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의 상큼함과 달콤함이 느껴지는 향입니다. 향이 정말 좋아요. 크게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것 같아요.
음식 냄새 날 때 초 켜서 냄새를 잡는 편인데 음식 냄새 잘 잡는 편이에요. 3시간 정도 켜면 공간에 향긋한 향이 가득 퍼지는 제품입니다.
탈취 효과와 함께 향긋한 향을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어렸을때 아빠가 차에 차량용으로 방향제 걸어놓으셨길래
킁킁 향기맡고 양키캔들의 블랙체리라는 향에 입덕해버렸어요 ㅎㅎ
달달하면서도 포근한 체리향?이고
블랙체리향 싫다는 친구들은 약간 건포도?? 찝찔한 냄새난다고 극혐라더라고요ㅋㅋㅋ
블랙체리향 캔들이며 디퓨저며 유명한 회사 제품은 거의 다 사용해봤는데 뭐니뭐니해도 전 양키캔들향이 제일 좋았어요 :)
체리맛사탕을 집에서 만들고있는 느낌입니다 ㅋㅋ
향이 엄청 달콤해요! 처음엔 적응이 안되서 완전 불호였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적응이 되니까 쓸만하다 정도??ㅎㅎ
그래도 재구매는 안할것같아요..
달콤한 과일향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아 그리고 향이 꽤 진한편에 속하므로 좁은 공간에서 피우면 독할것같아요! 짧은시간동안 강한 향을 피우기 좋아요
향이 양키 캔들중에서 그나마 진한편이고 좋아서 작은 사이즈 큰사이즈 합쳐서 5개정도 사용한거 같아요.
그렇게 사용하다 사용을 멈춘 이유는 오랫동안 켜두니 기도가 쎄한 느낌이 들어서 그때부터 사용을 멈춘거 같아요.
몸에 좋진 않은듯.
덕분에 소이 캔들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려고 양키캔들 빈병 빡빡 세척해서 보관중인데 아직 못만들고 있네요.
캔들 사용하다보면 터널링 현상 생기기도 하는데 표면이 고르게 녹을만큼 켜두면 터널링 현상 안생겨요.
사용시 충분한 시간적 여유 가지시고 사용하세요.
블랙체리는 선물용으로는 호불호 크지 않고 좋은 향인듯 해요.
양키캔들이 한 때 캔들계의 대세였던 데에는 다 이유가 있지요! 발향이 강하고 전반적으로 향을 잘 뽑아요 그래서 양키캔들은 여러 종류 별로 사서 모은 적이 있는데 그 중에서 재구매를 가장 많이 했던게 바로 블랙체리였어요
처음엔 체리라고 해서 달콤한 향일까 싶어 미니 사이즈로 시켰는데 발향 해 보니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체리향이더라구요 그래서 큰 사이즈로 쟁여 놓고 썼어요! 블랙베리 향 맡아 본 사람 중에 향 별로라고 하는 사람을 본적 없을 정도로 호불호 안갈리는 대중적인 향입니다
발향이 너무 잘되어서 안좋은 냄새 제거하기에 딱 좋아요!
캔들워머로 켜놓으면 빨간캔들덕분에 조명까지도 은은한 빨간색이 되어서 집안 분위기도 달라지더라구요!
하지만 왁스색소가 진하게 들어가서 엎지르지 않도록 조심해야할것같아요! 보통은 그럴일이 없겠지만 저는 덤벙이라ㅠ 살짝 흔들려서 닦았는데도 아직까지도 캔들주변부에 흔적이 남아있어요! 조심조심!
저는 이거 진짜 사랑해요,,,!! 저는 찐하면서 달달한 냄새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게 찐하기도 하고 또 엄청은 아니어도 은은하게 달달해서 정말 잘 쓰고 있어요!! 또 집에서 생선굽거나 고기 굽고나서 문 열어도 냄새가 안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문연상태에서 이 향초키면 냄새 진짜 다빠지는 동시에 냄새도 좋으니깐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