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더에 레몬의 산뜻한 느낌이 살짝 가미된 느낌이라 향 자체는 괜찮습니다.
다만, 향초에 불 붙이거나 전열램프를 가동하지 않아도 향 자체가 강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향초로 켜면 오래 맡으면 머리도 띵-하더라구요. 그냥 뚜껑만 열어두는게 가장 적당한 정도인 것 같아요.
오빠가 라벤더 향 사자길래 그래 그냥 니돈인데 알아서 사
라고 말한걸 지금도 후회중 역시 향은 취향이 너무 갈려요 ㅠㅠ
진짜 진짜 레알 라벤더향 ㅋㅋㅋㅋ
거기에 추가로 약간 그 라벤더같은 향들 특유의 독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저희집에선 양초캔들 그 따듯하게 하는거? 그걸로 해서 그런가 향기가 와우 ㅇ.. 익사이팅!!
근데 향퀄리티가 좋은걸 보아하니 이번엔 제취향의 향으로 구입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