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 오프라인에서 시향 먼저 해보고 좋아서 샀는데 평은 좀 갈리네용 ㅋㅋ 저는 약간 달달상큼? 한 라벤더향이라고 느꼈어요! 그래도 레몬보단 라벤더 향이 훨씬 강하다고 느껴졌어요. 전 레몬향 처돌이라 이 부분은 조금 아쉬움.. 발향이 강한 편이라 워머로 잠깐만 데워도 향이 오래가서 좋아요. (캔들 사용 시 환기 잘 하기...^^) 근데 그렇다 보니 엄청 오래 쓸 각 ㅋㅋㅋ 저는 캔들 처음 사봐서 라지자로 샀는데 다음엔 작은걸로 사고 이것저것 바꿔가며 쓸 것 같아요 ㅋㅋㅋ 언제 다 쓰지 ㅋㅋㅋ
아참, 가격이 좀 나가는 편인데 쿠X에서는 라지자도 17000원 정도에 구할 수 있었어요!
자기전에 맡기 좋은 향. 라벤더향이 진정효과가 좋다던데 그래서 그런지 잠도 잘 오는 기분. 양키캔들에서 꾸준히 인기있다고하던데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향을 좋아했어요. 친구 한 명이 싫어했는데 걔한테는 모기약같은 냄새가 난다했어요. 그치만 저한텐 세상 포근한 향.. 발향도 약하지않았어요.
발향 강해서 처음엔 약간 당황스러웠는데 전 워머로 녹이다보니 조금 연하게 쓸수있었어요
제 코에는 레몬60 라벤더40 정도로 느껴지는 이름 그대로 레몬라벤더 향이었고 맡고있으면 한번씩 세제향처럼 느껴지기도했어요
시트러스류 별로 선호하지않는데 레몬향 이질감 별로 없었고 무난하게 사용하기에 가장 좋은것같아요
역시 라벤더라 자기전에 사용하면 잠도 잘오구요
또 안좋은냄새날때 피우면 섞이지않고 잘 잡아주더라구요
하나정도 있으면 유용하게 쓰일수있는 향초에요!
양키캔들중에서 제일 무난하고 좋은 향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라벤더향도 있지만 아무래도 새콤한 레몬 향이 있어서 기분이 상큼해지고 식탁에서 음식이랑 켜놓기에도 조합이 나쁘지않아요
불호가 적은 향인 것 같고 그래서인지 선물로 이 향을 중복해서 받은 일이 잦았어요
그만큼 무난하고 추천할만한듯
방향제 향이라고도 생각이 되지만
이만큼이나 잡내음 잘 빼주는 향이 없습니다
시트러스 계열이라서
뭔가 정신적으로 환기되는 느낌이기도 하구
아주 조금만 켜놔도 향이 잘 퍼지구
좋은 것 같아요!! !
잘 고른 것 같아서 뿌듯해여 😊
꼭 한 번 써보세요~
참고로 저는 워머를 사용해서
향초 바틀 입구에 그을림없이 잘 사용하고 있구
워머가 켜고 잘 때도 안전해요 (화재예방!)
평 읽어보니 생각보다 호불호가 갈리네요 ㅇㅅㅇ 전 약 1년간 사용중인데, 되게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상큼하면서도 진한 향인데, 레몬과 라벤더 향이 적절하게 섞여 있어서 사시사철 잘 어울려요. 발향력 진짜 쩔어서 집안 잡냄새는 이거로 전부 잡을 수 있음ㅋㅋㅋㅋ 용량도 짐승이라 아직도 반이상 남았네여. 양키 입문용으로 나쁘지 않을 듯 해요~!
무난한 향이니까 캔들 입문하시는 분들께는 실패확률이 적을 것 같아요ㅋㅋ 굳이 초 안켜도 향이 매우 잘 나구요 저는 비염이 좀 있는데 향기가 좀 강한 편이라 코도 뚫리더라구요ㅋㅋ 원래 이 목적은 아니지만 비염이 너무 심할때도 종종 켜고있습니다ㅋㅋ향기는 은은한 꽃향이 아주약간 레몬향? 나쁘지 않아요
제일 큰 용량 다 썼는데 다시 사도 이 향으로 사고 싶음!!
양키캔들 향 이것 저것 써봤는데
발향도 이게 제일 좋고 향이 세긴 해도
다른 건 그 향초특유의 독한 냄새 때문에 머리 아팠는데 난 오히려 이게 딱 라벤더랑 레몬향만 나서 머리가 덜 아팠음.
불면증에 좋대서 기대했는데 그건 효과없음 ㅋ
몇시간 켜놔도 내 몸은 끄ㅋ떡ㅋ없ㅋ다.
잘 때 잠잘오라고 켜놓으면 오히려 까먹고 안 끄고 자서 몇시감 어치 날려먹음 ㅠㅠ 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