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우픽'에서 1위를 차지했길래, 호기심에 본품을 구매한 친구.
비록 금방 양이 줄지만, 향이 좋고 생각보다 향이 멀리까지 잘 퍼짐.
그 디퓨저가 있는 집의 물건을 본가에 가져갔더니, 동생이 그 물건에서 이 디퓨저 향기가 난다고해서 엄청 놀랐음!
못 느낄 정도로 향이 옅어져도 멀리멀리 퍼지나 봄.
그래서 별 문제없으면 오래오래 함께할 친구!
다 쓰면 리필을 구매해, 다시 채우면 돼서 훨씬 경제적임!
이 리뷰는 2021.03.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