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도 정말 착해서 일주일 쓰고 버려도 아깝지 않음 세척해도 잘 안된다길래 난 그냥 일주일쓰고 버림 그동안 쭉 아리따움 써오다가 싸길래 한 번 사봤는데 별 차이 못느낄 정도? 오히려 더 쫀쫀한 느낌 받아서 다이소꺼만 쓰고있음 파데 찍어서 얼굴에 올리고 약지로 슥슥 펴발라 준다음 두세번 팡팡 두드려주고 컨실러 콕콕 찍어서 얼굴에 올린다음 네다섯번 팡팡 두드려주면 파데도 많이 안먹고 잡티도 다가려짐
그냥 있으면 쓰고 없으면 찾지도 않을 것 같음.
일단 비비든 파운데이션이든 너무 양도 많이 먹고,
가격이 싸니까 여러개 사두고 써야지 생각했는데 이거 여러개 살 돈을 모아서 좋은거 하나 살 것 같음 .. 또 바르다보면 뜬다고해야하나 겉도는것같은 기분. 그래도 가격대비엔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