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1+1할때 가끔 2개씩 사서 선물 주기도 하고, 그냥 쓰기도 하는 제품.
처음 출시되었을 때보다 색상도 다양해지고, 촉촉하게 발리는데 발색도 좋아서 애정했었다.
그런데 지속력이 넘 약해서 음료라도 한번 마시고 나면 립 수정해야됨 ㅜㅜ 그리고 하루에 여러번 수정하다 보면 립 컨디션에 따라 요플레 현상 같은것이 생길때도 있다.
캔디부케, 윙크버니, 잼베리, 잉카로즈 쓰고 있는데 색 자체는 각각 맘에 들어서 전체 화장 분위기에 따라 바꿔바르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