긴 하지만 핸드 크림으로써는 그저 그런 듯. 집에서 책상 위에 올려놓고 손 건조할 때마다 바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