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낭염과 지루성피부염에 효과본 앰플
진균성모낭염과 지루성 피부염이 한참 심했을때 병원이것저곳 다니며 효과 못보고 대학병원에서 겨우 좋아졌다가 끊고 나서 더 심해졌어서 약보단 스킨케어로만 어떻게 해보자해서 이것저것 써보다 한 4,5병 넘게 쓴거 같아요. 일단 심했을때 더 심해지지 않게 해줬고 완전 구원템이였어요.
단점은 냄새가 꽤 심한데 자주 쓰다보니 무뎌져서 그려려니 했어요 다만 타인이 맡기엔 좀 찌린 냄새라 외출할땐 안발랐어요. 또 약간 갈색이라 묻어나기도해요.
물타입인데 약간 끈적임이 있고 많이 덧발라로 트러블이 나거나 하지 않고 괜찮았어요. 심한게 좀 괜찮아지고 그 이후에 유지가 아닌 개선 시켜주는 템을 찾아서 자주 안썼지만 저랑 비슷한 고민이 있는사람에겐 효과가 있을듯해요. 참고로 5000과 7500을 번갈아 썼는데 차이는 별로 못느꼈어요 .
이 리뷰는 2025.09.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