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에서나 나올만한 케이스 같은데 발색력 좋고 끈적임 없이 오래 지속 되서 세가지 색깔- crazy bouquet, pink me up, morning rose 구입해서 번갈아 가며 쓰는중 이에요. 다른 립밤들보다 덜 soft 해서 그런지 오래쓸수 있는것 같아요.
크레이지 부케 사용
다홍빛 도는 맑은 레드 컬러
로즈향이 바를 때마다 은은하게 나서 기분 좋음
발림성 부드럽고 촉촉
컬러감도 너무 예쁨
착색력도 살짝 있는 편이라
립밤이지만 지속력도 괜찮았음
지난 가을부터 주구장창 찾고 있는 최애템!
립제품 하나를 이렇게 자주 사용한 적 없었던 것 같은데, 이건 무조건 핸드백에 갖고 다님!
입술상태가 건조하면 생각나는 내 친구~
가격이 사악한 것 빼고는 짱짱!
면세로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색상은 핑크 미 업이구요.
입술색이 굉장히 연해서 뭐라도 안바르면 아파보이는데다가 어울리는 색들도 적어서 립은 항상 고민인데 이거 바르면 딱 쌩얼에 적당히 생기있어보이는 입술이 되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착색이 꽤 진하게되서 지워져도 광택만 없어질뿐 색상은 거의 남아있어요.
입술색이 연해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촉촉함은 좀 부족하긴한데 색상이 이쁘고 착색도 원래 내입술색처럼 이쁘게되서 요즘 매일 쓰고 있어요.
자연스러운 화장할때는 이거 하나만 바르고 좀 진하게 할때는 입술중앙쪽에 붉은색으로 그라데이션주면 이쁘네요.
면세점에서 손등발색해볼 때는 색이 정말 짱짱했는데 왜때문에....
크레이지부케를 샀는데 색이 정말 여리여리하게 올라온다. 4만5천원짜리 립밤을 샀다ㅜㅜ
돈이 정말 많다면 이렇게 자연스러운 발색을 가진 립밤에 투자해도 좋을 것 같다. 그치만 나는 돈이 없고 짱짱한 발색의 립을 원했다ㅡㅜㅜ
저렴이처럼 흉하게 착색되거나 건조해지는 현상이 없어서 좋지만 글쎄....이돈주고 립밤을??
피치파티 쓰고있는데 색 너무 이뻐요 진짜ㅠㅠㅠㅠ 너무 이쁜 맑게 물먹은듯한 코랄에 레드 서너방울?? 지속력은...ㅎㅎ기대하면 안되고 그렇게 촉촉하지도 않음ㅋㅋㅋㅋㅋ 그래도 립밤보다 그냥 립스틱이라고 생각하고 쓰면 마음이편합니다 ·¤·
케이스는 볼때마다 고급스럽지 않게 애벌레생각나는 디자인.. 거기다 뚜껑이 너무 잘 열려서 갖고다닐때마다 불안불안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