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타입이라 초 켜기 편함 제품입니다.
라벤더 향과 레몬 향이 조화로운 제품이에요. 레몬의 상큼함, 라벤더의 향긋함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왁스의 약간 기름진 느낌까지 함께해 마냥 가벼운 느낌의 향은 아니에요.
음식 냄새 잘 잡는 편이고 향도 향기로워 좋은 제품입니다.
머리가 띵하지 않은 향이라 좋았어요. 상큼하면서 은은한 향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됩니다. 생일선물로 받았는데 집안 분위기를 살려주고 예뻐요. 생선구이나 기름기 있는 음식했을 때 공기 전환해주기 좋아요. 용량이 굉장히 커서 써도써도 잘 줄어들지 않아요. 방 분위기 바꾸는데 한몫하고요. 친구들 선물이나 집들이 선물로 추천해요. 양키캔들이 워낙 유명해서 실패가 적은 선물일 것 같아요.
라벤더향 어릴 때 너무 많이 맡아서 별로 좋아하지 않은 향인데 레몬이랑 섞여서 그런지 색다른 향이 나서 새로웠어요
라벤더향이 나면서 상큼한 레몬 향이 추가 되어서 향이 너무 좋고, 그렇게 진하지 않은 은은한 향인 것 같았어요
그리고 캔들 안 내용물이 연보라여서 정말 예쁜 것 같아요
가격대가 조금 나가는편이지만 굳이 촛불 안붙이고 전시용으로 냅두어도 분위기 있어서 괜찮아요!
침실에는 무조건 레몬라벤더ㅠㅠ! 긴장을 풀어주고 스트레스도 완화해주고 전체적으로 릴렉싱해줘서 수면에도 효과가 있다길래 써봤는데 확실히 릴렉싱은 됨. 향이 너무 좋음ㅠㅠ 얘만 벌써 3병째.. 씻고 얘 켜놓고 침대에 누워서 넷플릭스보다가 피곤하면 끄고 자면 하루 힐링 뚝딱~!
요거 오프라인에서 시향 먼저 해보고 좋아서 샀는데 평은 좀 갈리네용 ㅋㅋ 저는 약간 달달상큼? 한 라벤더향이라고 느꼈어요! 그래도 레몬보단 라벤더 향이 훨씬 강하다고 느껴졌어요. 전 레몬향 처돌이라 이 부분은 조금 아쉬움.. 발향이 강한 편이라 워머로 잠깐만 데워도 향이 오래가서 좋아요. (캔들 사용 시 환기 잘 하기...^^) 근데 그렇다 보니 엄청 오래 쓸 각 ㅋㅋㅋ 저는 캔들 처음 사봐서 라지자로 샀는데 다음엔 작은걸로 사고 이것저것 바꿔가며 쓸 것 같아요 ㅋㅋㅋ 언제 다 쓰지 ㅋㅋㅋ
아참, 가격이 좀 나가는 편인데 쿠X에서는 라지자도 17000원 정도에 구할 수 있었어요!
불면증때문에 처음으로 캔들워머랑
캔들사봤음 시향못한상태로 베스트제품인
레몬라벤더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생각보다 호불호 많이 갈릴듯한 향임
레몬향 라벤더향 각각의 향을 원래 좋아하는편인데
이걸 합쳐놓으니까
뭔가 은은하게 향이 나는것같으면서도
톡쏘는듯한 느낌이 있어서
가끔씩 코를 찌를듯한 느낌임
제일 약하게 해놓고 사용하고 있음
😄 향은 역시 개취인지 4점 안되는 게 놀랍네용ㅋㅋ 개인적으로 핑크샌즈, 클린코튼 별로 안좋아합니당ㅜㅜ 그냥 뚜껑 열어놓고 냄새만 맡아도 좋아요~
😁 그리고 양키캔들 중에서도 향 강한 편인데 그렇다고 전혀 머리 아프거나 하지 않아요! 오히려 다른 향보다 훨씬 개운하고 힐링됩니다:) 레몬향이 상큼해서 그런 것 같아요ㅎㅎ
시트러스 향이 나면서도 라벤더 향으로 너무 튀지 않게 잡아주는 향초의 느낌이에요! 집에 고기 굽거나 요리하고 나서 냄새 많이 날 때 한 30분만 켜놔도 온 집안의 냄새를 싹 잡아주는 것 같아서 애용해요. 가장 큰 용량으로 선물 받았는데 진짜 안줄어들어요. 완전 짐승용량!! 앞으로도 몇 년 간 더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자기전에 맡기 좋은 향. 라벤더향이 진정효과가 좋다던데 그래서 그런지 잠도 잘 오는 기분. 양키캔들에서 꾸준히 인기있다고하던데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향을 좋아했어요. 친구 한 명이 싫어했는데 걔한테는 모기약같은 냄새가 난다했어요. 그치만 저한텐 세상 포근한 향.. 발향도 약하지않았어요.
향기 좋아요😊 레몬과 라벤더향이 적절하게 섞여서 납니다.
고기 구워 먹거나 하면 꼭 쓰는데 환기를 하면서 같이 사용하면 고기냄새가 빨리 빠져서 좋아요. 캔들워머에 1단으로 사용하는게 제일 좋았고, 워머를 켜지않고 그냥 열어만둬도 상큼한 향이 은은하게 나서 독하지 않아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