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퍼프랑 크기 차이 얼마 없고 두께도 그다지..?
파데를 더 먹나 안 먹나는 한 개만 사용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재구매 의사는 없다.
이게 피부결을 좋아 보이게 한다거나 커버력이 올라간다거나 광이 더 난다거나 매트하게 마무리 해준다거나 파데를 덜 먹고 다 뱉어낸다는 뭔가 엄청난 장점이 없는 이상 재구매는 없다.
그냥 똥퍼프 사는 김에 있어서 같이 사봤는데 세척하고 바로 망가지진 않아서 내구력은 한 번 빨았는데 두동강 난 에스쁘아 퍼프보단 나은 정도?
그냥 평범한 것 같다.
사실 퍼프를 사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퍼프 살 돈 저축해서 맥 브러쉬 세트나 사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다.
브러쉬는 한 번 사면 어디가 잘못되지 않는 이상 질리도록 몇 년동안 쓸 수 있으니까.
#지구야_미안해
에뛰드 에어퍼프가 너무 얇고 별로길래 다이소에서 한 번 사봤음 겉 보기에는 두툼하고 보들보들해서 좋을 것 같았는데 에뛰드 퍼프보다 ㅂㄹ.. 밀착력 진짜 좋은 제품을 써도 겉돌게 발려지고 파데를 너무 많이 먹음 ㅠ 천원 주기도 아까움 친구는 잘 쓰고 있길래 기대하고 샀는데 넘 별로 ㅠㅠㅠㅠ
싼맛에쓰는거예요 근데 또 사고싶거나 그런 마음은 없네요 다른 로드샵제품같은 퍼프를 사면 퍼프안에서 팡팡터지는 그런거?잘흡수되게 안에서 약간의 수분감이라해야하나 그런게있는데 이제품은 그냥 퍼프에서 피부로 바로가는제품같아요 속까지 발리는게아니라 피부 겉에만 발리는 느낌?없을때 어쩔 수없이 써야겠구나 하는 제품이였어요 추천은 해드리고 싶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