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향에 건조함을 나쁘지않게 잡아준다
바를때 흡수가 느려서 로션이 뭉친다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일년넘게 쓰고있는중...
흡수가 느린게 좀 불편하다..
이거 많이 바른날은 내내 간지러워서 유튭에 찾아봤더니 파라벤 성분이 간지러움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안맞는 사람도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간지러움은 그렇게 심하지는 않았다.
향을 싫어해서 무향인게 이 로션의 장점이다.
그러나 흡수가 느린것이 단점이다..
이 리뷰는 2021.01.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