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은 역시 개취인지 4점 안되는 게 놀랍네용ㅋㅋ 개인적으로 핑크샌즈, 클린코튼 별로 안좋아합니당ㅜㅜ 그냥 뚜껑 열어놓고 냄새만 맡아도 좋아요~
😁 그리고 양키캔들 중에서도 향 강한 편인데 그렇다고 전혀 머리 아프거나 하지 않아요! 오히려 다른 향보다 훨씬 개운하고 힐링됩니다:) 레몬향이 상큼해서 그런 것 같아요ㅎㅎ
발향 강해서 처음엔 약간 당황스러웠는데 전 워머로 녹이다보니 조금 연하게 쓸수있었어요
제 코에는 레몬60 라벤더40 정도로 느껴지는 이름 그대로 레몬라벤더 향이었고 맡고있으면 한번씩 세제향처럼 느껴지기도했어요
시트러스류 별로 선호하지않는데 레몬향 이질감 별로 없었고 무난하게 사용하기에 가장 좋은것같아요
역시 라벤더라 자기전에 사용하면 잠도 잘오구요
또 안좋은냄새날때 피우면 섞이지않고 잘 잡아주더라구요
하나정도 있으면 유용하게 쓰일수있는 향초에요!
이름은 레몬 라벤더인데 사실 라벤더의 그 편안한 향은 안 나고, 굉장히 달큰한 진한 향기가 나서 피로완화라든지 진정효과를 노리고 쓰시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것 같아요. 머리아픈 향은 아닌데 향이 다소 진한 감이 있고 무게감도 좀 있는 단 라벤더향이에요. 향 자체는 단 향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제게도 괜찮았어요. 레몬향은 향기로는 잘 모르겠어요.
크게 호불호 갈리지 않고 선물하기 좋다고 생각됨!!
친구가 자기 여자친구 선물 고르자고 해서 같이 이태원 양키캔들 갔는데 점원 언니가 추천해줬다
라벤더는 늘 그렇듯 무난무난하고
잔잔한(?) 레몬이 더해져서 정말 호불호 안가려질 듯!
양키캔들은 늘 그렇듯 대용량이 향 더 강하다
(작은 사이즈도 선물 받아봤는데 조금 약하더라구요)
선물용으호 향이 고민될때 강추!!
캔들은 항상 여기서만 구매해왔는데 본인은 라벤더가 취향이아니였음 근데 레몬라벤더라 새롭기도하고 무겁지않은향일것같아서 구매해봄
항상 가격대비 양도많고 질도좋아서 만족스러움
향은 라벤더가취향이아니신분&취향이신분 전부 추천해줄수있는 향임 집에서 냄새가많이남는 요리해먹은뒤에 해주면 좋음 추천
양키캔들중에서 제일 무난하고 좋은 향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라벤더향도 있지만 아무래도 새콤한 레몬 향이 있어서 기분이 상큼해지고 식탁에서 음식이랑 켜놓기에도 조합이 나쁘지않아요
불호가 적은 향인 것 같고 그래서인지 선물로 이 향을 중복해서 받은 일이 잦았어요
그만큼 무난하고 추천할만한듯
무난한 향이니까 캔들 입문하시는 분들께는 실패확률이 적을 것 같아요ㅋㅋ 굳이 초 안켜도 향이 매우 잘 나구요 저는 비염이 좀 있는데 향기가 좀 강한 편이라 코도 뚫리더라구요ㅋㅋ 원래 이 목적은 아니지만 비염이 너무 심할때도 종종 켜고있습니다ㅋㅋ향기는 은은한 꽃향이 아주약간 레몬향? 나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