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전에 꾸준히 쓰던 브랜드가 빌리프였어요.
피부가 너무 예민했어서 스킨로션을 계속 찾느라 힘들었는데한 몇년 동안은 그래도 빌리프 쓰면서 많이 진정되었던거 같아요. 피부에 크게 자극적이지 않고 마일드하게 발려요.
유수분감이 딱 적정하게 들어가 있어서 부족함을 크게 느끼지 않고 정말 잘 썼어요.
지금은 가격이 그래도 좀 올랐지만 그래도 양 대비 2-3만원이라 너무 잘 썼어요!
아는 지인에게 선물받았는데 넘좋아요! 요새얼굴이 너무 사막이라 새로 크림샀는데 그걸론 부족하더라고여!
근데 빌리프 자체가 제가좋아하는 제형이고 막 얼굴에 수분뿜뿜까진 아니더라도 덜 아파졌어요! 회사에서도 반나절까진 얼굴이 아프지 않아요! 수부진데도 유분넘치는것도 아니고 밤에 듬뿍바르기도 좋아요! 향도 막 나쁘지않고 해서 크림살일있음 앞으로 기초는 빌리프로 가보려고합니다. 드라마틱하진 않아도 얼굴에 트러블 안나고 펌핑용기 넘나조쿠요...? 그냥 믿고쓸만한 제품인듯! 재구매의사있어유!
좀 심한 건성인나한테는 엄청 촉촉하다는 느낌 못받음.. 그냥 무난하다..정도..? 이거 쓸때 피부상태도 나쁘지 않았음.. 트러블도 안생기고 답답하지도 않고 무난하게 쓸려면 추천!!
(저는 처음부터 기초라인을 가격대가 있는것을 썼기 때문에 효과가 확 잘 드러나지 않는 피부임을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