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잘 나오는지 모르겠는 액상 펄 베이스에요.
옛날엔 비슷한 제품이 나왔던것 같은데 요즘은 유행이 아니라 그런지 잘 나오진 않네요.
저는 증정용 미니 사이즈가 있어서 사용해 봤는데 발림성이 아주 부드럽고 끼임이 없이 잘 발려요.
핑크베이스에 실버 펄감이 촤르르 해서 피부가 화사해 보이긴 하는데 펄입자가 미세하진 않아서 조금 인위적으로 느껴지긴 해요. 향이 너무 옛날 엄마 화장품같은 진한향이 나서 그건 좀 아쉬웠어요 저는 색이 어두운 파데나 비비에 섞어서발라요. 그럼 화사해 보이고 촉촉해 보여서 좋더라구요.
내돈내산으로 구매하게 된다면 구매는 하지 않을 것 같아용
이 리뷰는 2026.07.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